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표지는 지탄님(@1st_Tribune)의 작업물입니다. 누군가는 영화나 드라마 같은 극적인 전개를 위해서 종일 분개하고 기분이 나쁜 채로 하루를 맞이하는 사람의 이야기를 그릴 수도 있었겠지만, 적어도 진유운은 그런 이야기의 주인공이 될 수 없었다. 눈을 치켜뜨고 서슬이 시퍼렇게 질려 문을 거칠게 닫은 때와는 달리 유운은 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친구들과 시답...
감정을 쏟아낸다 눈물을 흘리고 분노를 토하고 목이 찢어져라 소리치거나 세상이 떠나가라 서럽게 울어대고 나서는 그 남은 기분이 메스껍다 전에 내가 쏟아낸 감정들을 텅 빈 상태로 다시 마주한다 왜 그랬지 내 목 안에 남아있는 찌꺼기들이 위장을 다시 거슬러 내려온다 울렁 울렁 울렁 뭐가 그렇게 슬펐지 엉망이 된 몰골이나 다 쉬어버린 목소리를 듣는 순간엔 이렇게까...
※잠시 건우의 시점으로 이야기가 전개됩니다※ 나는 광근이와 함께 내 집 근처 카페로 들어갔다. 김건우: 야 뭐시킬래? 최광근: 그냥 고구마라떼 김건우: 그래 나는 카운터로 가서 고구마라떼와 아메리카노와 티라미슈 케이크를 시켰다. 알바생: 주문 받았습니다. 벨이 울리면 나오세요 그런데 내 눈에 그의 팔에있는 타투가 눈에 들어왔다 "YOSHIA&WINK...
※ 도봉산 스타팅 쥔공 = 도봉쿤 / 코마 스타팅 쥔공 = 코마쿤 1. 짧은썰 - 살망 죽이러왔다가 엽우회에게 감화되는 삶을 사는 쥔공 보고싶다. 어쩌다가 살망한테 죽을뻔한거 이야기하는디 하비가 아이고 그래서 머리에 총상이... 멀쩡한 얼굴을 이렇게... 하고 다들 딱한눈으로 쳐다보는데 입이 찢어져도 도박하느라 그랬다고 말 못하는 쥔공 (머리에 총상x10)...
“이 학교에 너 같은애가 있는줄 몰랐어.” 그렇게 말하면서 맞은편에 있는 사람의 볼을 만졌다. 피하지 않고 가만히 있는 상대편. 뭐지, 아는 사이인가? 내가 오해했던 상황인가 싶어 다시 되돌아 가려는 찰나, 다시 말소리가 들렸다. “예쁘다 너. 어디 살아?” “..피에르스타드..“ 아는 사이가 아닌게 맞았다. 무슨 영웅심리였는지 도울까 말까 고민도 없이 바...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천진난만한 그대에게] "그러니 걱정이 된다고 하는 것이 아니겠어. 어린아이가 들으면 안 되는 것까지 들을까 그러는 것이니까 말이야." 맑은 밤하늘 아래에서 당신을 걱정하고 있는 제 모습이 보인다면, 그 맞은 편에서 재미있다는 듯이 장난스럽게 웃고 있는 당신이 보였다. 작게 한숨을 내쉬면서 못 말린다는 듯이 있었나. 다정하다고 당신에게 말한 것이 그리 믿기...
그들은 그 뒤로 한참동안 서가를 훑어보았지만 특별한 단서를 찾지 못했다. 필립은 결국 <스프의 꿈에 대해>를 다시 집어들었다. "일단 이 책에 써있는 내용에 주목해봐요." "어디 보자…. 양초는 가지고 나갈 수 있다니, 양초를 가지고 나가봅시다." 나가는건가? 기수가 탁자 위 양초를 챙기는 모습을 본 살랑은 먼저 방을 나섰다. 그리고 망설임없는 ...
사주도 외모처럼 생겼네~ 도도하게 생긴 허당에 울보 오밀조밀 귀여운 여린 감수성의 소년ㅋㅋㅋ 그런데... 여기서부턴 유료글이니 신중한 결제후 즐겨 주시길:)
“바다에 갈까.” 갑자기? 우현의 갑작스러운 제안에 소월과 영은 저게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를 하냐는 듯 서로 눈을 마주쳤다. 당연한 반응이었다. 그들이 누워있는 소파와 마루 바닥이 위치한 가정집은 바다에서는 꽤나 멀리 떨어져 있었고 시간 또한 점심에서 저녁으로 넘어갈 법한 어정쩡한 시간이었다. “얘가 어디 아픈가…? 지금 십이 월이야.” “가자.” “뭐?...
스레_ 게시글 스레주/레주_ 글쓴이 레더_댓쓴이 [짝남 아무래도 귀신 들린 것 같아] 조회수 108 | 추천 8 1 큰세방ㅅ학 끝나고부터 갑자기ㅣ 잘해ㅅ줌 ㅠㅠㅠㅠ 딘ㄴ짜 너무 무서워 어떡ㅎㅐ ㅠㅠㅠㅠㅜㅠㅜㅜㅠ2 익명연애스레는 저쪽입니다~4 익명얘들아 해산6 익명공포 스레도 갈 때까지 갔구나이제 주제도 모르는 커퀴들이 기어들어와서 자랑질을 하네10 큰세아니...
듄: 테니스 ,배드민턴, 핸드볼, 수영 클: 피겨, 사격, 양궁, 태권도 밍: 배구, 탁구 , 바둑, 단거리 육상 욺: 유도, 축구, 펜싱, 아이스하키 단체라면 쇼트트랙,컬링,양궁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