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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장여우 카톡테마 아코, 아이콩ⓒ 아코 폭신한 꼬리가 귀여운 여우테마 다크모드 버전입니다!악마테마 이후로 어두운 테마는 오랜만이에요..^//^ +좋아해주셔서..클로버 버전도 추가합
10 첫사랑을 만난 건 어떤 여름이었다. 그때 남자는 어렸다. 감정의 조율은 서툴고 혈관에는 치기가 흘렀다. 뭐든지 미워할 수 있어서 뭐든지 사랑할 수도 있는 시기였다. “안녕! 내가 박예지야. 나 니 영상 엄청 봤어!” 지인 모임에서 소개받은 여자는 웃을 때 코 끝을 찡긋거리는 독특한 습관이 있었다. ‘니 영상 엄청 봤다’더니 정작 축구가 몇 명이서 하...
쿨럭! 쿨럭, 쿨럭! 기침소리가 새벽을 깨운다. 아직 동이 트기 직전 로우가 기침 소리에 잠들려던 몸을 일으킨다. "..여우야..!!" 관계를 맺었음에도 안정되지 않은 그녀의 상태. 어딘가 이상하다. 인간형태는 계속해 유지하고 있지만 단내가 사라지질 않고 미미하게 주변을 배회한다. 콜록! "이런... 여우야. 눈을 떠봐라! 나인!" 그녀가 숨을 헐떡인다. ...
안녕하세요, 콘티입니다. 이름에서부터 알 수 있듯이 콘텐츠의, 콘텐츠에 의한, 콘텐츠를 위한 덕질을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전공도 이쪽 관련된 학과에 진학하게 되었는데요! 여기서 잠깐!! 1,2, 3 세대에는 없었지만, 4-5세대 아이돌들에게 필수가 된 요소는? . . . . . . 정답은 바로 자체 콘텐츠입니다! 그야말로 아이돌들의 자컨르네상스시대인 지금!...
-글의 몰입을 위해 글 속의 주인공이 다온이라는 이름으로 표기되어지는 점 유의 바랍니다 -다온 : ‘좋은 일들이 다 오는’ 의 순우리말 𝑶𝒏𝒆 𝒏𝒊𝒈𝒉𝒕 Ⅹ 너만을 향한 친구와 헤어진 그 다음 날, 나는 그 날을 기점으로 그와 더 이상 만나지 않았다. 그가 연락을 해도 간간이 받았고, 만나는 건 더더욱 하지 않았다. 내가 이렇게 행동하더라도 그는 내가 바쁜...
불가항력 글. ㅈi구 밤이 찾아왔다. 늦은 오후부터 시작됐던 잔인한 게임도 쉼은 주어야 한다고 판단했는지 몇 시간 째 잠잠했다. 발 빠른 누군가가 이미 매점을 다 털어간 건지 매점엔 먹을 게 얼마 없었다. 잔뜩 가져가 봐야 오래 두고 먹을 수 없는 아이스크림이나 전자레인지로 돌려 먹어야 하는 냉동식품 몇 가지만 남아있었다. 전부 어디로 처박힌 건지 복도를 ...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너 얼굴이 왜 이래!!!" 소리도 못내고 다온은 눈물만 흘렸다. 그런 다온의 모습에 마음이 찢어질 듯 속상해진 보름은 불같이 화를 내며 다온을 닦달했다. "너 이렇게 만든 새끼들 누구야!!! 다 데리고 와!! 어린것들이 벌써부터 못된 것만 배워가지고, 어? 누나가 참교육이 뭔지 보여줄게!!" 화를 내며 말해도 끝내 말하지 않고 눈물만 흘리는 다온의 모습에...
2. 드디어 찾았다, 묻지마 폭행범! 민윤지는 신신당부했다. ‘니 목소리 개같으니까 절대 아무 말도 하지 마.. 하지 마라 했다! 애들이 말 걸어도 그냥 아무 말도 하지 마. 시크 도도 청순이 내 디폴트 값이라 그래도 돼. 허튼 짓 하기만 해봐! 나 갔는데 낌새 이상하면 가만 안 둔다 진짜!’ 시크 도도 청순은 무슨, 집에서는 온갖 괴랄하고 음흉한 장난질로...
' 그래서 우리 메구미 도련님은 어떻게해서 주술 고전에 관해서 알게 된 거에요? ' 그렇게 메구미가 주술사가 된다는 것에서 한치의 반감도 없이 허락을 해준 (-). 그녀는 그가 주술사가 되었다는 것에서는 딱히 뭐라고 할 생각이 없거나 하지만 ' 도대체 어쩌다가 주술사들이 다니는 학교에 알게 된 것인지.. ' 도데체 어쩌다가 주술사들이 다니는 학교에 관해서 ...
*이 글은 실제 인물/단체/지역과 아무 관련이 없는 창작물이며, 모든 내용은 허구이자 픽션입니다. 또한 체벌 요소가 나오는 글이니 불편하신 분들은 꼭 뒤로가기 버튼을 눌러주시기 바랍니다*
1. 졸지의 사정: 민윤기, 여고생 되다! 청명한 10월의 하늘이 등교하는 학생들을 반겼다. 깨끗하고 맑은 하늘과 어우러진 적당히 선선한 가을 바람은 마치 날씨마저 축제기간을 완벽하게 서포트 하겠다는 어떤 의지를 비추는 것 같아서 학교로 향하는 학생들의 마음을 더욱 들뜨게 했다. 그러니 오늘따라 교문을 들어서는 발걸음들에 한껏 힘이 실리는 것은 당연한 거였...
# 휴게실에 들어온 기태가 먼저 있던 동료와 인사를 나누고 의자에 앉는다. 동료는 커피를 들고 옆에 앉는다. "기태 씨는 커피 안 마셔요?" "네, 아침에 마시고 와서요." "직장인한테 커피는 필수인데, 한 잔 갖고 되겠어요?" 동료의 가벼운 말에 기태는 미소 짓는다. "아, 나 궁금한 거 있는데 물어봐도 돼요?" "네, 말씀하세요." "기태 씨 혹시 사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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