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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도 다시 찾던 당신을 만난건 지극히도 우연이었다. "이 곳도 허탕인가..." 휘몰아치는 열기에 땀을 닦아내리고 손을 움직였다. 푹, 땅을 찍는 삽은 부드럽게 안으로 밀려들어가 가루를 그 웅덩이에 담았다. 흩날리는 먼지가 사방으로 퍼지고 마스크를 다시 고쳐 착용했다. 누군가를 찾기 위한 떠돌이 생활이라고 하더라도 잠시 머물 임시 거처 하나 만들지 않는건...
https://twitter.com/JOMIRYO_2929/status/1421096870475182092?s=20 언제나처럼 스케줄을 마치고 성주관으로 돌아가기 전 들르는 호텔로 향했다. 간단한 간식거리를 싸 들고 기왕 늦었으니 외박까지 하자며 얼굴을 맞대고 키득거리기까지 했다. 누가 보아도 사이좋은 커플이 아닐 수가 없다. 호텔에 들어서 익숙하게 키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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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은 에스컬레이터에서 한 계단 앞서 내려가고 있는 셜록의 뒤통수를 바라보고 있었다. 머리카락과 코트의 두꺼운 칼라가 맞닿아 있어 맨살은 거의 보이지 않았다. 눈을 깜빡이자 거기엔 저 자신이 서있었다. 다시 깜빡이자 다시, 셜록이 있었다. 존은 문득 셜록과 한 계단씩 엇갈린 대열로 에스컬레이터를 타게 되었는지 생각했다. 둘은 지하철역에서 근무하는 참고인을 만...
" 모두들! 이 레이나랑 잘 놀아줄거죠? " 저는 여러분들을 믿어요~ 🍸이름 : 레이나 " 레이나라고 합니다! " 레이나, 굉장히 예쁜 이름입니다. 그래서 자신의 이름을 무척이나 좋아한다고 하네요~ 🍸종족 : 스틱맨 " 리에나는 평범한 스틱맨이랍니다! " 스틱맨, 리에나의 종족은 스틱맨입니다. 뭐, 딱히 설명할게 있을까요? 🍸성별 : XX " 레이나는 여성...
*의역 있음, 오역 있을 수 있음 *원문 낭독을 듣고 꽂혔기에 최대한 운율(강약 8보격)을 원문과 맞추려 노력했습니다. (=덩어리 개수라도 맞추려고 노력은 했습니다) <더 레이븐> 어느 밤중 음울 속, 지친 나의, 나의 사색 속, 지금은, 잊힌, 특이하고, 기이한, 옛이야기의 고갤 넘으며— 꾸벅여 졸았네, 나는 졸았네, 그리고 귀에, 들리네 똑똑...
■뒤에 유료분은 그냥, 달달물 그리고싶어서 그리려고했다가 귀찮아서 쓰레기통가려던거 러프 3장 들어간거고 이벤트참가용으로 하는거라 (유료걸어야 참가가능하다고함) 의미는없습니다.■
아, 제발. 그만둬. 알아달라고 말한 적도 없고, 알길 바라지도 않아. 그 이유가 무엇이든 그냥 네가 몰랐으면 좋겠어. 날 제대로 아는 사람은 그 누구도 없으니까, 너한테 날 알려줄 사람도 없고 나한테 물어봐도 나도 몰라. 모른다고! 그냥 건드리지 마. 다시 나를 보기에는 너무 힘든 일이야. 누구도 잘못했다고 말하고 싶지 않다고. 말해도 모를거잖아. 겪어봤...
- 사망 소재 주의. - 프란의 장수를 기원하며 액땜(...) 연성을 했습니다. 신년 공세로 이름붙여진 테르게스티와 키시온 영지의 전투가 끝나고, 상급 기사를 많이 잃은 브룬넨의 기세가 주춤해졌다. 그 틈을 타서 아서는 중립을 사수한 테르게스티에서 협상을 시작했다. 전쟁 초부터 붙잡아 온 브룬넨의 포로들을 협상 테이블에 올리고, 브룬넨 육군 정보부에 심어둔...
1. “당신이 왜 여기 있습니까?” 아무로는, 그러니까 후루야 레이는 제 옆에서 뻔뻔하게 누워있는 남자를 바라보았다. 아카이 슈이치는 당황스러웠다. 아카이의 사전에 당황이란 단어는 생소한 단어중 하나였지만, 하나뿐인 연인 한정으로는 자주 겪는 단어였다. 물론 ‘후루야 레이’였기에 당황스러워도 금방 납득하고 넘어갈 수 있었다. 그런데 이건, 이건 좀……. “...
디오게네스는 고대 그리스의 철학자로, 평소엔 집 대신 큰 항아리(피토스)에 들어가 살았다는 이야기가 있다. 트위터에 올리려니 뭐라도 썸네일이 있는 편이 나을 것 같아서 공유마당에서 저작권이 만료된 그림을 가져왔습니다. 따지고 보면 이번 세션이랑도 연관이 없진 않고...?! 시나리오 스포일러는 없습니다. 세션 후기는 맨 아래에 있어요! 1933년 여름, 미국...
라떼:진짜 버라이어리티 했어~ 라떼는 집에 들어가자마자 침대에 누웠다. 라떼는 아까의 일이 자꾸 생각났다. 라떼: 아까 그 여자... 나보다 나이는 많아보였는데 그래도 그 여자 정도면 미인이었어... 라떼: 아니 그럼 왜 그 견과류 자식은 유부남이라고, 딸이 있다고 말을 안 한거야? 괜히 유부남한테 대시한게 되잖아! 진짜 짜증나, 그 형사! 한편 크루스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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