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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포요소, 불쾌 주의※
늘 손흥민 선수의 아버지를 볼 때마다,난 숨이 막혔다. 와 어떻게 저런 아버지 밑에서 축구를 배웠지?나 같으면 할 수 없을 것 같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월클은 다른거구나, 그렇게 생각하고 넘겼다. 가족이 아니면 그 가족의 일은 함부로 말할 수 없다지만,무언가 굉장히 고지식하고 단단한 손웅정 코치는미디어 매체에서만 봐도 쎄고 무섭다... 유퀴즈에 나와서도 그...
*공백포함 약 19000자*트위터 @yxxrdxy 340. 힘 있고 거친 게토의 필체|341. 연하같지 않은 남자친구|342. 같이 있을 때 손 가만히 못 놔두는 게토|343. 게임할 때 게토랑 같은 팀 되면|344. 주령으로 2세 놀아주는 게토 아빠|345. 뒤늦게 감정을 알아차렸을 땐(새드)|346. 드림주랑 같이 있을 때 멀티 잘 될까|347. 드림주...
<반송 추모공원 봉안당 야간 경비 근무 수칙> ※ 내용 못 외우시겠으면 핸드폰으로 사진 찍어서 보기 (‘카메라’ 어플 키신 다음에 아래 동그란 버튼 눌러서 사진 찍고 ‘갤러리’ 또는 ‘사진’ 어플에서 확인) ※ 모르는 거 있으시면 보안 담당자 김수철(010-****-8016)에게 전화하세요 1. 18시~08시까지 근무하시는 야간 경비원께서는 경비...
클럽 입구에서 우연히 석진과 마주쳤던 여주는 그날 이후 많은 것이 바뀌었다. 널 길에서 우연히 다시 마주치면 마음이 조금이라도 흔들릴 거라고 예상했었어. 실제로 그날 널 봤을 때 잠깐 흔들린 것도 맞고. 근데, 일부러 머릿속에 자꾸 나쁜 기억들만 떠올렸더니 진짜로 미련이 하나로 안 남더라. 그동안 잘해준 기억보다 못해준 기억들이 더 많아서 그런가. - 오늘...
작지모, 작가 지망생 모임이라는 카페에 들어가 게시글을 읽느라 시간 가는 줄 몰랐던 재혁은 문득 본 휴대폰에 뜬 숫자를 보고 깜짝 놀랐다. “언제 시간이 이렇게….” 그제야 오늘 자기가 한 것이 아무것도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이쯤 되면 형서가 들릴 시간이라 한글 창을 띄우고 첫 문장을 쓰려는 찰나 똑똑, 하고 노크 소리가 들렸다.
어릴 때부터 20대까지는 대부분 비슷한 길을 걸어갑니다. 비슷한 환경, 비슷한 친구, 비슷한 공부, 비슷한 생활 패턴으로 살아가죠. 10년이라는 시간 동안 시험이라는 극심한 경쟁의
짝사랑하는 여주에게 키스해버린 전영중영중이 기내초 시절부터 여주 짝사랑 했는데 거절당할까봐 무서워서 여태 고백도 못하고 친구처럼 지냄 아무것도 모르는 여주는 중고등학교 올라가서 남자친구도 사귀어보고 데이트도 하고 할거 다 하는데ㅠㅠ 전영중 처음에 여주한테 남자친구 생겼다는 소식에 세상이 무너진 줄 알았으나 그러다 결국 헤어지고 다른 남자 만나는 것 같더니 ...
들으면서 썼습니다: https://youtu.be/SF54yv0bEDk?si=NJITmqc9evQ3bF4D 0. 그 행성에는 두 개의 태양이 떴다. 해가 뜨면 살덩이로 이루어진 생명체는 커녕 그보다 단단한 종족도 견디기 힘든 열기가 대기를 달구었다. 해가 지면 풀 한 포기 없는 행성의 표면은 빠르게 식어 싸늘해졌다. 짧은 자전 주기의 순환에 따라 행성은 뜨...
안녕하세요, 게으른토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포스타입 오리지널에서 연재했던, <아가씨와 유모> 단행본 펀딩 소식을 들고 왔습니다! 펀딩은 텀블벅에서 진행되며, 단행본 뿐만 아니라 유리문진, 아크릴 키링등의 굿즈도 같이 판매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링크 올려두겠습니다! (참고로 관종 작가님의 몽골여행기도 같이 펀딩받습니다!) 네, 그러고 추...
※모든 편지 내용에는 작가의 뇌피셜이 들어가 있습니다. 편지 날짜 또한 재미를 위해 설정해 둔 것이니 그저 재미로 봐주세요. 1. 나탈리 -> 다테 다테의 죽음을 목격한 나탈리가 그에게 보내는 마지막 편지 To. 영원한 나의 사랑, 다테 씨 안녕, 다테 씨. 당신에게 하고 싶은 말이 참 많아. 우리 처음 만났을 때도 연애할 때도 당신에게 항상 고마웠어...
" 박사." 그녀가 아니, '그것'이 박사의 이름을 부르는 순간, 박사는 가슴이 철렁하고 내려앉았다. 터벅, 터벅, 고요밖에 남지 않은 함선의 작은 방에서 들려오는 작은 발소리가 점점 가까워지고, '그것'이 바로 코앞까지 다가온 채 박사를 응시한다. "기다리고 있었어, 박사." 마치 가볍게 산책을 나온 듯 평온한 안색과 대비되는, 참을 수 없는 갈망이 새어...
ㅁS#01 병원 ' 나 ' : ( 숨 가파르게 쉬며 ) 유혜연 : 자기야! 정신 차려!! 아무나 도와주세요!! 간호사 1 : 보호자 분, 진정하시고 잠시 바깥으로 나가요. / 환자분은 괜찮을 겁니다. 유혜연 : ( 애원하며 ) 제발... / 우리 자기 좀 살려주세요.. 의사 : 환자분? 괜찮으세요? 이 불 보이시나요? 환자분. ' 나 ' : ( 나레이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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