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빛 젖은 하늘에 별들이 촘촘해지면서 나는 아직도 이 어둠을 떠도는 다하지 못한 빛들의 쓸쓸함을 봅니다.
이제야 그게 사랑인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합니다. 박두규, 그대에게 *현대 아고물입니다. 제약회사 다니는 지크(나이는 미정) x 17-19 에렌 * 스포는 없는 거 같은데 알아서 주의해주세요. 창작물에 대한 관심, 후원, 피드백은 창작을 이어 나가는데 큰 힘이 됩니다. 늘 감사합니다. * 아래엔 약 2천 자 정도의 쓰면서 생각한 것, 뿌려둔 떡밥, 후에 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