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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설을 맞아 월오연화로 연성을 했었는데 그 뒷이야기까지 그려서 한꺼번에 올리려는 욕심에 설맞이 인사가 늦었습니다🥹 연휴는 잘 보내셨나요^.^🩵 쉬시는 동안 맛있는 것도
어느 맑았던 봄 날. 아침. "욥! 마르코 도련님 아냐? 어딜 다녀오나-? 또 그 녀석?" 갈색머리의 청년이 짧은 금발의 소년에게 다가왔다. 금발의 소년은 예의 그 보라색 공을 품에 안은 채 오늘도 나이에 맞지 않게 골똘한 표정을 지었다. "눈치 하나는 기가막히게 빠르구먼." "내가 좀. 왜? 오늘은 무슨 이야기를 했길래?" 이 청년의 이름은 삿치. 이 저...
https://shumika.tistory.com/422019. 12. 2. 12:13
https://shumika.tistory.com/412019. 12. 2. 12:06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https://shumika.tistory.com/402019. 11. 21. 00:44
하난이가 경호 일 하다가 다쳐서(물론 상대는 작살남) 허리에 붕대 몇겹 감고 당연히 셔츠에 피 안묻었을거라 생각하고 집에 왔는데 추국이가 반겨주다가 셔츠 옆구리쪽에 살짝 새어나온 피 본거...순간 쌔해서 설마설마 하면서 "하난아 다쳤어~? 셔츠에 피 묻었다" 하고 물어봤는데 김하난 놀라서 우물쭈물 하는거 보니가 대충 어떻게 된 일인지 각 잡혀서 부드럽지만 ...
처음 '나'임을 인지했을 때는 열 살의 생일이 되는 1월 1일의 밤. '내 사랑하는 아들은 무사한 거겠지-.' '구하러 왔어, 에이스-!!!' 그는 꿈에서 해적이었고, 많은 것을 앗아간 전쟁이 일어나 결국에는 죽고 말았다. 비명, 철이 부딪히는 소리, 귀를 찢을 듯 울려오는 총소리... 그것은 열 살의 아이에게는 무서운 꿈이었다. 그렇기에 그는 이불로 자신...
살짝 금이 간 창문으로 햇빛이 들어왔다. 햇빛이 그리 강하지는 않았지만, 그 앞에 앉은 추국을 짜증나게 하기에는 충분했다. -에이, 씨... 추국은 희고 가는 손을 들어 짜증나는 햇빛을 막았다. 추국과 하난은 초등학교에서 친해져서 고2까지 참 꾸준한 우정을 이어왔다. 오래된 친구들이 으레 그렇듯, 그들도 서로 투닥거리면서도 다른 사람들에게는 당당히 서로를 ...
바스락 잠귀가 밝은 하난은 부엌에서 나는 소리를 듣고 조용히 윗몸을 일으켰다. 눈이 부신것을 간신히 참고 핸드폰을 켜 시간을 확인하니 새벽 4시, 옆에서는 추국이 곤히 자고있었다. 행여 추국이 깰까 숨죽여 침대 밖으로 나온 하난은 옆 책상에 있는 필통꽂이에서 작은 커터칼을 꺼냈다. 혹시 부엌에서 모르는 사람이 자신을 향해 달려오면 그 작은 칼로 어떻게든 해...
토사에서 벌어진, 타케치 한페이타와의 최종 결전... 그 격전이 끝나고, 몇 개월 뒤의 일. 나가쿠라 : 어이, 소지. 그쪽은 끝난기가? 오키타 : 그하암... 나가쿠라 : ... 오키타 : 앗, 아파! 야, 뭐하는건데! 나가쿠라 : 너가 청소 빼먹고 자고있었으니께. 오키타 : 시끄럽구먼~ 둔소의 청소따위 다른 녀석에게 시키면 되잖아. 나가쿠라 : 바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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