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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고어한 묘사, 신체 훼손, 갑작스러운 충동, 불합리한 상황 가상의 지하철을 소재로 한 나폴리탄이나, 초능력을 가미하였으므로 어느 정도 대항이 가능한 묘사가 나옵니다. 정통
8월 2일 : 오래전 먼 곳에서 rep 아더의 눈물 반지. 8월 3일 : 멀린의 눈물에 이은 아더의 눈물의 왕이 된다는 것. 두 극을 놓쳐서 너무너무 아쉽다. 준수의 극은 후반으로 갈수록 여러 포인트들이 계속 생겨서 뒤쪽에 표를 많이 잡아 놓는 게 승리자인 것 같기도 하고... 어쨌든. 8월 2일은 보지 않아도 그 장면이 머리에 그려진다. 첫 소절을 시작하...
bgm : f(x) - goodbye summer 우리의 추억이 담긴 상자를 이제서야 꺼내본다. 너가 다시 그리워질까 두려워서 오랫동안 하지못했던 조심스럽게 상자를 열면 가장 처음 보이는 사진에는 눈이 부시게 웃고있는 그 해 여름의 너와 내가 있다. . . 이름을 말하며 자신을 소개하던 낯선 얼굴 어두운 피부의 그때의 너가 얼마나 빛나보였는지 너는 알까 너...
아파서 좋았다이게 진짜 상처라서그래서 오래도록 목이 멜 것이므로좋다, 좋았다 I remember the ocean, 내가 바다에 있던게 기억이나,Memories die out so hard. 기억에서 사라지지 않아We were travelling the mountains, 우리는 산을 여행했어,Just to find the loudest seas. 단지 소...
[프로필 사진] -그는 하얀 빛이 보이는 백금 발의 머리칼을 가졌습니다. 태어날 때부터 곱슬머리였기에 정리를 해도 조금 산만한 머리를 가졌습니다. 그는 그런 머리를 꽁지머리로 묶어 다니며 그가 머리를 풀면 어깨 아래로 8cm 정도 내려옵니다. 그의 눈은 매우 좋지 않아 뿔테를 안경을 쓰고 다니며 그 뒤에는 노란색의 눈이 반짝입니다. 그의 머리 위, 귀, 셔...
* 캐붕 있음. * 세계관 창작 요소 있음. + 모브 등장. * 요즘 조금 아파서 , 업로드가 들쑥날쑥해요. * 집으로 돌아간 그 날을 기점으로, 말포이는 잠시 해리와의 거리를 두기로 결정했다. 물론, 해리가 그에게 잘못한건 없었지만, 복잡해진 마음 덕에. 말포이는, 잠시 생각을 정리 할 동안. 그와 거리를 두고싶었다. 그래서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해리를 ...
딱 들어맞지는 않지만😭 리핏(@repeat797)님이 주신 키워드로 썼습니다. 어느 일요일 오후에 아지라파엘에게 동거를 제안하는 크로울리. 제목은 퀸의 노래에서 따옴. “오늘은 뭘 가지고 온 거야?” 크로울리가 아지라파엘이 끙끙거리며 가지고 온 책 무더기 맨 위에 있는 책을 집어들었다. “<유토피아>...토마스 무어.....뭐하는 사람이야?” 악...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검은 하늘, 하늘보다 더 검고 반짝이는 바다. 소년은 작은 나룻배 가에 기대 느리게 눈을 끔뻑였다. 큰 기대를 하고 나온 바다는 아니었으나 이렇게 망망대해에서 마지막 숨을 뱉으리라곤 생각하지 못했다. 간간히 들려오는 바람소리 말고는 아무것도 들리지 않았다. …안녕. 소리 내어 작게 말해봤지만 돌아오는 답은 물론이고 울림조차 없었다. 쌀쌀한 바닷바람이 몸을 ...
사방에 날카로움이 숨어 있고 찔린 피들이 흐르고 있는 길. 그 길로 쭉 걸어가다가 그 길로 지나가다가 중간쯤에 내가 서 있을게. 그때 나의 손을 잡아라. 눈을 감고 상처만 얻은 채 여태껏 불행이었던 너를 피로 범벅이 된 손을 건네는 너를 더는 다치지 않게 잡아 줄 테니.
스으으으…. 흩날리는 모래바람 속에서 드러난 검은 사내, 반을 발견한 쟌느의 입가에 잔잔한 미소가 번졌다. “Salut, V-an.(안녕, 반.)” 달콤한 다정함이 담긴 부름에 사내의 고개가 들렸다. 어두운 밤하늘 속에 홀로 처연히 빛나는 녹빛의 눈동자가 그녀를 마주했다. 감정에 젖은 눈동자는 갈무리가 되질 못했다. 그 눈동자를 마주하며 쟌느는 더욱 아름답...
* 원작자(aaronwarnerisabeautifulstorm) 분의 허락을 받고 번역한 글입니다. Translation of fanfiction from aaronwarnerisabeautifulstorm (under her/his permission) * 원작 링크: https://archiveofourown.org/works/17943926 줄거리: ...
"아다치~! 아다치 유토!" 점심시간, 우석이랑 교실에서 느긋하게 지내다가 나를 부르는 소리. 시선의 끝에는 3학년 신원선배, 우리 학교의 학생회장. 이리와~라고 손짓하고 있다. "다음 회의 자료 다 했대. 자 이거" 일부러 교실까지 와준 게 기뻐서 조금 이야기가 길어졌다. "선배님 오늘 수업이 다 끝이죠? 이제 집에 가요?" "어, 근데 그 전에 좀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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