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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요리 좋아하는 캐릭터: 베르나데타, 두두, 애쉬, 메르세데스 싫어하는 캐릭터: 카스파르, 라파엘, 흐렌 합창 좋아하는 캐릭터: 페르디난트, 도로테아, 아네트, 로렌츠, 힐다 싫어하는 캐릭터: 휴베르트, 펠릭스, 레오니 학생 나이(1부 기준) 15: 페트라, 리시테아 16: 린하르트, 카스파르, 애쉬, 아네트 17: 에델가르트, 페르디난트, 베르나데타, 디미...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고 하던가. 문을 열고 들어오는 그의 모습에 나는 감히 어떠한 감탄사도 내뱉지 못했다. 너무 놀라서? 아니다. 너무도 간절히 그를 그리고 또 그린 나머지 지금 나의 앞에는 그의 환영이 있는 것일까봐. 그런 것일까봐. 감히 어떠한 말도 꺼내지 못했다. 내가 뱉은 한 마디에 이 모든 것이 깨어져 버릴까봐. 단정한 와이셔츠를 입은 그가 나...
윤기의 능청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나, 두 사람에게 문제가 되었던 것은 오토바이였다. 누가봐도 고물이었고, 어린 학생이 돈모아서 탈만한 기종은 아니라고 생각했는지, 모텔 주인이 신고를 한 것이다. 그리고 당연하게, 오토바이는 실종 신고가 된 윤기의 것으로 밝혀졌다. 착실하게 윤기가 없어진 다음날 실종신고를 한 탓에, 윤기와 석진의 가출은 거기서 덜미가 잡...
- 뇌피셜과 날조가 가득합니다 ------------------------------------------------ 신입지휘사의 대활약 -수천 수만번의 7일 윤회- 과 신기사들의 노력으로 세계는 새로운 8일을 맞았어. 중앙청의 신기사들과 지휘사가 서류로 갈려나갈 때 쯤에야 접경도시가 안정을 찾았어. 다만 문제가 생겼지. 도시가 평화로워졌으니 이제 신기사는...
난 내가 요즘 답답한 것의 원인을 조금 알아냈다. 인정받고 싶다. 글로서 나도 이만큼 안다, 이정도를 신경쓰는 사람이다, 이정도 관심사를 가지고 있다, 계속 나는 인정받고 싶은 욕구에 매달려있다. 그래서 가방 열려있다고 한 것에 화를 낸 것 같다. 왜 이제 말해주지. 이러면서 뭐야.. 나도 알고 있어. 이렇게 나에게 집중하는 습관이 안좋다는 데 나는 너무 ...
backup - https://blog.naver.com/hitzzz/221716617402 100일 글쓰기를 해보려고 한다 50일만 채워도 만족하자는 생각으로 시작해봐야지 글감은 그냥 내가 쓰고 싶은 걸 양식이나 글자 수에 상관 없이 내맘대로 쓸 거다. 글을 쓰고 남에게 보인다는 건 너무 부끄러운 일이지만 나는 글을 잘 쓰고 싶다. 그러려면 뭐든 끄적여봐...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란이랑 막 사귈때 즈음에 아버님에게 불려간적이 있었지 뭐야~ 처음에는 들켜가지고 헤어지라고 하시려는걸까? 싶었지만 의외로 아니더라고, 오히려 나랑 란 관계를 허락해주시면서 란의 반려자는 내가 어울린다고, 고등학교를 졸업하면 곧바로 식을 올리자는 둥 관계를 응원해주시기까지 하더라. 이걸로 부모공인이네, 란의 어깨를 상냥하게 감싸면서 장난치듯이 속삭이니까 란이...
공주님은, 너무나도 아름다웠다. 나는 비교되지 못할만큼 공주님과 어울린다고 하면 아무도 못 믿을만큼. 공주님은 어디서든 이목을 끌었다. 그런 공주님이 부러웠다. 단순히 내 동생이 아니라 남이라고 하더라도 말이다. " 제니트, 무슨 생각해요? " 그런 곱고 아름다운 공주님이 내게 말을 걸어온다. " 아, 공주님. 어쩜 꽃들이 이렇게나 아름다울까 싶어서요. 초...
바로, J.S.바흐 와 F.멘델스존. 이 둘은, 어떤 요청이 들어와도 이런 종류의 이야기에는 절대로 등장시킬 생각이 없다. 근데, 굳이 여기에 언급을 하고 갈 수밖에 없는 이유는... J.S.바흐는 1부의 왁자지껄 칼데아에서 바흐 클랜의 핵심이기도 한데다... 룰러 적성도 가질 수 있을거라 생각하는데다, 또한, 스킬에서도 구조의 극치 스킬의 기준점을 가지고...
해가 뜰 때 즈음에 잠이 들었다. 고작 두 시간의 수면으로 다음날 아침이 상쾌할 리는 없었다. 두 명의 성인 남자들은 몸을 구겨 매트리스 위에서 등을 돌리고 있었다. 이불은 언제부터였는지 원필의 주위에만 돌돌 말려 있었고, 도운은 입고 있던 후드티 허리춤에 손을 더욱 깊게 꽂았다. 난방도 틀지 않은 원룸은 냉골이나 다름 없었지만, 창틈으로 미적지근한 직사광...
내 세상이 전부였을 때는 주변을 바라보고 있어도 바라본 게 아니었다는 것을 요즘에서야 안다. 무례와 솔직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줄타기 하고 있었던 것도 최근에야 알았다. 나답게 살고 있었는데 어느 순간 나답게 산다는 게 무엇인지 잃어버렸다. 그래서 한동안 네모난상자에 스스로를 가뒀다. 불평 불만이 다 부질없고, 그냥 내가 부끄럽고 그런 시간을 보내고 이제 ...
갑자기 생각난 탈선 없는 범생이로 살았다면 심연놈 if... 기력 없어서 적당히 팠는데 이 정도 느낌 아닐까 싶고 블랙홀마냥 빛 빨아들일 카본 블랙의 머리칼과 눈동자 핏기 없도록 차게 질린 백색 피부 목 끝까지 잠궈낸 셔츠부터 뭐 하나 빼놓지 않고 교복의 정석대로 차려입은 그 애는 이목구비가 크고 또렷하여 미운 상은 아니었음에도 그 특유의 분위기가 인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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