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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유진이 변했다. 규빈이 그걸 느낀 건 한 달 전부터다. 유진이 조금 이상해지기 시작한 첫날로 추정되는 바로 그 날, 유진은 결연한 목소리로 규빈에게 전화했다. 삼학번 선배한테 대뜸 전화 걸어놓고 한다는 소리가 이랬다. “형. 오늘 저랑 술 좀 먹어요.” 규빈은 왠지 유진이 제게 일대일 다이다이를 신청한 이유를 알 것 같았고, 군말 없이 후드티 걸쳐입고 나갔...
리퀘박스입니다. 즐감
컴컴한 속에서 작은 불빛이 보인다. 촛불이 어둠을 밝히며 남자의 얼굴이 드러났다. 멀끔히 빗어 넘긴 머리칼에 은테 안경, 펜을 쥔 손은 집중해서 무언가를 끄적였다. 책상에는 커피 한 잔과 재떨이, 타자기가 놓여있었다. 섬세한 손가락이 재떨이에서 아직 타고 있던 담배 한 개비를 입술 사이에 물린다. 미간을 살짝 찌푸리며 담배 한 모금을 길게 빨아들이는 단정한...
“내가 자네한테 몇 번을 얘기했나. 불가능한 것을 전부 제외하고 남은 것은 아무리 말이 되지 않더라도 진실일 수밖에 없다고.”-셜록 홈즈, 네 사람의 서명 中. 평범하게 살 수 있었을까요? 어쩌면... 아무것도 생각하지 않고... 평범하게, 우리 아이와,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살 수 있었을까요? 이 말도안되는 것이 정말로 현실이란 말인가. 어떤 막장드...
2편에서 이어집니다. 양호열의 퇴원이 가까워졌다. “양호열, 퇴원 미리 축하한다.” 저 멀리 복도에서부터 떠드는 소리가 들려왔던지라, 호열은 그들이 방문을 미리 알고 있었던 사람처럼 읽고 있던 바이크 잡지를 덮고 몸을 일으켰다. 책장을 넘길 때는 썩 지루하던 표정이 친구들을 발견하고는 장난꾸러기처럼 펴졌다. “몸은 진작에 다 나았는데 검사 결과 나와야 퇴원...
아~~~뱀수인 이명헌과 호랑이 강백호 보고싶다아~~~~~~~~~~~ 천천히 완성해야지~~~~~~~~~~~~ 언젠가~~~~~~구금~~~~~~~~~~썰~~~~ 沢花+深花 명헌백호 우성백호 12간지 명헌 - 뱀 우성 -개 백호 - 으른호랑이 명헌백호우성 존프레스 백호 R19 책. 나올 예정입니다 구라입니다. 한복 진짜 그리기 어렵다...언제 완성해
개최된 모든 온리전에기프티콘 팩 + 쿠폰 팩 + 독자 이벤트 지원! 많은 분들께서 기다려주셨던 제4회 포스타입 온라인 온리전, 지금 개최 신청 접수를 시작합니다. 누구나 좋아하는
재활 실패한 후 시부야 외곽에서 동거하는 백호와, 호열이가 보고싶어서 쓴 글입니다. 호열이가 기타를 친다는 설정이 있습니다. 아주 짧은 썰입니다 가볍게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시부야 외곽 단칸방에서 동거하는 호백. 새벽에 베란다 나와서 담배피고 백호한테 안겨서 다시 잠드는 호열이랑, 살짝 잠 깨서 뒤척이다가 호열이 안겨드는거 느끼고는 다시 깊게 자는...
(?) 병찬 × 흡혈귀 상호. - 적폐주의, 캐붕주의 >>원래, 병찬이를 늑대인간으로 설정하고 연성했는데, 상호의 반응으로는 더 위험한 존재(헌터)가 좋을거 같았습니다. >> 대외적인 직업은 농구선수이나(둘다), 병찬이 주된 일은 가업대로 헌터를 하고 있다라는 그뭔씹 설정입니다. >> 강아지 냄새가 났던건, 병찬이 늑대인간을...
*고바야시의 출신지 등 원작에서 밝혀지지 않은 사항을 날조 1. 수학여행이란 공교육이 교사에게 부과하는 불합리의 대표적 예시였다. 여행은 준비 단계부터 잔업과 규정과 예산, 동료 교사들의 의견조회로 집중을 산란시켰다. 해외여행을 갈 만큼 예산이 크지도 않아 적당한 국내 여행지를 골라야 했는데, 그렇다고 신칸센이나 비행기 국내선을 타고 다닐 만큼...
매우매우 실없고 집중없음 주의. 정말정말 단순하고 모르는 티 나는 타로카드 해석 주의. 죄송합니다! “천-재, 천-재, 천-재 바스켓-“ “아주 입에 붙었네.” “그러게, 지금 여기 백호도 없는데…” “아 요즘 너무 불러서 그래. 나도 조금만 방심하면 흥얼거리고 있더라. 무섭지 않냐? 이래서 세뇌가 무서운 거라고 하나 봐.” “하하하.” “천-재.” “천-...
*준호랑 대만이는 사귀는 중입니다. 근데 밥만 먹습니다. *이 글은 준댐을 잡았는데 리버시블이라 댐준도 먹는 사람이 작성했습니다. 알러지 반응에 유의하세요. Y대 정문 앞 큰길가에서 떡볶이집을 끼고 작은 골목으로 들어가면 몇 걸음 옮기지 않았는데도 갑자기 주변이 한적하고 아늑해지는 동네가 있다. 조그마한 어린이 공원을 경계로 원룸촌과 빌라촌이 마주하고 있는...
넌 말이야, 100년도 채 살지 못하고 죽어. 2020년, 니 형을 대신할 제물이 되어서. 할아버지. 저 어떻게 찾으셨어요? 네, 그랬었죠. 지금 여깄어요, 우리 형. 형의 뼈와 흙을 달이고 있어요. 족제비랑 뱀, 거미 잡아넣고. 알아요. 전 영원히 용서받지 못하겠죠. 그래도 저 해야 돼요. 이래서 만나기 싫었는데... 돌이 된 후에도 찾아와서 말 걸어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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