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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고개는 옆으로 기울어진채로, 몸은 앞으로 숙이고 있었다. 그래서 카스가는 순간 그가 죽은 줄 알고 숨을 멈추었다. 시끄럽게 싸우고, 시끄럽게 문을 박차고 들어왔는데 그에게는 조그마한 미동도 없었다. 고개가 옆으로 꺾인 채 앞으로 쏠린, 의자에 묶인 몸은.... 카스가는 그런 것들을 한두번 본 것이 아니었다. 방 안은 서늘했고 피비린내가 역겨울 정도로 ...
먼저 보시기전 1편부터 보시는걸 추천 드립니다! 하염하염 오늘도 고생했음 내일도 출근&스케줄 생각만 해도 스트레스 지금은 아무생각없이 푹 쉬자고요 ㅋㅋ 첫 단발이한테 말 걸었을땐 이악물고 무시를 하던 단발이는 이제는 먼저 학교에 도착해 있거나 나랑 5분차이로 등교하고 그랬음 반에 먼저들어와 제일 먼저 나에게 인사를 해주는 거임!!! -안녕- 안녕 ㅎ...
* * * 시작됐다. 각종 환영회를 가장한 고학번들의 술 파티. 신입생을 위해라고들 하지만 알만한 사람들은 다 안다. 여긴 오로지 고학번들을 위한 술자리라는 걸. 이번에 예쁜 애 없냐? 이런 각종 환영회의 진짜 이유는 예쁘장하게 생긴 신입생 찾기 정도. 예쁜 애? 잘생긴 애는 있던데. 잘생겨봤자 얼마나 잘생겼다고. 그리고 잘생긴 신입생은 아무런 이유 없이 ...
성공 경력 보넥도 1n 트레저 n번 트레저 1n번 르세라핌 2n번 크래비티 n번 더보이즈 3n번 등등 성공 후기 많습니다 ! 다른 곳에서 파는 비싼 매크로 말고 동일 퀄리티의 싼 매크로 사서 성공하세요 !!
감사한 분께 소소한 사죄의 샘플 추가입니다...........만 이번 행사 지나갑니다. 1월에 봐요. 성수기를 지난 해변은 드문드문 사람이 있었다. 그 풍경을 자동차 안에서 구경하며 창문을 내렸다. 소금기를 머금은 바람에서는 특유의 냄새가 났다. 경원 소유의 개인 해변까지는 조금 더 가야 했다. 가까이에 별장이 있기는 하지만, 갑작스레 준비하는 것도 번거롭...
영상영화학도 전선배 외전(2) _질투의 화신
첫 포스트는 발행했지만, 그다음부터는 자꾸 미루게 된다누가 마감까지 어떻게든 끌고 가줬으면 좋겠다!하나라도 꾸준히 연재해 보고 싶다! 이런 생각, 단 한 번이라도 해보신 적 있다면
신청 타입: 좀 작아요 신청 인원 : 2인 신청 캐릭터: 은설 (^.^*) 이제는 너무 많이 봤을 이 페어...!!! 은호가을 레쭈고>< 신청 의상 아래 그림의 왼쪽 은호와 가운데 가을이의 착장으로 신청하고 싶습니다. (안경도 가능하다면 부탁드립니다! 다만 그림체의 한계로 안경까지 그리기는 어렵다면 생략해주셔도 괜찮습니다.) 은호 머리는 위 페어...
스무 살 때 만난 전 남자친구는 로커였다. 덕분에 팔자에도 없는 홍대 라이브 클럽 수요일마다 출석했다. 잘 알지도 못하는 커트 코베인 추모한답시고 맥주 한 병에 눈물도 흘려 봤다. 어울리지도 않는 왁스 떡칠해 가며 끈 풀린 스니커즈 신고 신촌 길거리를 활보하기도 했다. 엑스는 해외 록 밴드들을 추앙하면서 한국 가요계를 비웃었다. 그러면서 오버그라운드로 편입...
"신은 원하는 거, 있어?" "원하는 거라니… …어떤 거?" 밥을 먹던 도중이었다. 나는 입에 넣고 씹던 콘포타쥬를 목 뒤로 삼키고는, 그에게 되물었다. "뭐든지?" "…." 모호한 대답이 어려웠다. 바라는 것, 바라는 것…. 사실, 마땅히 생각나는 것은 없었다. 옷이야 학교 다닐 때에는 교복이었고, 사복도 두세 벌로 충분했다. 책도… 굳이 받고 싶지는 않...
-명절의 이가네 으른에게는 살아계실 때 잘 하자! 아버지의 현대식 마인드 아래 정성껏 음식 준비해서 허공에 절하는 강령술(?) 안 하고, 사촌 동생들로부터 컴퓨터 게임기 피규어 등등 고가의 제품 절대 보호! 해야 하는 일도 없이 페이스톡으로 안부 묻는 게 전부인 연휴. 이가네는 명절이 아니어도 복작복작이란 말이 어울리는 집안이긴 하다. 아무튼 사남매가 72...
나는 감히 그의 고독을 다독일 수 없을거다. 주작의 빨간 빛의 날개에 휩싸여 하나의 국가가 탄생했다. 당당히 붉은 망토를 두르고, 주작의 지팡이를 쥔 체 국가의 탄생을 알리던 핑맨을, 유난히 더 낮은 채도의 녹빛 눈으로 바라보던 흑룡왕을, 남봉신은 기억한다. 언제나 함께 하였고, 든든했던 핑맨의 배신은 그에게 어떻게 다가왔을까. 분노를 느꼈을까, 복수를 다...
“돌아오셨습니까. 가주님.” 토벌은 성공적이었다. 이쯤 되면 내년 이맘때쯤까지는 안전하리라 모두가 판단한 뒤에 수확물을 들고 귀환했다. 소식을 들은 집사가 기다리고 있었다. 신재현은 고개를 끄덕였다. 그 옆에 류건우가 있었다. “그래. 성에는 별일 없었고?” “네. 모든 게 잘 돌아가고 있습니다.” 집사가 고개를 숙였다. 신재현은 말에서 내렸다. 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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