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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일상은 작은 조각에서부터 무너진다. 늘 그렇듯, 예고도 없이. 조 금 씩. 멸망 속에서도 무너지지 않는 건. W. 청해 지훈은 느리게 하품하며 일어났다. 오늘 민규는 오전 수업만 하고 온댔고, 자신은 아예 공강이다. 시계를 보니 12시다. 한 시간 후면 얘 오겠네. 꾸물거리다가 겨우 일어난다. 얘 앞에서는 멋있게만 보이고 싶었으...
- 서정, 그만 돌아와. 할아버가 찾으셔 - 자신을 향해 그리 말하는 그에게 서정은 고개를 돌린채로 말했다. "왜? 많이 아프시니?" "아니, 여전히 정정하셔. 너한테 사과하고 싶으시데 너를 그날 그렇게 내보내게하는게 아니였다고 하셨어" "있잖아, 내가 죽고 싶게 만든 사람들중에 제일 안 미운사람이 누군지 알아?" "어? ..아니" "너야, 회장님탓에 누구...
소재신청받은 소재로 갖고왔습니다! 히히 소재신청 감사드려용 1. 종려와 알하이탐으로 2. 룸네가 심한 감기에 걸려서 간호 받을 때로 부탁 드릴게요! 라고 신청주셨는데 종려랑 알하이탐 뿐만 아니라 아야토랑 타르탈리아도 추가하겠습니다. 왜냐면 제가 보고싶으니깐 ㅎㅁㅎ 간호하는 남캐들 종려 독감 걸린 루미네.. 분명 루미네랑 오늘 7시까지 만나기로 약속했는데 안...
나쁜 습관일수록 몸에 베이기 쉽다. 그런 건 몇년째 끊어야지 다짐만 숱하게 하는 담배나, 지독하게 쓰레기만 골라 만나는 연애 경력만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했는데. 저녁 뭐 먹을래? 대만의 퇴근까지 두어 시간 남았을 즈음 어김 없이 날아오는 문자. 어느덧 태섭은 그 연락을 은연 중에 기다리고 있었다는 걸 깨닫고 만다. 이 시간만 되면 자꾸만 휴대폰을 만지작거리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영은 창균이 사라지고 난 후에도 가만히 그 자리에 서 있었다. 갈 길을 잃어버린 느낌이었다. 창균을 보게 된 것도 아주 우연찮은 일이라 그런가. 원래 목적지를 잃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원래 누구를 보러, 어디로 가던 중이었나? 그리고 아까 익숙한 누군가를 또 본 것 같은데? 이런 생각들이 이어지다 원래 목적지를 찾아 나서는 길이 오늘따라 길다고 생각했다. ...
후문 7분컷. 지은 지 5년이 안 된 신축 건물 윈디하우스. 하늘의 도움인지(팬픽적 허용인지) 실 거주자 전원이 여자인 민니의 첫 자취방은 생각보다 좋았다. 대부분 학교의 학생들이었고 크게 예민하고 시끄러운 사람없이 사이좋게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는 이웃 사촌들 덕분에, 옆집 여자와 통화 소리때문에 싸웠다고 화를 내는 동기들의 일화는 다 남일 같이 느껴졌다....
원래 노딱이 아니라 스윗달달글들 모음으로 돌아오려 했는데 저장을 안 했더니 다 날려버렸네요ㅎㅎ......... 그래서 임시보관함에 있던 포스트로 대신 올려요...🥺 최대한 빠른 시일 내에 다섯 번째 추천글 가지고 올게요! 그럼 다들 일요일 마무리 잘 하시고 한 주도 무탈히 보내시길 바랄게요🌷🌷 ------------ 노딱 추천하려고 보니까 대부분 밀군이더라...
도움요청 2023년 6월 24일 토요일 이제노 이제노 이제노 젲발 제발 ㅠㅠ 야아ㅠㅠㅠ ? 나재민 좀 붙잡아줘 나재민 벌써 서울 옴? .? 니 어디임? 집 아니 나재민 안 들어옴??? ㅇㅇ 오면 알아서 오겠지 니네 연애는 제발 니네가 알아서 하면 안되냐? 너 내 친구 맞음? 아님 잘 알았다ㅡㅡ 갑자기? 지금? 지금 나 급한데? 2023년 6월 24일 토요일...
호불호 소재 있음, 조금 반전, 그리고 그에 대한 비하 의도는 전혀 없습니다. 욕설 있음, 나오야가 좀 많이 하남자, 15금 정도, 대략 13000자. 젠인가의 당주는 현명하고, 지혜롭고, 아랫사람의 말에 귀를 기울여야 하며 무엇보다 몸과 마음가짐이 청렴해야 한다. 그에 맞지 않은 자는 당주가 될 수 없다. "오늘따라 더 달라붙지 않나" "당주님이 멋있으니...
이연이 죽었다. 차디찬 겨울. 이연은 내게 따뜻한 봄에 햇살처럼 와 시리고 또 시린 겨울에 새하얀 눈처럼 녹아 떠났다. 내가. 나의 손으로. 따뜻하고 포근했던 나의 봄을 없애버렸다. 이 두손이 너무 밉다. 검으로 손을 잘라버리면 이 기분이 조금이라도 나아질까. 나는 내 손을 못자르는 이유를 구분하지 못한다. 무서워서일까. 아님 기분이 조금이라도 나아지는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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