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어떤 마음은 산 사람을 만들어 내기도 하였다. 귀가 있는 사람이라면 번주(蕃主) 일가와 관련된 괴소문을 모를 리가 없었다. 이십 년 전, 산자락에 맞닿은 마을 어귀 고목에 가장 아끼던 번사의 시체가 매달려 있던 일이 항설의 시작이었다. 간밤 집에서 쿨쿨 잠을 자고 있던 사내가 어찌해서 몸뚱이에 수십 개의 자상을 새긴 채 높다란 나뭇가지에 목을 매였는지는. ...
* 러브 앤 프로듀서 여름합작에 참가했습니다. 좋은 기회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 더 많은 갓성을 보시려면 이 곳으로~~ >>>>https://time3bun.wixsite.com/summer-3<<<< * 띄어쓰기, 오타 있을 수 있습니다. * 권장BGM - 치아문단순적소미호ost - 내가 너를 얼마나 좋아하게 ...
*은천님과 무작정 지르고 본 글쓰기 재활겸 왕공 3주년 기념 단편선.*좀.........왕공이라는 탈을 쓴 오카의 느낌만 1212121212%*너무 간만이라 오카 캐붕이 엄청난 느낌이네요. 양해부탁드립니다(주먹울음) [봄]Sub : 눈 입김이 시야를 가릴 정도로 새하얗게 나오는 날이었다. 세상은 온통 잔뜩 쌓인 눈으로 하얗고, 구석구석 모험하고 다닌 익숙한...
[참가명단] [마감기간] 8월 31일 자정 [제출양식] gatto0402@naver.com 으로 파일 제출해주세요! 파일이름과 메일제목은 [닉네임-동화]로 통일하여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gatto0402@naver.com @HongE_42 [다른분이 선점하신 동화 목록] 선녀와 나무꾼 신데렐라 피그말리온 신화 눈의여왕 피터팬 금도끼 은도끼 시골쥐와...
연성의 무분별 확산을 방지하고자 소액결제를 걸어놓았습니다 (너무 흑역사라서 구매하지는 말아주세요오ㅠ)
▶ 아까 꿈님이 둘이 그림체 되게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자연스러워서 신기하다고 하셨는데 같은 맘이라 신기방기 기분 좋아요ㅋㅋㅋㅋ 틀도 좋고ㅠ 새삼 다시 보니 이걸 성사 전에 하기로 한 게 신기하네요...^^... ▶ ㅋㅋㅋ꿈님이 그런 말씀을 다 해주셨다니(포올작뜀) 전 둘이 그림체 비슷하다고 생각했었어요, 저랑 렘찌님이 비슷하다는 게 아니고 애들 인상이 멍상...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 최유기 저팔계 연인, 홍해아 라이벌(혐관) 드림 ● 위키백과에 있는 교황의 의미를 사용했습니다. (저팔계는 정뱡향인 신뢰, 상냥함 / 홍해아는 역방향인 주저. 도피) ● 작성자의 오리지널 스토리입니다. 간간이 본편 스포일러 있어요. ● 욕설 주의. 드림주가 어마어마한 인성질을 합니다……, 홍해아는 다른 일행들을 두고 현장 삼장 일행이 있는 곳으로 향했다...
맨투님의 썰을 기반으로 쓴 글입니다! -> http://posty.pe/38t4fb 2번째☆ Bgm. Make it count(진심이 닿다 ost) inst - Chen 이야기의 시작은 분명! 우정이었다. 우정이었는데… 그랬는데… “…키스신이요?” 키스는 우정이 아니잖아. 사랑이지. Behind the scene 창섭은 대본을 읽다 말고 스스로에게 묻...
BGM과 함께 감상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 본 글은 쥬장맨 합작으로 저장소 님의 동백을 리메이크한 글입니다. "섭(燮)아. 간절히 바라는 일이 있을 땐 달에 소원을 빌어 보아라. 혹, 하늘이 너를 가엾게 여겨 네 소원을 들어줄지도 모르지 않느냐." 대군(大君)께선 늘 만월(滿月)이 오면 제게 입버릇처럼 그리 말씀해주셨지요. 그때마다 주제넘은 생각이란 걸...
“어, 민혁 팀장님! 향수 뿌리셨어요?” “음? 전 안 뿌리는데...” 끝을 흐리던 민혁은 팔뚝의 절반까지 걷은 소매에 코를 대고 냄새를 맡더니 뭔가 깨달은 듯 ‘아~’하고 탄식을 뱉었다. 그리고 ‘아마 뿌렸을 거예요.’라는 확신 없는 말투로 말을 덧붙였다. 민혁의 애매한 대답에 머리를 갸웃하던 김 대리는 그게 뭐냐면서 바람 빠진 소리로 웃다가 곧 있을 미...
욕해도 좋고 침을 뱉어도 좋으니 네 옆에만 있게 해달라던 나날들이 있었다. 우리에게 시간은 많지 않았다. 우리를 묶어주는 시한부 프로젝트 그룹이라는 울타리는 그만큼 우리를 애틋하게 만들어주기도 했지만, 나는 절박함이 더 컸다. 지금도 이렇게 멀게 느껴지는데, 그 때가 되면, 끝이 오면 그땐 어떡하지. 생각해봤자 답이 나오지도 않을 질문들을 나는 밤새 곱씹고...
엘리엘리나마사박다니 나마사박다니, 내 사랑은 먼지가 되었는가 티끌이 되었는가, 굴러가는 역사(歷史)의 차바퀴를 더럽히는 지린내가 되었는가 구린내가 되었는가, 썩어서 과목(果木)들의 거름이나 된다면 내 사랑은 뱀이 눈 뜨는 꽃 피는 내 땅의 삼월(三月) 초순(初旬)에, -타령조(打令調) 2, 김춘수 *엘리엘리나마사박다니: 나의 하느님, 나의 하느님, 어찌하여...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