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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월하각은 크고 아름다운 전각이었다. 외지기는 했지만 예전부터도 웃전, 특히 선왕이 서거한 뒤에도 쫓겨나지 않은 후궁들이 머물던 곳이기에 정원이 특히나 아름다웠다. 첫문을 열면 내전을 감싼 복도가 나왔고, 중문을 열어야 비로소 안쪽으로 들어갈 수 있었다. 거실과 드레스룸, 침대가 있는 침전, 욕조가 딸린 화장실, 작은 응접실과 다과 정도만 준비할 수 있는 ...
로체니콥 작가님의 <더 바이스탠더(The Bystander) : 목격자> 표지 작업입니다. https://ridibooks.com/books/809045327
누구인지는 각자 입맛대로 it’s up to you who it is
#Happy31stBirthdayKirby 노을지는 시간쯤에 이 그림을올린다는 저의 빌드업….. 이 아니고 그냥 지각했습니다!!!!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 너의 달을 지켜낼 것을 ] ... 좀 쉬었다가 할까? 집중이 잘 안 되는 것 같은데. 별이 예뻐서 그런가 봐. 어쩐지 오늘따라 하기 싫네. 🌕이름 델런 드 테이아 귀족 작위를 받음과 동시에 스스로 만들어낸 성입니다. 이전에 썼던 성을 쓸 생각이 없는 걸까요. 혹은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걸까요? 🌕성별 XY 🌕기숙사/특성 Proteger 프로테거. 규칙...
"처음부터 너였어" / 한국에 들어온 마크는 정신 없는 나날을 보냈다. 시차적응도 필요했고 집도 작업실도 구해야 됬었다. 모든 게 자리가 제대로 잡기까지 재현과 정우의 존재가 엄청난 도움이 되었다. 이런 게 인연이고 운명이라고 생각했다. 미국에서 만나 5년동안 이어온 관계가 한국까지 이어져 또 새로운 일들을 만들어가고 있다는 거에 설레하고 있었다. 모든 것...
그저 걷다보면 만나는 무채색 날들의 아름다움 UNCOLORFUL 🦓 저는 요즘 아프리카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아프리카는, 많은 유럽인들이 동경하는 미지의 세계인만큼 한국인인 저에게도 막연히 인생에서 한 번쯤은 가보아도 나쁘지 않을 그런 먼 나라이자, 이색의 세계였었죠. 그런 아프리카를 예기치 못한 기회에 오게 되었고, 수개월을 이곳에서 지내며, 제 ...
지성은 목이 뻐근해 가볍게 스트레칭을 했다. 그리곤 다시 진열장으로 눈을 고정했다. 다양한 크기, 모양, 패턴의 머리띠들이 색깔별로 진열되어 있다. 눈대중으로 봐도 그 가짓수가 이백 개는 가뿐히 넘을 것 같았다. 지성은 미간을 찌푸렸다. 이 주변에서 가장 큰 액세서리 샵이라는데 이상하게 마음에 쏙 드는 게 없다. 심플하지만 뻔하지 않고 우아하지만 사치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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