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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다이어리 데코로 활용하기 좋은 ✨ 힘내라 프리랜서! 말풍선 스티커 2탄 ✨입니다! 주변 친구들이 많이들 사용해 주어서 빠르게 2탄도 제작해 왔습니다☺️ 마감일이 정해진 모든
*그림 합작입니다. 퀄은 보지 않습니다. 무합발이고 마감까지 보내주신 그림들을 모두 공개합니다. *레트로봇 캐릭터이어야 합니다. 로봇들은 로봇이나 자동차상태, 클론상태, 의인화 모두 가능합니다. 캐릭터 중복 가능하며 한 그림에 여러인물도 가능합니다. *주제는 정하지 않았습니다. 자유롭게 전 연령가에 맞는 그림 부탁드립니다! ☆☆제일 중요한 내용입니다☆☆여러...
#꽃집주인 윤지수 X 손님 채서현(새로 이사 온 채서현, 평소 꽃과 식물을 좋아해 집 단장을 하기 위해 동네 꽃집 문열고 들어서는데) -문에 달린 풍경소리 딸랑딸랑 -윤 : (저멀리서 얼굴이 흙에 살짝 묻은 채) 어서오세요~! -채 : (주인이 잘 안 보이지만 신경 쓰지 않고 꽃구경을 한다) '주인이 여자분이시네..' 흐음... 보자.. 꽃이... -윤...
* 단문 주먹질한다는 건 쉬운 일이 아니다. 제 아무리 단단한 돌주먹이래도 결국은 살과 살이 부딪혀 터지기 마련이니, 맞은 놈만큼은 아니라지만 때린 놈도 어느 정도의 대가는 치르게 되는 셈이다. 남을 두들겨 팬다는 것은 적어도 그만한 각오는 필요했다. 주먹을 휘두른 놈이 누구든지 간에 그랬다. 그게 조폭이든, 짭새든 간에. 누구든지. 조현수는 짭새이자 조폭...
지독할 정도로, 몸이 엉망진창이었다. 약속했는데, 천수를 누리고 가겠다고 그리 약속했는데. 한번의 행운에 너무 몸을 맡긴 나머지 조심성도 사라졌는가. 꺾인 팔다리가, 하늘을 올려볼 수 있을 정도로만 흐려진 눈이 어둑한 밤하늘을 비추었다. 별 하나 없는, 구름만이 잔뜩 낀 날이었다. 아무리 호위가 둘이나 있다 하더라도 조심하지 않은 것은 제 탓이었으니, 호세...
[히로아카/토도이즈(토도데쿠)] 히어로 - 170609, #토도이즈전력60분 - 토도로키 쇼토 X 미도리야 이즈쿠 - 시간배경 : 웅영고 졸업 n년 후 "이즈쿠!!" "쇼, 쇼토…" 웅영을 졸업한 지도 한참이 흘러, 이름만 들어도 모든 이들이 아는 히어로가 된 토도로키 쇼토와 미도리야 이즈쿠가 마주한 곳은 아이러니하게도 웅영의 보건실. 갑자기 들어온 토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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렐리아나는 데인의 피난처로 걸어 들어오는 무리를 바라보았다. 드워프 한 명, 마바리 한 마리, 인간 두명의 조합이었다. 소란스럽지 않았더라면 모르고 넘어갔을 테지만 로게인의 부하들이 그 무리 중 드워프를 겨냥해 회색감시자라고 말한 이상 가만히 앉아있을 수는 없었다. 회색감시자가 걱정되었다기보단 누군가 죽어나가는 일을 막기위해서라는 게 맞았지만 로게인의 부하...
오버 좀 보태서 얘네들 내 조카뻘이다. 근데 내가 느끼는 내 나이는 노인급이라서 프듀 애들 대부분 손자 보는 느낌이랄까. 고정픽은 아니지만 얘네들 귀여운건 인정. 근데 얘네 비쥬얼이랑 성격이 내가 비호감이었으면 왜 이렇게 삐꺽되냐고 욕했을 듯. 그래, 냉정하게 실력은 별로야. 정확히 따지자면 딥다크 실력>>>> 서노깅 이지만. 0:06...
오늘도 당신을 떠올리며 거울을 봐요. 내게 지어주던 온화한 미소, 나의 투정을 받아주던 눈빛, 나를 안아주던 따뜻한 품—. 아무리 거울을 봐도 그대 모습은 어디에도 없지만 매일 거울 앞에서 당신 흉내를 내려 화장을 해요 당신을 떠올리며 덧씌운 금발의 머리칼, 눈 밑에 서툴게 그린 그림, 즐겨 바르던 붉은 색 립스틱을 어색하게 든 채. 내게 예쁘다, 멋있다 ...
무서울 만큼 조용하다. 간간이 귓가에 스쳐 가는 바람 소리만이 내가 살아있다는 걸 알려주고 떠나길 반복한다. 내 옆에 누운 몸뚱아리는, 이미 온기를 잃은 지 오래다. 내 오랜 연구의 산물과 내 오랜 친구를 내 스스로 동시에 잃은 이 시점에서, 내가 얼마나 더 버틸 수 있을지 의문이다.감각이 흐려져간다. 감각이 아니라 의식이 흐려지는 걸까. 어느 쪽이든 내가...
“.....그래서, 결론은 아무것도 알아내지 못했단 건가.” 엎드려 있던 남자는 몸을 떨며 고개를 조아렸다. 남자가 가져온 서류들을 펴들며 베지터는 나가라는 손짓을 한다. 홀로 남은 베지터는 소리없이 흰 종이 위의 글씨를 읽어내려간다. 시선이 내려갈수록 미간에 파여 있던 주름이 점점 깊어졌다. 베지터는 짜증스럽게 서류들을 책상 위로 던져버렸다. 하나같이 기...
[히로아카/토도이즈] 맹세하다 - 170605, 나의 히어로 아카데미아 - 토도로키 쇼토 X 미도리야 이즈쿠 - 시간배경 : 웅영 체육대회가 끝난 후 # 애니(2기 10화)기준으로는 스포이니 주의해주세요. "… 결국, 쓰지 못한건가…" 체육대회의 수상식이 끝난 후, 홀로 경기장을 빠져나온 토도로키는 자신의 왼손을 바라보며 중얼거려보였다. 미도리야와의 대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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