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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을 보면 같이 있고 싶고, 손 잡고 싶고, 안고 싶고. 그런 건 아주 자연스러운 일이겠다. 승호 역시 그랬다. 처음엔 그저 여주와 닿고만 싶었는데, 연락을 하다 보니 더 알고 싶고, 알아보니 만나고 싶었다. 만나니 욕심이 났고. 같이 있자며 집까지 쳐들어온 건 자신이었다. 그러니... "응? 하까?" "..." 지금 여주의 말에 마음의 동요가 ...
※앞으로는 스포주의/날조주의 등의 표기 없이 업로드할 예정이니 혹 표기 확인 후 열람하셨던 분들이 계신다면 참고와 양해 부탁드립니다🙇♀️(주의소재 포함시에는 위와 같이 부제 및 상단에 표기 +수위에 따라 성인글 체크) ※앞으로 업로드되는 게시글에는 짧은 사담&감상이 섞여 있을 수 있습니다~ 190화 if - 1 190화 if - 2 190화 if ...
16. 진수와 23인의 어쩌구 - 저기요 17. 미필적 고의 - 칠흑같은밤 18. 너가 그렇게 떠나버리면 나는 어떡해 - 얼린머스켓 19. 후회해. 울다가 눈물에 잠겨 죽을만큼 - 얼린머스켓 20. 天運 - 푸름 결제창 아래에는 10개의 작품이 더 있습니다!
오빠. 저는 오빠 욕 먹이고 싶지 않아서 열심히 사는데 왜 시발 오빠는 그따구로 살아요? TV 속에서 그 사람을 우연히 발견하게 되고, 좋아하지는 않지만 그냥 신경 쓰여서 보는 거야 따위의 되도 안 되는 변명을 하며 지낸 것도 3개월이었다. 친구들은 너 그거 입덕한 거야 병신아 라고 말해도 꿋꿋하게 아이돌? ㅋ 한술 더떠서 아이돌 밴드를 좋아한다고? 디지털...
시끄러운 클럽 안. 가장 높고 가장 깊숙한 곳에 위치한 룸 한가운데 다리를 꼬고 앉은 남자. 작고 여리한 체구와는 어울리지 않는, 누구도 다가설 수 없게 차갑고 매서운 얼굴로 자신의 앞에 선 사람들을 쳐다보고 앉은 남자. 남자를 마주 보고 일렬로 서 있는 사람들은 괜한 긴장감에 남자를 제대로 쳐다보지도 못한 채 서 있었지만, 맨 끝에 서 있는 한 사람만이...
※최근에 꿨던 꿈을 포레스텔라 멤버에 대입해 쓴 글입니다. 그저 소설로만 봐주세요. 긴 꿈을 꾸었다. 꿈속에서의 나는 나라를 빼앗긴 설움을 삯이며, 남들 몰래 내 나라의 언어를 배우던 학생이었고, 선생님을 도와 나라의 해방을 꿈꾸던 어린 소년이었다. 그리고, 언제 어디에서 날아들어 내 가족을, 친척을, 친구들을, 내 일상을 짓밟고, 빼앗아 갈지 모를 폭격을...
본격 생활체육 수영 GL (여성퀴어 백합 암튼 여자들끼리 사랑하는) 웹툰입니다!! 완전히 자유 연재입니다!! 언제가 될지 모르겠지만 다음 화는 꼭 가져올게요!! 호기롭게 1화는 컬
앙금 도둑 찾아라 때가 옴 박원빈이 집을 떠나야 할 때가... 다시 만나게 된 지 일주일도 안돼서 가는 건 나도 아쉽긴 했음. 타이밍이 꼭 연애하는 걸 들켜서 빗자루 맞고 쫓겨나는 것 같지만... 그건 아니고. 박원빈네 과 선배가 조기 취업을 하면서 비운 자취방에 들어가는건 원래 계획에 있던 일. 우리 연애가 들킨 건 절대 절대 절대로 계획 되지 않았던 일...
남장여감 기반 네임리스 드림 부적절한요소o 스포o 캐붕있을수도 나레칼 캐들과 대화하기 리들- 말이 통함. 룰만 건드리지 않으면 서로 즐겁게 대화할 수 있을 것 같다. 의외로 잡담과 스몰토크를 좋아함. 물론 바쁜 사람이라 오래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진 않지만 서로 대화하는 걸 즐길 듯. 트레이- 잘 들어줄 것 같다. 상식인 축에 속하는 편이라 말도 잘 통함....
-띠잉 우응? 누구야 이밤에 -갑자기 질렸다고? 말도 안돼... 우리가 함께한 시간이 얼만데... 친구들한테 위로도 받고 차인 이유까지 말한 여주는 학교에 가게된다.. 시끌벅적한 교실안 이동혁은 시험이 있어서인지 공부를 하고 있었다 -야 이동혁 이동혁과 같은반이자 여주의 친구 채은이다 -이채은 또 귀찮게 하네 -하 뭐래 내가 평소에 엄청 괴롭힌다는 듯이 말...
날씨가 많이 쌀쌀해졌어. 근데 두껍게 입고 다니면 너무 뚱땅뚜땅 해서 최대한 얇게 여러개를 껴입으려고 한단 말이야. 오늘도 어김없이 히트텍 목폴라에 양털만 입고 나가니까 오빠가 이럴 줄 알았다며 자기 목도리를 내 목에 칭칭 감아줘. 그 손길에 바보같이 헤헤 웃고 있다가 내가 좋아하는 오빠 향기 맡으려고 코까지 덮인 목도리에 얼굴 푹 담으며 냄새를 맡았는데 ...
*ㅍㅅ박제를 안 줘서 쓴 선동과 날조. *불란서로 간 두 사람 *이전편 https://posty.pe/wd8pst *약 9600자 갑자기 소식이 없어져 죽은 줄 알았다는 식당 주인의 호탕한 인사와 함께 새로운 얼굴에 대한 환영의 의미가 더해진 식사는 주문보다 더 풍성했다. 식당주인의 이름은 유고였고 그 역시 외인부대 출신이라고 했다. 다만 정훈이 그를 알게...
45 쟈니가 유효타를 한 번도 성공하지 못한 날. 이제노의 가이딩 수치는 48 퍼센트에 그쳤고, 저녁에 마크와 첫 훈련이 예정되어 있다. 오늘은 쟈니가 정말 밝게 웃어주었다. "퍼펙트 성공~ 여주 축하해." "너 공방攻防* 진짜 잘한다. 내가 봤을 때, 네 주력은 근접전이야. 쟈니도 그렇게 생각하죠?" *공방 : 공격과 방어. 동시에 공격과 방어를 해냄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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