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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15 ※ 욕설 및, 불건전한 표현 다수 포함되어 있습니다. 불편하신 분들은 감상을 피해주세요. ※ 공백 포함 약 1 만자. BGM : 경제환 - 외딴 별과 행성 “으아아아.....” “.... 보스?” 침음이라 말해도 좋을 정도로 낮고 우울한 소리에 깜짝 놀란 윤기 형이 이불 속에 돌돌 말려있던 보스를 돌아보며, 그녀를 조심스럽게 불렀다. 방 밖으로...
(※ 백색 테마에 맞춰 제작된 포스트입니다. 백색 테마를 적용한 채로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한겨울 크리스마스에 휜 눈이 내려오기 시작한다. . . . 와~ 크리스마스라 그런지 사람 많이 온다! 빨간색 불과 푸른색 불이 반짝거리고 거리에는 남녀노소 모두가 거리에 모였다. 헐 저기 봐! 아기자기한 소품이야! 어! 저기는 내가 좋아하는 호떡!! 거리 ...
우리 바다갈까, 오랜만에 찾아간 바다는 너무나도 차가웠고, 끝도 없이 깊어 보였고 온통 하얀색으로 뒤덮여 있었다.유강민은 바다를 좋아했다. 특히 눈 오는 바닷가를 좋아하던 너였다. 그래서 항상 눈이 올 때면 너를 데리고 오고 싶었다. 새벽이든 밤이든 낮이든네가 좋아했던 것이라 나도 좋아하게 되었다. 나름 운치도 있었다. 모래알이 조금 섞여 탁해진 눈덩이를 ...
BGM: https://youtu.be/WoTemIwmcWc 우리의 피는 얼어붙지 않아 2021년, 12월 “메리 크리스마스.” 성당의 종소리보다 한발 빠르게 조계현의 목소리가 닿았다. 연갈색 머리칼을 찬바람이 기분좋게 헤집었다. 화이트 크리스마스가 될 거라더니, 하늘이 일기예보에 맞춰주려는 듯 회색빛이었다. 씩 웃는 얼굴에 맑은 종소리가 잘 어울렸다. “...
알오물 3% 향만 첨가 태생이 여유롭고 느릿한 한솔은 승관에 대해서는 언제나 기민하게 굴었다. 모든 일에 야무진 승관이 딱 하나 챙기지 못하는 사람이 있었는데 그건 바로 승관 자신이었다. 승관이 그렇다면 한솔은 그런 승관을 챙기기 위해 태어난 사람 같았다. 예를 들어, 어쩐지 기분이 안 좋고 축축 늘어진다 싶은 날에는 어김없이 한솔이 약을 내밀었다...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모두가 설레는 시간, 12월 24일 크리스마스이브. 막부의 주최로 크리스마스 축제를 열었기에 거리는 온통 크리스마스로 꾸며져 있고, 그 거리의 분위기에 남녀노소 인간, 천인 할 것 없이 모두 빠져들었다. 여기에는 당연히 안전이 위협받을 거였기에 진선조는 순찰을 돌고 있었다. 허나, 그들은 스토커 고릴라 국장, 도S, 기계를 사랑하는 단팥빵 중독자가 있는 집...
처음엔 그저 인연이었다. 인연은 서로에게 연인이라는 마음을 심어줬으며 마침내 서로의 행복을 위하여 그들은 평생의 배우자가 되기로 한 날에 서로를 기억에서 지웠다. by. 멜랑 님 (@Melang_99)
잠뜰아, 기억나? 우연이 세 번이면 필연이라는 말. 평화롭던 시절 네가 내게 장난스럽게 말해줬잖아. 그냥...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더라고. 우리의 우연은 우리가 만든 게 아닐까, 하는. 나는 절박했어. 또다시 누군가의 생을 눈앞에서 허무하게 떠나보낼 순 없었어. 물론 그땐 기억이 나지 않았지만 본능은 내 몸에 새겨져서 영원히 날 속박하고 있었으니까. 아직 ...
'봄비 내리는 창덕궁, 트인 마루 위의 가야금, 따뜻함보다 뜨겁지만 데이지 않을 정도의 온도, 어둡고 차가운 공기가 내려앉은 도로 위 드라이브, 안개 낀 날의 도서관.' '당신의 운명의 날은 언제였습니까?' . . . 조용히 일렁이기 시작한 파도는 요란한 쓰나미가 된다. 우리는 미처 알지 못한 채 쓰나미에 덮쳐져 죽음을 맞이하곤 했고, 우리는 미처 몰랐기에...
눈물이 멈춘 당신을 바라보았습니다. 그의 눈동자에는, 아오츠키의 눈동자에는 이제 더 이상 아무것도, 서려있지 않았습니다. 그 독기마저도, 차가움마저도 보이지 않았습니다. 그저 그 또한 서글픈 듯이, 분한 듯이, ... 이 상황을 납득하지 못한 듯이. "... 왜 그게 그렇게 되는 겁니까?" 그 사람들은 날 살리려 했지만, 그것이 당신이 나를 죽이고 있다는 ...
우리는 내일을 두려워하지 않고 6 (完) 알혼섬에서 달릴 때 흔하게 쓰이는 우아직을 타고 후지르 마을까지 들어갔다. 눈이 오지 않은 날에는 흙길이라고 했다. 근방에서 자전거를 빌려다 타는 사람도 많댔다. 둘이 간 날엔 온통 눈밭이라 그럴 수 없었다. 캐리어를 끌고 가기에도 곤란했다. 번쩍 들긴 했지만 무거워 보여 제노가 재민을 거들었다. 재민은 구태여 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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