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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유료분량은 철저히 선택사항입니다. 유료분량을 읽지 않으셔도 무료분량의 모든 문맥을 유추하거나 상상하는 데는 전혀
* 한나님, 쪼맴님과 함께 참여한 같은 내용으로 전개하는 글/그림 합작* 한나님 만화 (https://blog.naver.com/huck11230/221446961339)*쪼맴님 삽화 (https://blog.naver.com/eopub70/221447229155) 수업이 끝나고 집에 가기 전, 난 화장실에 갔다가 짐을 챙기러 다시 여유롭게 교실에 들어왔다...
* 수상한 메신저 동화AU 합작에 참여한 글입니다.* 백조왕자AU 나는 여느 때처럼 밤이 되자 산책을 하기 위해 발걸음을 나섰다. 원래 산책을 매일 하던 편은 아니었지만, 왠지 요즘은 매일 달밤에 산책을 나서고 싶다는 생각이 든다. 그리고 무엇보다도, 산책하기 위해 호숫가로 가면 그분을 만날 수 있으니까. 그분 생각만 하면 설레서 밤잠을 잘 이루지 못한다....
[오소쵸로] 신데렐라 「 신데렐라는 어려서 부모님을 잃고요 」 저기. 저기 있잖아? 어디선가 되게 익숙한 노래가 들려오는데, 가사 너무 슬프지 않아? 신데렐라는 어려서 부모님을 잃었데. 우리는 2n살이 되어도 아직 부모님 밑에서 놀고 먹고 백수 니트 인생 최고-! 크으~ 코타츠 밑에서 귤까먹는 겨울은 정말이지- 최고인데! 최고 오브 최고! 진짜! 거기에 T...
영원히 살게 되는 것에 대해 사유해본 적 있는가? 나름 글쟁이였던 그의 첫 책 말미에 쓰인 글귀다. 그 어투가 오만하기 짝이 없다. 찰나를 살다 가는 날벌레에게 묻듯 그리도 무감각하게. 고작해야 한 세기를 살아내는 당신은, 영생에 대해 사유해본적 있는지? 강제 묻은 폭력적인 단어 선택이다. '살게 되는 것'. 실컷 질문을 쏟아내고서 정작 답변에는 흥미가 없...
TRPG 시나리오 합작 Second Theme - Winter 참가 가능 룰- CoC, inSANe, DX3rd, 마기카로기아, 로그호라이즌 주최- 사라반트로고 제작 및 윅스 홈 편집- 홍노시나리오 카드 편집- 홍노 외 다인 합작 참가 신청 기간: 9/1~11/2합작 마감일: 11/3합작 공개일: 12/1 수요조사 마감, 최종적인 좌석 배분은 다음과 같습니...
이전 글 전부 유료전환합니다. 봐주시는 분들께 항상 감사드립니다. ** 스물다섯번째 밤은 질식하는 꿈을 꿨다. '어때,' '...나쁘지 않아, ...' 낯설지 않은 목소리가 귓가에 흘러들었다. 먹먹한 소리의 울림이 답답했다. 손끝을 타고 도륵 굴러가는 미세한 공기방울의 감촉은 생생하다. 생생한 꿈이다. '....섯번째라고?' 꿈속이지만 눈을 감았다. 새까만...
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너는 더위를 잘 타서 항상 네 자리 쪽 창문을 자주 열어놓곤 했다. 너는 시원한 생활복을 자주 입고 다녔으며 체육복을 베고 자곤 했다. 너는 코코팜 청포도맛을 좋아해서 점심을 먹고 나면 꼭 코코팜을 사들고 반으로 돌아오곤 했다. 너는 주번이 아닐 때도 자주 쉬는 시간마다 칠판을 지우곤 했다. 너는 교정기를 껴서 자주 볼 안쪽이 헐곤 했다. 너는 교정기를 껴...
*19.08.08. 11:35am 수정완료 솔누넴 @solnu_illusion 과의 합작! 일지춘심(一枝春心) 배 나뭇가지에 봄 한 자락이 피었네 서장 사창에 달이 들었다. 또다시 밤이었다. 달뜬 호흡에 심장이 가빠와, 서서히 폐를 조였다. 미치겠다. 이 남자 때문에. 붉은 주렴이 바람에 흔들리며 낭랑히 울었다. 세상을 주황빛으로 물들인 태양이 땅거미에게 ...
겨우 뱉어내는 숨, 들이키는 법을 잊은 듯 멍하니 내 앞에 앉아 있는 너를 바라봤다. 어찌나 그렇게 태연하게 말할 수 있는 건지. 언제부터 너의 마음이 그렇게 식어버린 건지 알 수 없었다. 아니, 어쩌면 알고 싶지 않았다는 표현이 더 정확할 수도. 불현듯 내게 건네왔던 너의 말들이 떠올랐다. 예전과 달리 부쩍 얼음장같이 차가워진 너의 말투와 표정이 이미 우...
“형!” 앳된 목소리가 들려왔다. 앞서 걷던 남학생을 부르는 목소리였다. 뒤에서 뛰어오는 남학생은 누가봐도 훤칠하다, 잘생겼다고 할 수 있을 정도의 외모를 가지고 있었다. 앞에서 천천히 걷던 남학생이 뒤를 돌아보더니 해사하게 웃고 있었다. 바람이 솔솔 불어 기분 나쁘지 않은 더위를 느낄 수 있는 거리에서 두 학생이 걷고 있었다. 그 둘 사이에는, 단지 형과...
“원우가 어떤 애냐고요? 원우 착하죠, 싹싹하고, 친구 상담 잘 들어주고. 다른 사람한테 힘이 되는 그런 사람이에요. 얼굴도 예뻐요. 그런데 그 사람이 내 애인이에요. 부럽죠?” 승철은 천천히 그냥 친구 얘기하듯 원우에 대해 얘기하다 끝내 뿌듯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 누가봐도 사랑에 빠진듯한 얼굴을 하고선 해맑게 웃어 보였다. “ 마침 원우 지나가네요, 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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