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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의 신체훼손, 음식에 들어간 이물질, 벌레 묘사, 위계/성별 면에서 문제의 소지가 있는 직장 내 폭행 (주)개미싹의 정식 수칙서가 아닙니다. 이 글을 읽을 수 있는 사람이 있
*편하게 이어주세요. "어렵네~ 오히려 나는 신을 믿지않길 잘한것 같기도해. 처음부터 믿지 않았으니 적어도 안타까울 시기는 다 지나갔을법도 하잖아?" 데구르르 제 시선을 굴리곤 석고붕대가 감긴 제 팔을 툭툭 손가락으로 두들겼다. 유독 시선이 네 붕대쪽으로갔다. 가만히 그런 모습을 지켜보았다. 제말에 동요하는건가 싶다가도 이후에 들려오는 네말에 그건 아니구나...
이 글은 수 년, 혹은 십 수년에 걸쳤을지도 모를 내 방황과 두려움의 기록이자 영역 밖으로 내딛은 진짜 첫 발에 대한 기록이다. 스물 다섯살. 또래들보다 조금 더 오래 과학을 했다. 과학을 하겠다고 마음먹은 지는 14년 정도가 되었다. 과학자가 되겠다고 마음먹었던 것은 아마 초등학교 4학년 언저리 때의 일이었을 것이다. 한문 교사와 대학에서 심리학을 전공한...
워낙 더운 여름이었다. 그녀와 함께 보내는 10번째 여름이자, 그 중 가장 더운 8월이었다. 그래서였을 것이다. 주말 오전, 한남동 전시회에 난생 처음 보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나타난 것은. 지우가 맨 살 드러나는 옷을 입은 것을 본 적이 있던가? 중, 고등학교 하복치마 조차도 얇은 스타킹을 꼭꼭 챙겨 입던 그녀였다. 노출을 꺼려한다기 보다는 공기에 직접...
12월에 영국을 방문하기 좋은 계절입니다. 영국의 올해 크리스마스 시장과 축제는 눈부신 조명, mulled 와인, 계절의 행복이 공기를 가득 채우며 그 어느 때보다 더 크고 훌륭합니다. 휴가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도록 우리가 가장 좋아하는 계절 활동 목록을 준비했습니다. 많은 관광객들이 영국 여행을 위해 렌터카 서비스를 선호합니다. 수익성 있는 옵션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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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에 올립니다 수위 쬑금 수위 쬑금
※ 주의 신체훼손, 학교폭력 묘사, 욕설 수칙 괴담보다는 일반적인 소설에 가까운 부분이 있습니다. 이 점 열람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안녕, 네가 지금 이걸 보고 있다는 건 드디어
그러니까 필릭스는 북반구의 크리스마스에 대해 낯설었다. 머라이어캐리의 캐롤은 따가운 햇볕아래 선글라스를 쓴 채 들었으며 눈 내리는 날 따듯한 조명이 달린 크리스마스 트리앞에서 사진을 찍는 것이 아니라 해가 한참 늦게 지는 오후 마틴 플레이스에 설치 되던 대형 트리 앞에서 얼른 사진을 찍고 그늘로 달려가던 날들이 크리스마스였다. 이런 남반구의 크리스마스에 대...
빈의 할머니가 자주 들었던 옛날 노래중에 이런 가사가 있다. 창문을 닫아두기엔 아직 덥고, 열어두기엔 바람이 차갑다고. 곧 입동이 다가오는 10월은 제법 바람이 차갑다. 아직도 곳곳에 가을이 만연한데 겨울은 벌써 올 채비를 끝냈다. 조금만 있으면 서리가 생기고, 하루가 다르게 추워질 것이다. 입동이 오고나면 서리가 끼고, 물이 얼고, 나중엔 땅도 얼 것이다...
1. 아무래도 키더블 소장본을 내던 즈음 내 마음 어딘가에 상처가 난 것 같다. 누가 날 때린 건 아니고, 혼자 길을 걸어가다 돌부리에 걸려 철푸덕 넘어져버린 셈이다. 넘어진 당시에는 몰랐다. 근데 지나고보니 깨진 무릎이 너무너무 아프더라. 그래서 쉬었다. 도저히 걸을 수가 없어서. 회사와 집을 기계처럼 전전했고 이동중에도 유투브를 달고 살았다. 조금이라도...
여기는 밤울여고 방송실, 점심시간 교내 방송을 시작합니다. 오늘의 급식 메뉴는 사골 떡만둣국, 동그랑땡 전, 오징어초무침, 시금치나물, 배추김치, 그리고 식혜입니다. 다들 달려가셨나요? 교실에 남으셨나요? 급식실 앞 복도에 길게 줄을 서 계신가요? 당신이 어디에 있든 이 방송이 들린다면, 밤울여고 안 어딘가에 있다는 뜻이겠지요. 안녕하세요, 학교의 구성원 ...
올 겨울에 부는 바람은 유독 매서웠다. 아니, 오늘이 수 년에 한 번 올까 말까한 한파라서 그런걸까? 자신과 전혀 어울리지 않는, 평소의 자신이라면 절대 두르지 않을 색의 머플러를 두르고, 나름대로 옷을 두껍게 챙겨입고 코트까지 입고 왔다지만 그 방한 채비를 뚫고 들어온 바람이 너무 차가워 츠바사는 자기도 모르게 몸을 움츠러드는 건 어쩔 수 없었다. 츠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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