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All boat & jellyfish art by 이치12, Offical 2 mod convert. [CP] Farmer Boat 각 옵션은 Config에서 사용여부를 정할 수 있습니다. Config seperated for use each option. ▼ 필수선행모드 (Must need for use it)Content Patcher▼ 옵션모드...
환상의 나라 에X월드로~ 탐사자들은 다함께 놀이공원에 놀러왔습니다. 수학여행이라서 왔을 수도 있겠고, 연휴를 맞아 마음껏 놀기 위해 왔을 수도 있겠죠. 실컷 놀겠다 작정은 했지만, 그래도 2시간 걸려 롤러코스터를 타고, 이어서 1시간 기다려 바이킹을 탔더니 조금은 피곤합니다. 배도 고프고요. 뭐라도 먹을까 터덜터덜 놀이공원 내를 거닐던 탐사자 일행은 발견합...
3. 도윤에게는 정말로 아끼는 축구부 후배가 하나 있었다. 네가 낳았냐 하면 어, 내가 가슴으로 낳았음 할 만큼의 소중한 후배. 이름도 너무 맘에 들어, 박지성. 어느 유명한 축구선수의 이름을 따서 지었다는데 이건 축구할 운명을 타고난 거 아니냐고. 피지컬도 좋고 체력도 좋고 하다못해 인성까지 좋아서 선배들에게는 깍듯하고 동기들에게는 인기도 많았다. 아...
#Profile 예.. 뭐.., 제 앞가림은 알아서 하겠습니다. 신경쓰지 말고 갈길 가세요. 이름 리암Liam 직업 프로게이머그의 이름은 아는 사람은 알고, 모르는 사람은 모를 것이다.하지만, 그를 아는 사람 또한 적은 숫자는 아닐 것이라 확신을 한다. 현 시점, 전 세계에서 가장 이름을 날리는 모 게임의 프로게이머이다.게임의 명성과 함께, 그는 꽤나 유명...
Ep 19. ‘ 내가 기거하는 별채에서 술 한 잔 하며 말벗이 되어준다면 아는 것 모두 얘기해주겠네. ’ 재준의 행방을 알 수 있다는 기대에 현은 순순히 사내의 거처로 이동했다. 뭐가 그리 재밌는지 그는 현을 처음 마주한 순간부터 웃음기 어린 표정을 거두지 않았다. 그 모습이 아니꼬워 현의 얼굴은 사내의 얼굴과는 달리 내내 굳어있었다. 사내의 별채는 현이 ...
트위터에서 앙칼공주랑 바보온달 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22978263750869162?s=61&t=TwICeNBIoRT__UPa7G
* 처음부터 안 보신 분은 Return Change Prologue부터 쭉 봐주시기 바랍니다. * 원작 비교 불가, 패러디는 패러디일 뿐입니다. * 죠나디오 기반이지만, 각각 캐해석 다를 수 있습니다. * 수위는 뒤로 갈수록 있을 수도, 없을 수도 있습니다. 성인물은 있으면 표시 * 해피엔딩을 원하시는 분은 뒤로 가주시기 바랍니다. * 모쪼록 부족한 글, ...
정수리에서부터 흘러내린 구정물이 지독한 냄새를 뿜었다. 물 젖은 셔츠 밑으로 살갗이 야살스럽게 드러난 여자는 기겁을 하거나 비명을 지르는 그 어떤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 축축하게 적셔진 셔츠를 무감하게 내려다보던 그녀의 콧날에 물방울이 망울져 있다가 똑 하며 떨어졌다. “대박 사건. 야 빨리 찍어.” “로댕 진짜 쩐다. 어떡해.” 여학생들은 그녀의 별명을 ...
주말의 따스했던 날씨는 겨울로 들어서기 전 잠깐의 선물이었는지, 뺨을 스치는 바람이 부쩍 서늘하다. 차가운 공기에는 겨울 냄새가 희미하게 담겨 있었다. 나는 설핏 미소 지으며 주머니 속 휴대폰을 매만졌다. "아다치, 일어나야지." 알람 소리에 깨지 못할 것을 예상한 듯, 연이어 울렸던 벨소리. 쿠로사와의 부드러운 목소리가 귓가를 간질여, 핸드폰을 귀에 얹...
- 공준철한 CP로 엮어 쓰는 이야기 입니다. - 본체의 이름과 외양묘사를 빼고는 전부 허구입니다. - 취향이 아니신 분은 뒤로가주세요 (--)(__)(--) 철한은 달리는 열차에 몸을 실은 채 여행 책자를 읽고 있었다. 아주 어렵게 얻어낸 간만의 휴가였다. 고정출연하던 예능은 새 시즌 정비를 위해 잠시 녹화를 멈춘 상태에 이틀 전에 찍던 드라마는 크랭크업...
Y과 D은 정말 불처럼 서로를 사랑했다. 신들의 보금자리에 따스한 온기가 피어오르도록 영원히 꺼지지 않는 헤스티아의 화로 속 불처럼, 서로를 열렬히 사랑했다. 관심이란 양분을 먹고 자란 장작더미에 먼저 사랑의 불씨를 틔운 이는 -의외로- Y이었다. 무대의 열기가 정상을 향해 달려가고 있던 어느 날, Y은 하늘 위를 화려하게 수놓은 폭죽을 배경 삼아 D에게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