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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어찌됬든 이만 가야 할 것 같아. 뒤에 수업이 있거든." 심란한 남준과는 다르게 태형은 조금 가벼워진 얼굴로 제 주머니를 뒤적거렸다. 또 뭘 하려고 그러나 싶어 지민이 태형을 빤히 바라보고 있는데, 태형의 손에 개구리 초콜릿이 두개가 달려 나왔다. "자. 하나씩 먹어. 1학년 때는 든든하게 먹어도 간식이 먹고 싶을 나이지!" 고작 1학년 위면서 마치 7학...
# 하늘, 푸른 (2) *허구의 이야기로, 현실과는 전혀 무관함을 말씀드립니다. *훈육이 가미된 소설입니다. 불편하시면 피해 주세요. 휘익, 짜아아아아악- 휘익, 짜아아아아악- “흐어엉... 열... 일곱... 열... 흐... 여덜ㅂ...” 정호가 무릎에 엎드린 이후, 속옷을 내리고서는 한 손은 몸체를 고정하고 다른 한 손으로 회초리를 그의...
매우 무례한 지민의 발언에 남준의 두 눈이 동그랗게 떠졌고, 태형은 매우 시무룩한 얼굴을 했다. "알아... 말도 안 되는 말인 거. 그렇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이유가 그것밖에는 없었단 말이야..." "휴, 정말 그렇게 생각한 게 아니라 그렇게 믿고 싶었던 거라 다행이네요. 아까 했던 '뇌 있는 사촌' 이라는 말을 철회할 뻔했어요." "지민아..." 지민의 ...
"형, 진짜 그렇네요! 집이 아닌 학교에서 보니까 더 반갑고 그래요." "그치? 그렇지?!" 남준이 제 말에 동의해 주자 태형이 신이나 방방 뛰었다. 분명 남준과 지민보다 위 학년임에도 태형의 행동과 순진한 미소 때문에 종종 신입생으로 오해받고는 했는데, 지금도 남준이 '형'이라는 표현하지 않았다면 지민은 태형을 동급생으로 대할 뻔했다. "지민아, 이쪽은 ...
수업을 듣기 위해 걸었던 복도에서부터 강의실까지 남준은 정말 수많은 시선과 수군거림을 받아야 했다. '재야, 그리핀도르의 수치이자 슬리데린의 폭탄!' '어디에도 속하지 못한다니, 진짜 문제아 아니야?' '벌써 벌점을 -40이나 받았데! 제대로 된 문제아인 거지! 신입생 주제에!' '그 착한 그리핀도르 반장인 김석진한테도 엄청 무례하게 굴었데!' '벌써 슬리...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그리핀도르와 래번클로. 그리고 후플푸프가 슬리데린인 남준을 위해 분노하고 있을 때, 정작 남준은 매우 평온한 마음으로 신문을 정독하고 있었다. "넌 참 이상해." 꼼꼼하게 신문을 읽는 남준에 지민이 입을 삐죽 내밀었다. 분명 기사를 보면 분한 마음에 눈을 붉히며 눈물이 고일 줄 알았는데 남준은 그저 자신이 1면이라는 것에 신기해할 뿐이었다. "와! 난 내가...
"정국아! 기사 봤어? 어? 봤냐구우!!!" 호석이 아침 댓바람부터 래번클로의 기숙사를 습격했다. 후플푸프가 래번클로의 기숙사 문제를 맞히고 들어왔다는 사실에 놀랄 말도 한데, '정호석이네-.' -라는 안일한 생각으로 크게 놀라 하거나 반응하지 않았다. (래번클로 사람들은 대부분, 호석이 후플푸프에 간 것은 순전히 음식 때문이고 그게 아니었다면 호석은 래번...
[그리핀도르 배출 가문의 특이점 김남준! 신입생들 중 가장 먼저 기숙사 벌점을 받다! 그는 그리핀도르의 오점인가 아니면 슬리데린의 폭탄인가!] "뭐 이따위 기사가 다 있어!!! 형! 이거 항의해야 하는 거 아니야?!?" 교내 신문의 1면을 장식한 남준의 기사에 태형이 답지 않게 성질을 냈다. 평소 온순하고 헤실거리기만 하던 태형이 정색하며 화를 내니 그 분...
22편 SCP-001-KO 끝나지 않는 레퀴엠 -세계는 멸망할 때마다 회귀하여 과거로 돌아왔습니다. 재단에서는 멸망시점을 최대한 늦추려 애쓰고 있습니다. -이 만화는 거꾸로 가는 시계와 끝나지 않는 레퀴엠이 메인입니다. 둘이 결이 같아서... 꼭!! 크오해보고 싶었음. SCP-086 [편집됨] 박사의 사무실 -사고로 사무실에 의식이 붙은 박사. 자신이 SC...
편의상 님자 생략 규칙 어겼을시 즉시 삭제 이건 평범한 팬픽 입니당 —————————————————————— 잠복 수사만 2일째.. 팀원들 모두가 지쳤지만 이제 해야 할 일은 범인을 잡는것 빼곤 없었다 생각보다 오래 걸리긴 했지만 수사의 마지막 단계인 만큼 더욱 힘을내서 수사를 끝내는게 최우선이었다 범인이 1명이 아닌데다가 총도 소지하고 있어서 혼자가 아닌...
"-40점이라니요! 그건 너무해요!" 윤기의 말에 지민이 깜짝 놀라 답했다. "스스로의 기숙사에 -40점을 깎다니 제정신인 건가?" 정국이 약간의 놀람과 비아냥을 섞어 말했다. 호석은 그저 사과의 의미로 남준에게 잉크를 건넨 일이 이렇게 커진 것에 놀라 입을 벌리고 있을 뿐이었다. "다른 이의 것이 탐이 나서 뺏고 싶다는 건 이해 가능. 슬리데린이니까.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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