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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글은 이 썰을 바탕으로 쓴 글입니다. [인기글] 내 남친이 진짜 잘 우는데ㅋㅋㅋ 오늘 남친 집 왔는데 얘가 숨어있는 거야 (645) 쓰니 | 2022. 06. 18 16:47 | 조회 559,322 | 추천 716 | 댓글 645 얘들아 다들 너네는 남자친구/여자친구 있니...? ㅎㅎ 나는 올해로 4년 사귄 남자친구가 있거든. 솔직히 얘 처음 만났을...
아래는 소장용 결제창입니다. 본편은 무료로 감상이 가능합니다. *bgm 반복재생 필수 생체신호 하나 카피했다고 가이딩 훅훅 딸린다. 능력까지 마구잡이로 사용했더니 슬슬 손도 떨리고 주변의 소음이 크게 울리기 시작했다. 고드름 굴러가는 소리, 총알이 빗나가 벽에 박히는 소리, 남자가 짓는 헛웃음, 인이어 너머로 들려오는 잡았냐는 물음. 여자는 눈앞이 울렁이고...
-와아아!!!!-아름다운 신부와 멋있는 신랑.그런 둘을 온마음으로 축하해주는 하객들."신랑 신부. 검은 머리가 파 뿌리가 될 때까지 함께할 것을 약속 하십니까?""네!""넵!!"우리는 지금 막 결혼식을 올린 따끈따끈한 신혼이다."민형아""응""사랑해""응 나도 사랑해"결혼식을 마친 우리는 모든 이들의 축하를 받으며 식장에서 나와 민형이의 차를 타고 신혼 여...
W. 장미 * 본 글은 현실과 연관이 없습니다. 괴담 : 괴상한 이야기 1장 학교 방송실 Pro. "헐 너 그거 몰라? 몽산여고 방송부 괴담?" "방송부 괴담? 그게 뭔데?" "예전에 유명했던 라이벌이 있었는데...시기했던 2등이 1등을....." to be continued l 2장 학교 특수실 to be continued 3장 학교 교내 to be co...
배경 음악 반복 재생 해주세요!* 갓벽한 김정우 꼬시기 “야 진짜 진심으로 천천히 가 나 진짜 후” “아 안 된다고 쟤 이름 뭐야?? 동갑이야?” 17년 인생동안 저렇게 잘생긴 애 본적은 처음이다. 아니 어떻게 저렇게 강아지상에 키는 딱 봐도 180은 넘어보이는데 저렇게 말랐다니 고냥 딱 봐도 내 이상형?.. “아 시준희 진짜 느려! 나 간다!” “저 미친...
남들이 보기엔 멍때리고 조용히 있는 시간이 대부분인 여주. 그래도 나름 주어진 상황에 적응하려고 노력 중이었음. s급이라고 센터 내에서는 대우 해주는 데 자기가 제대로 하는 일이 없는 느낌이라 자기 대신 일 더 많이 하는 해찬이에게 미안하고 (근데 해찬이는 재민이 하나 덜었다고 좋아함) 자기한테 잘 해주는 센티넬들한테 마음 쉽게 못열고 있는것도 미안하고 그...
여기서 둘다 남자로 그렸지만, 여성용 포르노 19금 만화들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야 이동혁! 안녕? 내가 이름 안 적을 거니까 넌 내가 누군지 모르겠지ㅋㅋㅋ 그래서 맘 편하게 구구절절하고 길게 이렇게 글 남긴다. 졸업이 다가와서 내가 제일 많이 하는 후회는 왜 너랑 일찍 친해지지 못했을까? 였어. 사실 나 처음에 니가 진짜 무서웠거든? 너 처음 만난 날 너랑 교실에서 마주쳤는데, 니가 날 스윽 보고 지나갔잖아. "...." 나 내가 너...
*이거 참고했어요! 신나게 놀고 집에 돌아가던 내 앞에 빠르게 내려오는 자전거.. "어..? 뭐야? 어? 저기여?...!" 하고 겨우겨우 피했지만.. 넘어지는 바람에 상처를 좀 입었는데, 일단 나보다 그 자전거남이 더 크게 다친거 같아서 다가가자.. "자전거를 타고 이써는데,, 자전거가 안 움지겨여,,, 왜 그러지ㅎㅎ" 취해있었다.. "저기요.. 괜찮으세요...
ROUND 2. 개수작도 머리 굴려 가면서 이들의 협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1. 막무가내 행동 금지 (특히 이**) 2. 외로움 어필 금지, 의도적 처연함 X (특히 *정*) 3. 공적인 공간에서 플러팅 금지 (**영!!!) 서로를 저격하는 협의안에도 불구하고 셋은 사이좋게 손을 잡았다. 지금 김도영은 신혼 파워로 막강하다. 김정우와 이동혁은 확실히 자신...
...아 매일 등교길마다 들리는 소리. 하아- 이어폰을 통해 들리는 음악의 빈 사이에 섞여들어오는 목소리에 절로 한숨이 나왔다. 뒤돌아보지 않아도 뻔했다. 인준아. 저건 도대체 지치지도 않나. 나는 조금 더 걸음을 빨리했다. 사실 결말은 언제나 같았지만 마지막 자존심이라고 해야할까, 아아- 황인준-. 하지만 내 앞을 가로막는 이 얼굴에 당췌 지기는 싫단 말...
뭘해도 다 꼬이는 날이 한번씩 있다던데, 오늘이 그런 날이었나보다. 출근 준비를 마쳤는데 스타킹 올이 좌악 나간 아침으로 시작해서.. 촬영시간에 늦을 거 같다고 연락온 게스트.... 수정한 원고를 프린트하는데 자꾸 걸리는 용지... 그리고 결정적으로.. 맛탱이가 간 컴퓨터. 그것도 작업중이던 원고를 품은채로... "아...(ㅅㅂ)..." 회사만 아니었으면 ...
6. 48억의 아파트. “계약은 3개월이고, 매주 3번 데이트는 필수에요.” “…네 알겠습니다.” 그는 무조건 한강 뷰가 보이는 아파트를 고집하는 사람이었다. 그래야 자신이 혜원에게 아파트를 선물해주는 의미가 있지 않겠냐고 하면서. “오늘 집보고 바닷가재 먹으러 가는 건 어떤가요?” “어디로요? 소래포구가 바닷가재 잘한다고 하던데요.” “서울에서 인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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