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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제시는 절규했지만, 베네치아는 영문을 몰라서 왜 그러냐고 물었다. 이에 로라가 밖에서 재클린이 말해 주었던 것을 베네치아에게도 알려주었다. 베네치아는 기가 막혔다. “악마도 네 녀석 영혼을 거둬가기 싫어할 거야.” 하무는 베네치아의 탄식을 칭찬으로 받아들이며, 승리자다운 미소를 머금었다. 모두 침묵하는 라비에게 집중하고 있었다. 그런데 뜻밖에 라비는 감정을...
“그래, 뭐. 수업마다 출석은 했고? 이게 제일 중요하니까 이것만 지켰으면 됐어.” “그건 카무트가 알려줘서 그때그때 잘했습니다.” “그럼 내가 너한테 할 수 있는 보답 같은 게 있을까?” 엘리엇은 MT 때 갔던 산림욕장을 거론하며, 이곳 세계의 어디라도 좋으니 경관이 좋은 곳에 가 보고 싶다는 의사를 내비쳤다.
나는 대법사한테 다가갔다."왜 내가 인간처럼 행동하는게 신기해?"나는 내가 왜이러는지 궁금하면 신력으로 확인하라 했다.대법사는 신력으로 내가 한짓들을 보더니 깜짝 놀랐다.대법사는 나를 노려보면서 말했다."ㅇ....이게...무슨...너...무슨 짓을 하는거야!!!"나는 진정하라고 말했다.나는 약간 지친 표정을 지었다.대법사는 나를 보면서 얼굴을 잡고 자신을 ...
그건 직감이었다. 이제는 많이 의심되는 자신의 직감. 난간의 끝부분을 힘주어 당기니 허무할 정도로 간단하게 당겨지는 마지막 난간대가 허무했다. 난간대가 바닥에 닿을 듯이 내려가자 그냥 바닥이라고 생각했던 곳이 툭 하고 열리더니 그 아래에 있는 계단이 보였다. "스테인님!" 그리고 계단에 쭈그리고 앉아있던 워세트도. "어떻게 된 거야?" 일단 눈에 보이는 상...
소설 속의 작가 EP. 02 피유유우우 이빨을 드러내며 도약해오던 몰랑이 검에 찔려 멀리 날아가는 소리. 몰랑! 귀여운 소리를 내며 한꺼번에 몰랑 여섯마리가 달려들었다. 훙 소리와 함께 몰랑이들은 검에 치여 땅바닥에 쳐 박혔다. 바람 빠지는 소리가 들리고, 동시에 다른 몰랑 여덟 마리가 제각기 다른 방향에서 작가를 향해 도약했다. 작가는 두 놈을 쳐내 혈로...
특정 장소가 아닌, 거리 자체를 폭넓게 다룬 수칙입니다. 기존 수칙서와 달리 언행이 가벼운 면이 있사오니 열람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To. 박견 사원(조사1파트), 강서윤
베네치아를 구하기 위해 안으로 들어가겠다는 라비를 배웅하고 나서, 로라는 본관 뒤에 있는 별채로 들어가, 하무의 방문 앞에 무릎을 꿇고 앉았다. 재클린은 라비를 돕고 있어서, 로라는 혼자였다. 습기 때문에 괜히 찝찝해서, 로라가 손바닥을 바지에 대고 문질렀다. 그리고는 주머니에 챙겼던 하얀 분필을 꺼내서, 바닥에 원형 마법진을 그렸다. 마법진은 시중에 나온...
바람결은 하무의 손에서 벗어난 후부터 점점 강해지더니, 베네치아 코앞까지 왔을 때는 칼처럼 날카로워졌다. 라비의 팔을 잘라낼 기세로 돌진하는 바람에 놀라, 베네치아는 꿈쩍 않는 라비를 밀쳤다. 라비와 떨어진 베네치아도 물론 반대 방향으로 튕겨 나가며, 간발의 차로 바람을 피했다. 날아간 베네치아의 등을 받친 것은 똬리를 틀고 있는 나뭇가지였다. 베네치아는 ...
# “여러분, 오늘 중간점검을 도와줄 특별 게스트입니다~.” 선아가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는 듯이 말했다. “안녕하세요 여러분~. 카민의 메인댄서 세라입니다.” “여러분 만나서 반가워요! 저는 카민의 메인보컬 초아라고 해요~!” 물론 인지도 최상인 하늘같은 선배님들과의 갑작스런 만남은 선물이라기엔 매우 부담스러웠지만 말이다. 졸지에 원곡자 앞에서 완성도 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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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오네트 - 장미빛 왈츠 제 1장 2부 좁은 방. 기분나쁜 축축함과 퀘퀘한 곰팡이 냄새가 불쾌한 느낌을 자아낸다. 온기라고는 전혀 느껴지지 않는 방 안에서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남자의 몸이 덜덜 떨린다. 그의 손목, 발목엔 쇠로 된듯 보이는 족쇄가 채워져 있다. 제대로 된 끼니를 챙긴지 오래 된 듯 남자는 야위어 살가죽만 남은 채 뼈를 앙상하게 드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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