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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놈. 단언컨대 그것만큼 청명을 완벽하게 서술할 수 있는 단어가 또 있을까. 물론 당보는 만만찮은 미친놈이긴 했다만.. 청명의 앞에서는 직위도 못 내밀 정도로 청명의 광기는 감히 범접할 수 있는 계제가 못 되었다. 하지만은 사랑 앞에서는 그 무엇이 불가하다고 했던가. 당보는 예의 어느 노래에서처럼 아련하게 미~친놈하며 중얼일 뿐에, 딱히 사랑에 눈 먼 이...
깊어가는 겨울은 모든 것을 굳혔다. 단단히 몸을 굳히고 낙엽 이불을 덮는 대지처럼, 저마다의 거리에서 안정되어갔다. 메마른 땅이 갈라져 터지듯, 금이 가기도 하였지만 평화로웠다. 따듯한 화로의 온기로 녹이고, 겨울의 냉기로 다시 굳히며 다듬었다. 머무르는 생활도 익숙해졌다. 조금씩 배우고, 묻고, 익히며 할 수 있는 것을 늘려갔다. 종종 로라가 카르밀라에게...
< 나의 이야기 > 간신히 금요일까지 버텨내고 토요일에는 하루 종일 침대에 파묻히자고 결심을 했건만, 2회 연속 메달리스트 권 부회장님이 해 뜨자마자 집요하게 깨웠다. “어서 못 일어나?” “내가 왜에…?” “일어나 씻어.” “엄마가 내 업무 강도를 알아? 나 죽다 살아났다고. 좀 살려주라고!” “내일 쉬어. 내일 일요일이잖아.” 이불을 뒤집...
새벽4시. 승호의 차가 다시 인주와 도일의 아파트로 들어섰다. 아까 도일이 세워뒀던 자리에 도일의 차가 보이지 않았다. 인주는 두리번거리며 그의 차를 찾았다. 승호는 그런 그녀의 모습을 보더니 말했다. 핸드폰도 두고 집을 나와 인주는 도일에게 연락할수 없었다. “전화해줘요..?” 인주가 머뭇거리자 승호가 전화를 걸었다. 통화음만 울리고 전화를 받지 않았다....
/// gl 만화임 // 비정기 연재 ///
요즘 나는 정말 이상하다. 어떤 작은 악마가 내 귀에 계속 “ 저 여자를 죽여. 그것도 아름답게” 라면서 유혹을 한다. 그 작은 악마는 죽음이 아름답다고 생각한다. 난 이 악마 때문에 죽음이란 뭔지 머리가 터질 듯이 생각하곤 한다. 이 얘기를 지인들 에게 하면 소설을 쓰더니 드디어 정신이 이상해 졌다 라거나, 정신병원에 가보라고 조원을 해줬다. 하지만 넌 ...
당연하게도, 방금 잠에서 깨 아무거나 집어서 입은 오스틴이 베티가 봐줄만한 옷을 입을 리가 없었다. 오스틴은 한 소리 들을 각오 하고 있었다. " 처음이라 걱정했는데.. 그 정도면 봐줄만 하네요. " 예상과는 달리, 오스틴의 옷은 다른 사람의 눈에는 꽤 괜찮게 보였던 것 같다. " 역시 타타키 켄사키는 옷이 좋아서 대충이라도 핏이 살긴 하네.. " 카페에서...
10. 모든 것을 버리고 그들도 가흔이 유리조각으로 밧줄을 끊고 탈출을 감행했을 거라는 생각은 하지 못했을 것이다. 피투성이가 된 작은 소녀는 엄마의 위기 앞에서 어쩔 줄 몰라 하고 있을 거라고. 두려움에 떨고 있을 거라고. 반은 맞았고 반은 틀린 사항이었다. 아니, 그들은 가흔을 과소평가 하고 있는 것이 분명했다. 문을 비틀어 열고 나온 후 가흔은 스스로...
그 말을 들은 레이드 왕자님은 “아! 이거 감기에 좋은 차라고 해서 가져왔어요. 직접 드리고 싶은데 그게 안돼네요..여기다 두고 갈께요. 누아나 로드 경에게 부탁해서 한번 마셔보세요.” 라고 나에게 말하셨다. 그 말을 들은 나는 놀라면서 “차요?! 바쁘실텐데...이런거까지..” 라고 레이드 왕자님에게 말했다. 그 말으 들은 레이드 왕자님은 “공주님이 아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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