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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tangvis.wixsite.com/canine-k9 현태 7대 죄악 합작에 참여했던 글입니다. 양심이 없어서 묻어두고 있었지만 좋아하는 소재라 뒤늦게 포타에도 업로드해 봅니다. 식인 소재 있고 짧습니다. 송태원은 이 장소를 알았다. 시각만이 아닌 후각이, 피부가 기억했다. 초여름의 도시는 후텁지근했다.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이하기 전에도 공기...
"뭘 해?" "결혼을 하신다고.." "누구랑, 누가, 뭘!" 쾅! 책상을 내리친 주먹에 애꿎은 꽃병이 간당대다 떨어졌다. 쨍하는 파열음이 꼭 앞으로 일어날 일의 전조 같아서 김팀장은 눈을 질끈 감았다. 얼마나 한바탕을 할지. 제가 받는 월급의 8할은 지랄을 견디는 값임이 분명했다. 눈을 감고 한참동안 아무소리도 나지 않아 슬몃 눈을 뜨니 당연한 수순으로 쓸...
비평가 대사합작을 진행합니다. <기본 사항> 연극 비평가 재연과 삼연 캐릭터를 염두에 두고 진행합니다.대본집에 나오는 대사를 기준으로 합니다. 김재선 역자의 번역서(지식을만드는지식 출판사), 18년 극단 신작로의 대본집 기준으로 다 허용됩니다.분야는 글과 그림, 만화 세 가지입니다.대사는 겹치지 않도록 선정하며 선점형식입니다. 그러나 분야가 다...
점점 기온이 떨어지니 감기에 유의하라는 기상캐스터의 목소리가 차가운 집안을 가득 울렸다. 별맛 없는 밥알을 꾸역꾸역 떠 넣으며 나는 장롱 깊숙이 처박아두었던 외투를 꺼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빌어먹을 겨울이 결국 또 왔다. 푹푹 찌는 여름을 보내는 동안만큼은 겨울이라는 계절이 다시 오지 않을 것 같았는데. 한숨을 푹 쉬며 창밖을 내다보자 그새 낙엽도 다 떨...
사약합작 [커플링: 알프레드/브루스, 주제: 데이트]로 참여하였습니다. 합작을 열어주신 주최님 정말정말 감사합니다. 다른 금손님들의 연성과 주최님께서 제작하신 홈페이지를 이쪽에서 보아주세요. 호숫가는 봄내음를 가득 품은 물안개가 부유하여 공기에서마저 싹이 틈직하다. 오전 10시 경, 해가 저물지 않고서야 굳이 전등을 밝히지 않는 유리별장 안에는 흐릿한 녹음...
https://sosomj0704.wixsite.com/my-lover/blank-3 "너, 나랑 결혼할래?" 귀뚜라미가 우는 깊은 밤이었다. 얄팍하게 기운 달이 뜬 하늘엔 별들이 마구 흩뿌려져 있었다. 어느덧 서늘해진 공기에 기분이 좋아, 싸구려 술을 한 병 비운 참에 들린 황당한 소리였다. 제게 말을 건넨 여자를 바라본 남자의 눈이 몇 번 감겼다 뜨이더...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Blood Beat 민윤기x박지민 ‘헐, 형 지금 피 먹는 거예요?’ 첫 만남부터 되바라진 어린애라고 생각했다. 어쩌다 혈액 팩을 허겁지겁 먹는 모습을 들켜버렸고, 그걸 보고도 놀라기는커녕. 아니지. 놀라긴 했다. ‘뱀파이어 뭐 그런 거예요?’ 반이나 남은 혈액 팩을 등 뒤로 감추고 그런 게 아니라며 발뺌을 해봐도 힘은 어찌나 장사인지 냉큼 뺏어가 기어코 ...
W. 상자 “허억-” 지금이 무슨 상황인지 기억도 나질 않았다. 일단 지금 자신은 누군가에게 쫓기고 있고, 잡히지 않기 위해 무작정 달리고 있다. 익숙하다 못해 외워버린 골목길 사이사이를 누비다 꽤나 넓은 길목에 도착했을 때, 바삐 옮기던 발을 멈추었다. 거친 숨을 내쉬며 뒤를 돌아보자 텅- 비어있는 길이 눈에 들어왔다. 그제서야 안심한듯 땀에 젖은 머리를...
한일 합작 치아이즈 게스트북 "D-day"의 샘플 페이지 입니다 "이벤트"를 주제로 한 짧은 만화들을 엮은 책입니다 한국멤버의 원고는 좌철, 일본멤버의 원고는 우철로 편집되어 있습니다 /멤버/ 한: 도툘(주최), 말자, 미지, 야광 일: 모모타, 시오코, 카오- /사양/ A5ㅣ흑백ㅣ40p.내외ㅣ6,000원 /sample/ Korea side Japan si...
네타, 날조, 사망, 고어표현 주의 학급재판에서 마에다는 그 개년과 소름 끼치도록 똑같은 비명을 내지르며 주저앉았다. 목구멍을 긁어내듯 튀어나온 날카로운 비명이 귓구멍을 파고들어 뇌를 난도질했다. 저 비명이 뜻하는 의미는 뻔했다. 뇌가 난도질당해, 사고가 멈췄다. 긁힌 상처에서 꿀렁이며 나온 찐득한 검보라색 액체가 나를 삼켰다.하지만 웬걸, 죽은 뇌가 계산...
* 세란고교 사교클럽 합작에 참여한 글 “… 레이 씨. 레이 씨!” 눈부신 햇살과 귓가에 녹아드는 부드러운 목소리가 그를 잠에서 깨웠다. 그는 아직 잠이 덜 깬 건지, 몸을 일으켜 세우긴 했지만 웅얼거리는 듯한 발음으로 잠꼬대를 하면서, 앉은 채로 자신을 부르던 사람을 꼭 껴안았다. “어어? 레이 씨, 안 일어날 거예요?” 그녀는 능청거리는 말투로 계속하여...
* 명탐정 코난 공컾 합작 - 마코소노(미래)로 참여한 글입니다. (합작 링크: https://ydgif123.wixsite.com/dcmkislove) “로스앤젤레스 하계 올림픽! 남자 가라테 금메달은!” 건장한 남성 셋이 단상 위에 서 있었다. 가장 높은 단상에 선 동양인 남자는 숨을 차분히 고르며 덜 닦인 땀을 도복 소매로 벅벅 닦아내고 있었다. 동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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