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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수감사절이 끼어있어 학교를 가지 않는 11월 마지막 주. 오랜만에 찾은 카페 애틀랜타에서 조계현이 유강민을 발견하고 손을 흔들었다. 빈자리도 많은데, 오늘도 카페 한복판에 앉아있었다. 여기가 우리 자리라고 생각하나? 유강민은 조금 긴장한 채로 조계현의 맞은 편에 앉아 책상에 팔을 올리고 고개를 들었다. 마주친 눈을 깜빡이던 조계현이 살짝 웃었다. “책 안...
시간은 생각보다도 훨씬 더 빠르게 흘러갔고, 영훈 없이는 숨도 쉴 수 없을 거라 생각했는데 정현의 생활은 그다지 변한 점이 없었다. 여전히 아침이 되면 해가 떴고, 뜬 해가 지면 밤이 되었다. "Rrrrrrrrrrrrrrrrrrrrrrrrrr" "여보세요" -정현아, 엄마야. "네." -이번 주말에도 집에 올거지? "아뇨, 이번 주말은 가기 힘들 것 같아요...
"... ㅈ, 집사님?!" 볼이 붉어지며 집사를 빤히 쳐다보던 진느는 이내 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괜찮으시죠 아가씨? 걱정했어요." 걱정했다며 살풋 웃는 그의 얼굴에 인간 토마토가 된 진느는 괜찮다고 말하며 앞서 걸었다. "아...? 제가 먼저 가겠습니다 아가씨!" "괜찮, 괜찮아요." 손으로 부채질을 하며 티타임 자리에 다다랐다. "... 진느!" '하...
진느레브 드 호으라. 꽤나 유명한 여자. 사교계에서와 시민들에게도 바람둥이로, 손 꼽히는 여자. 그녀가 바람둥이로 소문나게 된 데에는 여러 유형의 사람이 엮여있기 때문이었는데, 그 사람들은..차기 공작, 백작등의 거물들이었다. 그렇기에 사람들은 입을 모아 말했다. 진느레브 호으라는 호으라 가문의 유명한 바람둥이라고. 그런 그녀는 조금 억울할 수 밖에 없었다...
*자해, 살인 등등 트리거 요소 유발 주의. 화목한 옛날이야기를 바라는 이 세상에서, 나의 학창시절은 새 학기를 맞은 오늘도 밝지 못했다. 아니 밝을 수나 있었을까. 항상 엇나가는 따돌림에 시달려 머리를 부여잡고 학교에 나가고 싶지도 않았다. 그러니까, 여기가 지옥과도 같은 기분이었다. 그리고, 오늘은 새학기. 20XX년 3월 2일, 딱 그 날이었다. "야...
삶이란 매 순간 선택의 연속이며 그 선택에 따른 결과는 그 또한 내가 책임져야 할 내 몫의 삶이다. 가족은 선택할 수가 없지만 어떻게 행복하게 살아갈지 미래를 꿈꾸는 건 선택이고, 학교는 어느 곳으로 갈지 전공은 어떤 게 좋을지 꿈꾸는 것 또한 선택이며 앞으로의 내 미래와 남은 인생을 어떻게 개척해 나갈지 또한 모든 것은 선택이고 내 의지이다. 내 선택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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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일 이후 일주일이 지났다. 덕개는 퇴원하고, 한참 붙잡고 끙끙댔던 사건도 이제 끝자락에 다다랐다. 마음 속의 짐들을 다 털어내서 그런지 5일 전부터 악몽을 안 꾸기 시작했다. 항상 잠을 자지 않으려고 애썼는데, 이제 그럴 필요도 없어져 마음이 한결 편해졌다. -경위님...! -어, 덕경장. 왜 그러나? -... 그... 이제 좀... 괜찮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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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상커미션 신청합니다~ 첫번째 그림은 가시면류관을 제외하고 그려주시면 됩니다 공허한 표정으로 그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두번째 그림은 전체적인 두상만 참고해주시고 옷은 아래에 있는 걸로 참고해주세요 ! 표정은 보면 안될걸 본처럼 그려주시면 됩니다! 나머지는 컴션주님이 편하신대루 그리심 감사하겠습니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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