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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솜도안 커미션 개차반의 “황필견” 20cm 신청하려고 합니다-! -입금자명: 성혜인 -신청 타입: 20cm 앞,뒤 -속성: 개차반 “황필견” -젤리, 동물 귀 여부: 얼룩표범?치타 귀(녹차님 도안중 설범 느낌, 젤리(양손,발)-머리색 동일 -세부 사항: 표정이나 입매 부분 머리모양 등, 전체적인 느낌은 참조한 사진 1번처럼 부탁드립니다-! 눈...
여느 때처럼 일기를 쓰기 위해 앉은뱅이책상 위에 놓인, 기타와 드럼과 키보드와 베이스가 그려진 조금 두꺼운 스프링 노트를 피려다 문득 갑자기 예전 일기들이 읽고 싶어져 첫 장을 폈다. 9월 23일, 우와... 이렇게 보니 51일 째 이 일기를 쓰고 있다는 게 실감이 가는걸. 맞아, 일기 시작하는 날인데 나랑 이치카는 치바로 1박 2일 공연하러 갔었지. 그러...
6,057자(키워드) 연쇄살인마, 사이코패스 / 집착 어린 사랑, 정상적이지 않은 애정, 옭아매는, 키스, 흥분 크리스마스에 뭐 해요? 소리 하나 없이 뒤에서 불쑥 나타난 이현은 은하의 귓가에 입술을 바짝 붙인 채로 낮게 속삭였다. 회사 내였기도 하고, 엘리베이터 앞이었기에 직원들로 가득해 놀란 티조차 내지 못한 은하는 그저 짧게 어깨만 움찔거렸다. 이현 ...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카이다군 술은 많이 마시면 안된다니까요?" 시온의 희고 가느다란 손가락에서 맥주캔을 빼앗은 것은 30대라 믿어지지 않는 어려보이는 손이었다. 오늘도 본인의 여흥을 뺏는 그 손이 야속했지만 시온에게는 그 손의 주인을 거스를 방법이 없었다. 고개를 들어보니 화내도 될 입장임에도 애원하는 간수 이누카이 유토가 서있었다. "이누카이는 잔인하네~ 고작 맥주 몇 캔...
커미션 샘플/문체 확인용 3번처럼 밑에 TMI로 주인공들에 대한 여담/필자가 생각하는 캐해석을 담는 경우 있습니다.
- 현대 if - "이구로씨 메리 크리스마스~!" 추운 겨울의 크리스마스,이구로와 미츠리는 사귀고 난 후 처음으로 함께 크리스마스를 보내기 위해 야경이 이쁜 레스토랑에 와있었다. 그리고 오순도순 식사를 하다 디저트를 먹던 와중 미츠리는 무언가를 잊고 있었다가 갑자기 생각 났다는듯 핸드백에서 검은 포장지로 예쁘게 포장된 무언가를 꺼내 이구로에게 건냈다. "칸...
2021년 10월 홈스턱 릴레이 합작을 위해 쓴 글입니다. 첫번째 타자였으므로 그냥 봐도 무방합니다. 필체도 소재도 많이 어지럽습니다. 릴레이 합작 완성본은 여기서 보실 수 있습니다. https://heosamostuck.tistory.com/3 > 대부: 스스로 불러온 재앙에 짓눌리자. 대한민국 서울 어딘가의 화창한 여름이었다. 후덥지근한 아지랑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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