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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무기는 잘 챙긴 거냐." "당연하다니깐! 날 뭐로 보는 거야." "천둥벌거숭이." "······그럼 다녀올게. 밥 거르지 말고 무슨 일 있으면 매를 보내줘. 바로 달려올 테니깐." "···그래." 준비해놓은 짐을 챙기고 현관을 나서는데 따라 나온 사스케가 마을 입구까지 배웅을 해줬다. 환하게 웃으며 인사를 건넸지만 혼자 마을에서 지낼 모습이 내심 걱정...
돌아온 뒤 맞이한 첫 번째 겨울은 지독했다. 꾸역꾸역 내뱉은 숨은 희뿌연 몸체를 뒤틀며 하늘로 피어올랐다. 운동화는 진즉 축축해져 보온 기능은 상실한지 오래였고, 껴입은 코트는 눈물이 날 정도로 얇아 사정없이 바람에 휘날렸다. 찬 공기가 기도를 타고 흘러내릴 때 마다 가슴이 저릿했다. 작년도 이렇게 추웠던가. 그건 기억나지 않았다. 너무나도 오래된 이야기였...
편의상 HJK라고 치고 H랑 J가 오래오래된 친구 관계. 둘은 너무 친해서 거의 뭐 물같고 공기같은 존재가 되었다. 어떤 일이 있으면 주로 뭔갈 결정하는 건 H의 몫이고 J는 그때그때 다름. 약간 분위기를 타는 편. 아무튼지 그러고 있다가 신흥세력 K가 나타난 것임 HJK는 어쨌든 자주 같이 뭘 하는 사이가 되었음 그런데 K가 H에 대한 호감을 가감없이 드...
옷은 여전히 거지같네요 멀해도 사랑스럽게 보이는 기영이 그... 작아진 기영이 뒷부분 그리다가 포기한거... 결국 낙서로 대처 전술김현성.. 솔직히 개멋잇엇다 말풍선 왜그렸지 술먹고그린거라 뭔지 잘모르겠지만 일단 끼워넣음 몇개없네
※ <Soul of a Man>은 시즌11, 어둠이 풀려났을 때의 스토리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원작 시즌 11 피날레와 흐름이 다릅니다.) ※ 문의 사항이 있으신 경우, 포스타입 혹은 트위터(@whalentiger)로 연락 주세요. Chapter 5, Final Offer “So, you rang?” [그래서, 날 불렀나?] 루시퍼는 말끔...
반가워? ㅎㅎ 난 살인마야. 당황했나? 아님 내가 역겨운가? 어째서지? 생각을 해보고 들어봐봐 . . 흔히 사람들은 한 사람을 죽이고 싶은 마음을 살인충동 죽인 것 을 살인 이라고 알고 사용하지. 하지만. 난 다르게 생각해. 난 살인충동(?) 따윈 느끼지 않아. 아니. 애초에 그런 고민을 하지않아. 난 그저 나에게서 거치적 거리는 한 가치없는 녀석(?)을 ...
※공포요소, 불쾌 주의※
지금 다시 만들라고하면 더 현실적으로 말이 되게 만들어서 말도 안돼는 막장을 만들겁니다. (???)
으ㅓ...
사실 어묵탕에는 소주가 제격이지 하는것도 선입견일지 모릅니다.
사요린코 동거하게되면 린코는 출퇴근보단 자택근무 할거같은데 의상 디자인이라던가 피아니스트라던가.. 근데 사요는 출퇴근쪽으로 할것같아. 그게 평범한 회사든 음악쪽이든. 결론은 퇴근할때마다 린코한테 연락하는 사요 보고싶다. 린코가 작업을 하고 있을지도 모르니 방해 안되게 문자로 먼저 퇴근했다고, 전화해도 되냐고 물어보고 대답오면 전화하는 사요 보고싶다. 자차로...
처음 그린 모브...... 처음 그린 에쿠보긴 한데 진짜 어떡해 화질 개구려 조금 안정적인 모브. 그러나 화질 개똥. 그나마 잘 나온 세 주연•• 전에 모가미였나 아무튼 걔가 만든 월드, 모브가 개쳐발린다는게 신기하고 불쌍하고 진짜 나름대로 충격인지라 잔뜩 맞은 모브 그림 체육복 입은 모브. 산뜻해보여서 가져옴 아마도 필자가 주장하는 모브레이에쿠. 말이 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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