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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괜찮을 거야. (무엇이든, 그것이 어떤 불행이든. 당신의 눈을 마주한 채로, 전혀 흔들림 없는 시선으로 짧게 답하였다. 그 괜찮다는 말 한마디에는 많은 것이 들어있을 테다. 적어도 당신이 네가 곁에서 멀어질까 걱정은 안 해도 된다는 확신이었나) 응, 네 부적은 그 어떤 것보다 만능이니까. 맡겨줘, 나에게 불안한 날도, 행복한 날도. 나에게 주면 꼭, 좋은 ...
갑자기 문대가 납치당해서 손톱이나 발톱 뽑혔으면 좋겠다. 얘는 아이돌이잖아? 춤을 추는 사람이잖아? 활동을 하려면 댄스는 필수일텐데 발톱 뽑혀서 활동 길게 쉬거나 문대는 퍼포먼스 빼고 보이스만 담당하는거… 아니면 손톱 빠져서 제스쳐는 하는데 바닥 짚거나 무거운 물건 들거나 뚜껑 따는걸 한참 못하는거… 없는 손톱은 상처 다 아물고 나면 커버업 레진 손톱으로 ...
1. 머리칼이 흘러내려 눈가를 가리는 순간이 좋다 승은 눈망울이 크고 입술이 얇은 편이라 눈매가 부드럽고 입매가 날카로운 느낌인데, 효는 반대로 눈매가 날카롭고 입술이 도톰해 입매가 부드러운 선인 게 재밌지. 그래서 평소에는 승의 인상이 좀 더 부드러운 편이고 효의 인상이 좀 더 날카로운 편인데, 이마 위로 머리칼이 흘러내리거나 그림자가 지거나 해서 눈가가...
*독자른 *이번화의 값은 하트와 댓글로 받겠습니다. 그 별을 기억하는 세가지 방법 부제:The rememder stars 글::달분 전독시×내스급 크로스오버 김독자는 흐르는 눈물을 옷소매로 빠르게 닦아냈다. 저를 바라보는 눈빛이 너무나도 무심해서 아차 싶었다. 여전한 그의 얼굴을 바라보며 김독자는 떨리는 목소리를 애써 숨겼다. “아, 감사합니다.” “별로....
아늑한 다락방에서 솜이불을 마루에 깔고 무드등에 의지한 채 춤을 추었다 삐걱대는 나무판자가 노래에 조화롭게 섞여들었다 창문 너머 보이는 보라색으로 반짝이는 건물들과 초승달이 전선줄에 얽혀 스며들었다 잔잔한 노래가 좁은 다락방 안을 가득히 채웠다 차가운 밤공기에 식어버린 커피가 춤선에 맞게 출렁거렸다 지금 이 시간동안은 누구도 날 방해할 수 없다
글쓴이 : DREAM 이 글은 가상일 뿐 현실이 아닙니다 술에 취해서 제정신도 아니고 제대로 걷지도 못하는 상태로 이민형에게 끌려 나왔다. 얘는 진짜 갑자기 왜 이러는건지, 원래 취하면 사람도 제대로 못 알아 보는게 최여주인데 이민형만큼은 잘 알아보는 것 같았다. 싫어하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는데, 이민형의 손에 끌려나올 때 내 손을 잡은 이민형의 손이 ...
세봉리를 들어본 적이 있는가. 그 곳은 깡촌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진정한 시골이었다. 경상도에 붙어있는지, 전라도에 붙어있는지도 아무도 모르는 지방의 촌도시, 여성 인구 0% 라는 기이한 성비를 자랑하는 이 곳은 마을 어른들의 손에서 두루 보살핌받으며 자라온 고아 연남동의 기억의 시작과 끝인 곳이기도 했다. 그는 하루에 딱 두 번 오는 마을버스를 타기 위해 ...
청포도:작가... 작가:왜? 청포도:포스트 안올리세요? 작가:아이디어가 떠올라야 올리든 말든하지... 청포도:잠수타시는줄... 작가:(아...)청포도맛 쿠키? 청포도:네? 작가:너 11월 30일에 생일이지?(대화 제목 바꾸기) 청포도:네. 작가:생각해보니 나...큰일 난게 하나있다? 청포도:뭔데요? 작가:내 귀살대 자캐 영주(리라마벨엘리) 생일 잊어먹고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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