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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시고 오면 더 재밌습니다(아마) 패전조 투수랑 걍 대학생에서 선발 에이스와 스포츠부 기자가 되기까지... 라~는 설정 ㅋㅋ
이름 : 이 리스 [ 그녀의 이름에는 뜻이 없다. 물론, 본명인지 가명인지는 밝혀지지않았다. ] 나이 : 24 [ 생각보다 어린나이이다. 그녀는 이 어린나이에 왜 그 기지에 들어왔을까. ] 성별 : xx [ 그녀는 당연하게도 여자이다. 그녀를 보고 남자라고하는 미친놈은 없겠지. ] 키 - 몸무게 : 181cm _ 저체중 [ 여자라기엔 큰 키이다. 이렇게 큰...
이름 : 현지은 나이 : 21 성별 : 여 생일 : 0505 소속 그룹 : Flower*Garden L/H : 유레, 팬들, 플라워 가든, 유레가 좋아하는 것, 귀여운 것, 시(詩), 강아지와 고양이 / 유레가 싫어하는 것, 생각이 없는 사람, 거미 캐릭터 기호 : 📷 📷 성격 수줍음이 많은 _ MBTI로 따지면, 극 I 성향을 가지고 있습니다. 굉장히 조...
내 이름은 르나르 와일드예요. 아니, 지금은 르나르요. 페넬로피에 대한 기억을 잊고 싶어서 왔어요. 그의 첫인상을 별로였어요.먼저 친근히 다가와서 칵테일 바에 놀러 가자는 게 아니겠어요?낯선 존재라 수상하긴 했지만 다른 투숙객들의 시선도 많으니 큰일은 안 나겠다 싶어 같이 한잔하러 갔죠.그렇게 즐겁게 술잔을 기울이다 먼저 취한 나를 버리고 가버렸다니까요.....
2. 거짓말의 이유 집에 돌아오면서 엘빈은 많은 생각을 했다. 비행기가 늦춰져서 공항에서 기다리는게.. 별로 큰 일도 아니고. 그걸 왜 말하지 않는거지? 이유를 알 수 없었다. 이왕 이렇게 된거 당장 공항으로 가서 떠나기 전의 리바이를 보고싶지만, 리바이가 도착했다고 이미 말해버린 상태라서 상황이 참 이상했다. ... 어쩌지 아니면 나한테 말못할 이유가 있...
현대AU 고등학교 배경으로 언제나 여학생들한테 인기 많은 시저는 매일매일 사물함이 러브레터로 가득했는데 죠셉이 익명으로 러브레터를 보내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일들이 보고 싶다 시저랑 죠셉은 어렸을 때부터 부모님끼리 연락하던 사이라 자연스럽게 둘 이서 보내는 시간도 많아졌는데 철들기 시작할 무렵부터 죠셉은 시저를 짝사랑했음 하지만 오래도록 이어온 친구 관계...
작품 설명(해석) 원작이 여러 버전이 있는 만큼 주인공이 처음에 빨간구두를 접하게 되는 계기도 매우 다양한데, 그 중 공주가 행차하며 신고 있던 구두에 주인공이 눈독을 들이는 전개
재생버튼 꾹 눌러 반복재생해주기!! 1 오늘도 최고의 오전을 즐기고 있던 여주연이은 카톡 소리에 잠이 깨는데요 “뭐가 이렇게 자꾸 울리는 거야..” 어째 데자뷰같네요 정신없이 울린 카톡의 주인공은재민이었습니다 🙃 늦잠 자도 걱정이 없어요저는 제노가 있으니까요 💚잘 키운 강아지 하나 열 직원 안 부럽다 우리 강아지는 온도차가 확실한 강얼쥐,, 여주의 늦잠은 ...
* 등장인물 사망 소재 주의. 기분 나쁘게 후텁지근한 날이었다. 세상의 종말은 매번 이럴 때 찾아온다. 좆된 게 분명한 세상에 굳이 미사여구는 붙이지 않기로 했다. 살아남은 사람에 대한 예의였고, 스러진 사람에 대한 애도였다. 조현은 거의 텅 비어 버린 담뱃갑을 열어 그 안을 들여다보다 곧 그것도 관뒀다. 세상이 망해가는데 담배는 사치라고 생각했다. “뭐해...
언제나 그렇듯 호그와트에 새 아침이 밝았다. 그리고 알버스 덤블도어는 꽤나 기분이 좋았다. 아주 좋은 꿈을 꾸고 푹 자고 일어난 기분이었다. 꿈이 아닌 부분이 특히 더 알버스를 행복하게 했다. 그런 타입일 줄은 몰랐는데- 제 손을 결박한 채 키스하던 겔러트가 생각났다. 빨리 그를 만나고 싶었다. 알버스는 수업도 없었지만 아침 일찍부터 겔러트의 연구실로 향했...
::BGM:: 갈색털을 가진 익숙한 부엉이가 날아오는 것을 그저 멍하니 바라봤다. 내게 날아오고 있다는 것 쯤은 쉽게 알 수 있었지만 굳이 손을 뻗지 않았다. 뭐, 그렇게 까지 그 편지를 반길 이유는 없으니까. 부엉이가 난간에 자리를 잡고 발로 유리창을 두드릴 때에 드디어 그 익숙한 부엉이의 이름이 기억 났다. 그래 로샨. 분명 그런 이름이었던 것 같다. ...
“형님, 전에 가시던 곳은 노출이 너무 많이 되어서 다른 곳을 찾았습니다. 오늘부턴 그 쪽으로 가시죠.” 어, 그래. 고개를 한 번 끄덕이곤 차에 올랐다. 씨발... 다들 왜이렇게 날 못 잡아먹어서 안달인 건지. 매번 술집 옮기는 것도 귀찮은데. 훈은 다시는 술집을 바꾸지 않겠다며 그 곳으로 향했다. “파우스트 한 잔.” 바에 들어서자마자 앞쪽에 자리를 잡...
사쿠라 미코는 어릴 때 딱 한 번 별을 보았다. 물론 밤하늘의 별은 살면서 몇 번이고 보았고, 엄밀히 말하자면 하늘에 떠 있는 태양도 별이라고 과학 시간에 배웠지만, 미코가 보았던 별은 그런 것이 아니었다. 미코의 집이었던, 지금은 콘크리트 덩어리일 뿐인 잔해 위에서, 피어오르는 흙먼지 사이에서.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밤의 너머로 떠오르는 석양을 등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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