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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 소재 사용을 금합니다. - 짧아요! 썰체 바쿠고 카츠키 : 뒤로 안고 자기 바쿠고는 잘때든 안 잘때든 언제나 힘은 대단할거 같음. 혹시 손에 뭘 쥐고 잔다면 절대 안 놓거나 그럴거 같은.. (-)랑 잘때 앞으로 안는 것도 좋아하긴 하는데 뒤로 안는거 훨씬 좋아함. 사실 바쿠고는 (-)가 저녁에 머리를 감아서 살짝 젖은 머리에 진하게 나는 샴푸냄새에 환장...
문스독 관련된 단편 같은것도 쓰려고해서, 소재 추천해주심 감사할것 같아요. 아무도 없어도 댓글 달릴때까지 기다리겟습니다. 그럼 안녕! +아 그리고 이 글들은 돼지고기 먹고싶다라는 채널에 올라갈거에요. https://bsdshort.postype.com
커뮤니티용 아보카도 에디션에서 사용할 수 있는 펫 플러그인입니다. 기능 개요 캐릭터별로 복수의 펫을 키울 수 있습니다.알에서 부화시키거나 레벨 업을 통해 진화시킬 수 있습니다.커스텀 스테이터스와 커스텀 커맨드를 작성할 수 있습니다.먹이, 장난감 등 아이템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호환 php 7.4 이하의 작동을 확인했습니다. 이용규약 상업적 이용, 재배포를...
w. 티탄 요즘 흔하게 하는 말 중에 ' 세금 더 내세요'라는 말이 있다. 흔히 예쁜 연애나 좋은 사람과 연애하는 사람에게 하는 말이다. 보통 그런 말은 남자한테 자주 하지 않나...? 하지만 나는 일 년을 넘게 연애하면서, 주변 사람들로 부터 '너는 성화 같은 사람을 만났으니까 세금 더 내라 진짜;''선배 진짜 세금 더 내요' 같은 말을 듣기 일쑤였다. ...
캐릭터 배경 : 어릴적 부모님이 돌아가시고 언니와 단둘이 생활을 이어나가고 있다. 언니를 따라 저택의 메이드가 되기로 결심하였으나.... 덩치에 맞는 메이드복이 없어.... 강제로 집사복을 입은 메이드가 되었다... 12세까지는 키가 135cm였지만 5년동안 약 50cm가 자라며 저택인물 중 가장 큰 덩치를 자랑한다. 언니를 무척이나 사랑하고 정말 아낀다....
*** 무슨 정신이었을까. 글쎄. 그걸 알았으면 모든 게 이 지경까지 오지 않았겠지. . . . 처음 신이치로와 그렇게 헤어진 뒤, 방 안에서 내리 나오지 않았다. 완전한 회피였다. 카쿠쵸, 유메, 모든 것들은 머릿속에 존재하지 않았다. 오직, '감히 나를 배신하다니.' 배신감과 상처뿐. *** 며칠이 지났는지도 모르겠다. 문득 옆에 늘 누군가 있었다는 게...
※공포요소, 불쾌 주의※
*** "으으..." 과하다. 모든 정보가 과하게 쏟아져 들어왔다. 그중 어떻게 할 수 있는 게 단 하나도 없었다. 피투성이 유메를 구급차에 태우고, 만지로의 친구들이라던 애들 둘을 경찰에 넘기는 일 말고는. 유메가 수술실에서 나오는 데로 자신 역시 경찰서로 향해야 했다. 1시간- 2시간- 시야가 흐릿했다. 초점이 맞지 않는 것 같았다. 문득, 정신없이 보...
*** 삐리리리리- 휴대폰이 울렸다. 더듬더듬 쥐어보려다 아무래도 꽤 멀리 있는 건 같아 관뒀다. 머리가 맑아진 이후로 모든 자극이 스트레스였다. 차라리 그 전 같았으면 뭐에 찌들어 있어서 멍한 상태가 대부분이었는데. 삐리리리리- 쓸데없이 성능 좋은 휴대폰은 끈질기게 울려댔다. 순간 알람인가? 싶었지만 그럴 리가. 알람 같은 건 착한 유메가 맞춰줄 때 아니...
*** 익숙한 나날이었다. 적응은 늘 빠른 편이었지만, 요즘은 더욱 좋았다. 학교가 끝나고, 공부를 조금 하고, 도서관에서 세이슈나 코코노이와 만나고, 신이치로 가게에 가고, 신이치로의 바이크를 타고 귀가하고. 카쿠쵸와 밥을 먹고 잠을 잤다. 이자나는 몇 주째 연락 두절. 소식도 모른다. 알아서 살라지. "누나. 걱정하지 마." 그래도 카쿠쵸 말만큼 믿을만...
*** "..유메.." "허! 뭐야? 장난해? 왜 이제야..! 왜 이제야 이름 제대로, 불러줘... 흐으-" 몇 번이나 내려친 이자나의 뺨은 빨갛게 부어올랐다. 직접 때린 것이면서도 그걸 보니 괜히 마음이 아픈 것까지 속상했다. 그냥 모든 감정이 푸른색이었다. 온통 파란 그것들을 쏟아내기 위해 가슴팍을 퍽퍽 치며 울었다. 이자나의 목소리에 단번에 어떤 식으...
*** 코코노이와의 만남은 아주 값졌다. "역시 똑똑하네~" 아하하! 아무도 없어서 다행이다. 내가 생각해도 우스운 목소리. 머리를 뒤로 젖혀 하늘을 바라보았다. 시부야의 밤하늘도 나쁘지 않네. 절로 콧노래가 나왔다. 일단 시간이 늦었으니, 신이치로에게 가서 바이크로 태워다 달라고 해야겠다. 요즘 밤새워 아주 중요한 일을 하고 있다고 했으니까 가게에 늦게까...
???: 판게아는 어디 있어요? 판게아는 박씨가 사람 모습을 안 그려줘서요. 사람은 박씨, 변신한 건 그랏톤 통일. ???: 그럼 박씨가 그린 미카엘은 왜 있죠? 미카엘도 그랏톤 버전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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