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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모험가와 그라하 해석은 제 마음대로 했습니다. 주의 요망!파판14 공식 스크립트를 인용한 부분이 있습니다. 너는 언제나 모두의 희망이었다. 믿을 수 없을 만큼, 묵묵히 앞을 향해가는 영웅이었다. 당신이 내디뎠던 발걸음 하나하나가 용기와 희망을 주는 이야기가 되었다. 그런 너와, 내가 지금 함께 할 수 있다. 그 사실이 무척이나 떨린다. 솔직한 심정으로 말하...
"아니. 나보단 태민호씨 위주로 알아야지." "계획이 부실하네요." "부실?" "우리 집 사람들은 저한테 관심 없어요. 저보다는 팀장님을 궁금해하지 않겠습니까?" "그런가." 그녀가 걱정스럽게 미간을 좁혔다. "그럼 태민호씨가 나에 대해서도 알아야겠네. 하긴, 서로 제대로 알고 있는 게 낫겠다." 그녀가 진지하게 말하는데 그가 자꾸 웃는다. "왜?" "누가...
경혁은 사월의 위로 올라갔다. "ㅍ, 폐하..." 사월은 떨고 있었고 경혁은 그런 사월을 잠깐 지켜본뒤 사월에게서 내려왔다. "됬다. 나도 싫다는 사람과 할 마음 없으니." 그러곤 경혁은 방을 나갔다. "허우... 맞네... 나 후궁이었지... 그러면 결국엔 해야 되는건가...?" 사월은 결국 잠에 들지 못했다. 다음날, 사월은 다원, 한울, 희경과 함께 ...
그런데 우리 사이는 조금 애매했다. 키스도 했고, 울고, 속마음을 털어놓고, 화해도 했고, 섹스도 했는데 언제 사귀지? 라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우리 사귀자, 난 네가 너무 좋아 같은 고백을 하지 않아도 그냥 사귀는 건가? 내가 초등학생 같은 생각을 하고 있는 건가? 혹시나 권해성이 1월 1일에 고백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내심 기다리고 있었는데, 사랑...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말로는 연인 사이로 발전할지 친구사이가 될지 모른다고 했지만 마음은 이미 연인 사이였다. 나만 그런 게 아니라 권해성도 마찬가지일 거라고 확신할 수 있었다. 아마 간단한 스킨십도 허락을 맡고 하는 지금 상황으로는 꽤 시간이 걸리겠지만 분명히 새로운 시작을 할 거라고 확신했다. 몇 십분 뒤 화장실에서 돌아온 권해성은 안아도 되겠냐며 묻고 나는 고개를 끄덕였다...
초반에는 약을 복용하며 상담치료를 진행했고 시간이 지나 약을 천천히 줄이고 상담을 중점으로 치료하기 시작했다. 그 과정에서 애인에게 매달리고 울고 화를 낸 기억이 없다, 부분부분 기억이 나질 않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하자 원래 트라우마, 외상 후 스트레스 장애는 충격적인 사건을 경험하고 난 뒤 여러 가지 형태로 나타나며 크게 에너지 소비를 하게 된다는 말이...
[지금이야?] [응, 예쁘지? 뭐 하고 있어?] [책 읽고 있었어.] [병원이랑 회사는 갔다 왔어? 지금 한국은 몇 시야?] [오후 6시야. 너 자고 있을까봐 연락 안 했는데 병원도 갔다 왔고 회사도 갔다 왔어.] [약도 잘 먹고 있지?] [응, 너도 잘 쉬고 있는 거 맞지? 아픈 곳은 없고?] [응, 안 아파. 집 가던 길에 벤치에 앉아서 보내는 거야.]...
"넌 성인이니까 네 앞가림 정도는 알아서 한다고 생각했다. 그건 당연한 게 아니냐 하민아? 관심이 없었다고? 집을 나간 건 네 선택이었잖아." "아버지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친구 집에서 얹혀사는 것도 마음에 들지 않았는데 널 존중했다. 그 아이한테 돈은 줬어? 아르바이트해서라도 매달 돈을 줬으면 되는 거 아니냐?" 지금 돈을 줬냐는 이야기는 왜 ...
"…미안해." "미안할 것도 많다, 그냥. 너 하고 싶은 대로 해, 다치지 말고. 진짜 너무 걱정돼." "괜찮아, 이제 내가 다치지 않을 정도로 사랑할 거야. 제일 중요한 건 나고 우선순위도 나니까. 정말 괜찮아." 말만 그런 거 아니고 정말 우선순위를 너라고 생각하는 거 맞지? 하고 묻는 최태민의 목소리를 듣고 잔을 들어 술을 넘기고 대답했다. "당연하지...
무엇이 문제인지, 무엇이 나를 힘들게 하는지 확실히 알지 못했기에 치료를 받아도 더 아플 뿐 하나도 나아지지 않았다. 힘들면 힘들다고, 아프면 아프다고 이야기를 했었어야 했는데 그게 참 쉽지가 않았다. 이렇게 간단한 걸 하지 못했던 나는 얼마나 힘들었을까? 하지만 이제 과거의 나를 탓하고 싶지는 않다. 그때의 내가 내린 결론은 그 상황에서 가장 이상적인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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