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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웅...)(오늘만 볼 몇 번 눌렸을까... 소소한 생각을 해봅니다. 뭐어, 반죽마냥 조물조물해도 뭐라 할 생각은 없지만요.) 아, 음. 네에, 예전부터 계속 이렇게 살아온 편이라서... 오히려 남을 내치고 무시하라고 하면 그게 더 힘들어서... 어떻게든 남을 이해하고 납득하며 살아가고 있슴다. ... 당신 말대로 충분히 노력하고 있는 것이겠죠. 무리는 ...
작업하면서 들은 노래입니다. * 사망 소재 주의 * 원작 스포일러 포함 히나타는 장마의 시작으로 미묘하게 습해진 공기를 알아차렸다. 헤아릴 수 없이 무수한 틈 사이로 빗물이 스며드는 것 같았다. 6월로 접어듦에 따라 더워지기 시작한 날씨를 비가 씻어내면서, 지난 며칠 동안 이어지던 더위가 사그라들었다. 히나타는 창문을 열고 선풍기를 틀었다. 지난여름 매일 ...
그렇게 너와 헤어지고 난 후 몇 주 동안은 피폐하기 그지 없이 살았다. 헤어짐의 아픔이 이렇게나 클 수도 있다는 것에 솔직히 조금은 감탄했었다. 그래도 인간은 적응의 동물이라고 이 아픔조차 조금씩 나아져 갔다. 어떤 날은 네 생각을 아예 하지도 않고 지나가게 되었다. 네 생각을 하지 않는 기간이 몇 일이 되고 몇 주가 되고 몇 달이 될 때 쯤 너와 헤어졌던...
*개연성은 일양현 동네 강아지가 물어 갔습니다 *캐붕 날조 스포 망상 주의 *비중 높지는 않지만 알오버스 기반입니다 *설정은 그냥 현대 배경 정도로 생각해 주세요 설정 구멍 숭숭 입니다 *이번 편에는 교주검마 약간 나옵니다 법무법인 하오문의 소속 변호사 백인은 본인이 꽤나 괜찮은 법인에 다닌다고 자신한다. 빈말로라도 일이 적다고는 못하고 일이 많...
https://youtu.be/NBNpGCIavwA 역대 아바타들: 워터(마스터드)-얼스(피오니)-불(단델)-공기(주인공:우리+승재, 2인) -호브: 불의제국+물의부족 혼혈(검은피부 금안)->물의 부족에서 자란 워터벤더. 아바타인 단델의 동생, 3~4살 때 단델이 아바타로서 불의 제국으로 떠난 후 원작처럼 거의 만나지 못함. 그러나 그것도 몇년 후 연...
※욕설, 폭행, 약간의 고어적 묘사가 있습니다. 열람에 주의해주세요. 코를 찌르는 듯한 피비린내가 가득한 건물 안, 바닥에 가득 고여있는 피 웅덩이, 그 위에 널부러진 시체들. 술, 담배, 마약, 싸움, 살인 등. 그런 것들이 내 삶을 이루고 있는 주된 것들이다. 누군가가 본다면 밑바닥에 가라앉은 시궁창 인생이라고 할 수도 있겠지. 그렇지만 어쩌겠는가. 아...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형, 진짜 일어날 거야?” 주말임에도 일이 있어 찌뿌둥한 몸을 일으켜야 했던 아침, 유난히도 눈부셔 감은 눈을 빛이 쉽게 통과하는 통에 체념하고 눈꺼풀을 들어 올렸더니, 말끔한 얼굴의 김민규가 저를 뚫어지게 바라보고 있었고, 승철은 저 다갈색 눈동자가 보내는 빛더미에 제가 깨어났음을 인식한다. 침대와 벌거벗은 등 위로 크게 드리워진 햇볕 따위도, 김민규...
백업 겸 심심할 때 포타 들어와서 보는 용도로 업로드하는 아나오비 연성입니다. 17년도에 회지로 발행했었고... 개인적으로는 상당히 즐겁게 연성했던 글입니다ㅎㅎ 아나오비 AU로 제다이 마스터 콰이곤 진에게 사사받은 아나킨 스카이워커와 농업조합원이자 발로 뛰는 네고시에이터 오비완 케노비-즉 오비완이 제다이가 되지 않은 AU를 기반으로 합니다아나킨과 파드메 언...
... 그래요. 우리가 어찌 오로지 자신이 원하는 존재들하고만 살 수 있겠슴까. 아무리 미워도 곁에 둬야하는 존재가 있기 마련이죠. 가볍게 표현하자면... 밉지만 반항 하나 못 하고 위에 두어야 하는 상사 같은 존재라고 해야 하나. (...) 아무튼, 이해를 전혀 못하겠다면 납득이 답이겠죠. 저 존재는 원래 그런 것이다. 내가 그르치거나 이해할 것이 아니다...
*** "언니, 언니!" 나연은 저를 부르는 목소리에 뒤를 돌았다가 아차, 싶었다. 제 표정을 보지 못한 건지 후다닥 달려와서는 냅다 카메라를 들이밀고 셀카를 찍자는 정연에게 붙잡혀 버렸다. 일단 사진은 잘 나와야 하니까 정연과 함께 이런저런 포즈를 취한 나연은 다 찍자마자 별말 없이 다른 멤버에게로 가버리는 정연을 물끄러미 바라보았다. 무대 밑에서 여기저...
*주의사항... 히지카타가 좀 캐붕이 심합니다. 꽐라 ㅋㅋ 돼갖고 애교를 발싸함쓰 ㅋㅋㅋ* - 긴토키는 히지카타에게 전화를 거는 것에 두시간 하고 삼십분째 망설이고 있는 중이었다. 전화를 거는 용건은 간단했는데, 한마디로 끝나는 용건이었다. '나 전근가.' 통화로 치자면 십초도 채 안걸릴 것이었다. 어, 사카타. 근무중에 왜 전화야? 난 지금 외근중인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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