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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빵 서영아 엉? 우리 사귈래? 뭐???? 아니 뭐 우리 썸 탈것도 다 탔는데 사귈때도 된거 같아서 야 니가 저번에 술기운에 나한테 뽀뽀했을때부터 우리 사귀는줄 알았는데? 우리 그날 키스도 했어 너 설마 그날 기억안나? 헐 삼훈 우지야 우리 사귈래? 뭐? 너 나 좋아하는거 아니야? 좋아하지 근데 우리 이미 사귀고 있는거 아니였어? 엥? 우리 저번에 술먹은날...
몰래 내렸던 글인데 지인분의 요청으로 다시 올립니다. 유료는 원래 안 걸려고 했는데 내리기 전에 몇몇 분들한테 이미 받아버렸기 때문에 죄송해서 걸었습니다... 이미 오래 전에 쓴 글이지만 크리스마스에 맞춰서 올렸던 글이라 더 기억에 남네요. 항상 재밌게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소재주의 더쥔, 나는 요즘 잘 지내. 네가 없는 세상은 망해서 무너져내릴 줄 알았...
"뭐가 우습습니까." 지긋. 바라보는 시선에는 당신에 대한 짜증과 아주 조금의 경멸이 담겨 있는 듯 했습니다. 물론 두 가지 전부 '혐오' 라는 수준보다는 '짜증' 이라는 느낌에 훨씬 가까웠죠. 자기 샤프가 망가진게 장난이냐며 그는 당신을 다시 지긋 바라보았습니다. "내가 너 놓은 적 있었어?" 생각해보니... 없는 것 같기도 한데. 있는 것 같기도 했습니...
*meteo님의 글을 번역했습니다.(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6662023) 크리스마스가 임박한 쇼핑몰. 트레센 학원과 같이 화려하게 장식되어 색칠 된 가게 안에서 니시노 플라워는 룸메이트인 미호노 부르봉과 크리스마스 파티에서 치러지는 선물 교환회를 대비해 쇼핑을 하러 나왔다. "플라워 씨는 원하는 물건을 찾...
*meteo님의 글을 번역했습니다.(https://www.pixiv.net/novel/show.php?id=16662023) 크리스마스가 가까이 다가오는 시기. 그것은 풍기위원장에게 있어서 지금까지의 이상으로 바쁜 시기이다. 큰 레이스도 거의 끝나기도 해서 태반의 생도는 크리스마스에 마음이 돌아가니 기본적으로 그녀들의 마음가짐은 느슨해지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 지역에는 눈이 안 와요. 그래서 연인들이 영원을 약속하는 말로 첫눈 오는 날 헤어지자고 이야기하곤 해요. 작년 가을, 가로수들이 빨갛게 익다못해 잎을 떨구기 시작하던 도시에서 코트로도 겨울을 보낸다는 아주 먼 이곳까지 와서 들은 첫 이야기였다. 늦봄 되면 들판 가득 눈이 아리도록 새파란 물망초가 핀다는 이 마을에 겨울보다 먼저 도착한 두 남성이 있었다....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체벌, 불합리한 상황, 조롱, 학교폭력 묘사 가상의 고등학교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웅성웅성 "라더경장님! 경사님들이랑 경위님은 언제와요?" "글쎄다, 아마 일 있어서 늦으시는게 아닐까?" "조금만 더 기다려봐요!" 이때 한 경찰이 문을 열고 들어왔다. "수경사님!" "아이구야 먼저 와있었네?" "다른분들은요?" "아, 글쎄다? 그나저나 덕경장 어제 부탁한 취조정리한거는 어딨나?" "아 맞다 잠시만요 여기 서랍에 놔뒀어요" "수경사님 근데...
감정. 그런 건 모른다. 그야 어떻게 보는지 누가 가르쳐주지도 않았으니까. 누군가는 그를 '얼음왕자' 라 불렀다. 그는 늘 차가웠다. 한 순간도 미소를 용납하지 않고, 한 순간도 애칭을 용납하지 않았다. 왜냐하면 아직 친하지 않으니까. 왜냐하면, 결코 친해지지 않을 거니까. 그에게 반말을 들은 사람도, 애칭을 허용받은 사람도, 정말 '극소수' 에 해당되는 ...
❝ ... 너 감자 닮았다. ❞ 이름 이희서 나이 24세 신장/체중 178cm/67kg 외관 성격 담담한, 욕심 없는, 소담한 + 악의 없는, 단순한, 게으른, 협조적인, 둔한, 솔직한, 감정 기복이 크지 않은, 정 많은 입 안 심심해? ... 아니 그냥 저번에 마트에서 사탕 뽑기 기계로 사탕 3개나 뽑았거든. 까먹고 그냥 주머니에 넣어 놨었는데 너도 좀 ...
1. 본질적으로 성탄절은 애 낳은 걸 축하하는 명절이지. 그래서 크리스마스 때마다 커플들은 그 취지를 이어받기 위해 애가 생길 만한 짓을 하는 게 분명하다. 적어도 그는 그렇게 생각했다. 어쨌든 시리우스한테는 나쁠 건 없었지만. 크리스마스에 애인이 없었던 적도 없었고 크리스마스에 본가에 내려갈 만큼 친밀한 가족이 있는 것도 아니니까. 그래서 딱히 시리우스는...
장편 쓰다가 막혀서 끄적이는 이야기.. 해당 글은 티빙 예능 '환승연애'의 룰을 가져와 쓴 글입니다. <인터뷰> [민규] 제가 지훈이 형을 처음 만난 건.. 그러니까 음악에 몰두하는 모습이 너무 멋있어 보였다고 해야되나? 키보드를 치는 지훈의 모습, 그를 뒤에서 바라보는 민규. [지훈] 어떻게 보면 잘 맞았던 거죠. 저는 누군가에게 먼저 다가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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