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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미유키, 무슨 생각해?" "...? 아무 생각도 안 하는데...?" 조금 얼 빠진 얼굴로 대답하는 미유키 카즈야는 정말로 아무 생각도 하지 않았을 것이다. 그다지 관심 없는 tv를 응시하는 그의 표정에는 흥미도 따분함도 없었으니까. "왜?" "아니, 그냥." 미유키 카즈야는 훤히 들여다 보이는 것 같으면서도 가끔 헤아리기 어려운 사람이라, 문득 정신을 차...
2023.09.11 해당 글의 저작권은 JN에게 있습니다. 연성교환으로 작업된 글이기 때문에 신청자 분을 제외하고는 저장하지 말아주세요. 해당 글은 구글 문서 최적화 하여 작업 하였습니다. 이니셜 처리가 된 글을 링크해둡니다. BOOD HEART 서막 그녀는 발걸음을 옮겨 공원으로 향했다. 공원 의자에 걸터앉아 하늘을 보니 그로부터 내리쬐는 한 줄기 빛이 ...
€원신 찍먹한 사람의 날조 가득한, 카즈하 현대물 드림입니다. 그럼... Bon appétit! 제7막. 「기피 대상? 아니, 관심 대상 1호」 w. 운로 “그냥 동네 검도장이야.” 이게 <그냥 동네 검도장이야>로 설명되는 거리임? 소파에 앉아 태연하게 모닝커피를 들이키던 엄마를 믿는 게 아니었다. 막둥이 예뻐하는 엄마가 가죽에 엉덩이를 떡 붙인...
드림랜드 아레나 w. 재재 개요 눈을 뜨니 그곳은 아레나의 한복판. 눈앞에는 성난 회사원이 도끼로 다른 사람의 대가리를 깨고 있습니다. 장르: C급 액션물 주의: 신화생물과 설정에 대한 매우 자의적인 해석, 유혈사태가 필수로 일어남, 탐사자가 필수적으로 광기에 걸립니다. 광기는 캐붕이 아닙니다. 후유증X♥ 책임없는 쾌락임♥ 로스트 가능성 無 다회차 플레이 ...
하나의 도형이 뇌리에 박혀서 떠나지 않을 때면 어찌하면 좋은가. 종일 같은 모양만이 눈을 떠다닌다. 마치 각막에 그 모양을 새겨서 둥둥 떠다니는 모양새에 잠시 눈을 감는다. 그럼에도 야속한 기억은 오전의 밝은 빛을 모두 투과하며 어두운 허공 위에 계속 생각하던 모습을 덧그린다. 베네스는 이윽고 얕게 한숨을 쉬었다. 참으로, 이해할 수 없군요. 이 감정은 과...
테이스티 사가 생굴 / 마라롱샤 드림 유혈, 신체 절단 표현 포함 로그 有 https://posty.pe/5ojmxj 수위로그 갱신은 이쪽 (몇 장 없음...) 취향 타는 소재 : 갸루남고생 인어 돌핀팬츠은교남성 빨간망토 차차 트레이싱 돼지 목에 진주 목걸이 영혼 체인지 스플래툰 A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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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메르 숲속 어딘가, 한 소년 소녀가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보인다. 소녀는 의자에 앉아 날씨를 즐기는 것 같아 보였고 소년은 바닥에 앉아 기어가는 개미들을 관찰하는 것처럼 보였다. 소년은 소녀에게 이런저런 사실들- 개미는 자기보다 훨씬 큰 물건을 옮길 수 있다던가 여왕개미를 따른다던가 등 -을 이야기했고 소녀는 조용히 맞장구를 치며 세상에 대해 이야...
드림이지만 드림주 비중 거의 없습니다! 아키는 고죠와 드림주 사이의 아들이에요.😊 아키 드림주 ‐-------------‐----------------- 왠일인지 평화로운 주술고전. 1학년즈 앞 저 멀리 후드가 달린 옷을 입고 앉아 놀고있는 정체불명의 뽀짝한 아기가 보인다. "엇. 아기다!" "아기네." "아기, 아니 왜 그렇게 태연한 건데." "어디서 온...
소장용 소액 결제 (비하인드)/ 띄어쓰기, 맞춤법 검사안함/ 글 처음 써봄/ 개연성 갖다버렸음/ 폭력적인 묘사/ 코코노이 드림/ 걸었다. 하염없이 바다를 향해서 걷고 또 걸었다. 얼마나 걸었을까 광활한 바다가 눈에 들어왔다. 모래사장 중앙에서 나는 가방안에 있는 폭죽 여려개를 꺼내들곤 손에 찬 시계를 올려 시간을 봤다. 11시 37분이었다. 나의 생일까지 ...
# 1 흰 수염 해적단에는 수많은 형제들과 어딜가나 사고 치는 막둥이 에이스가 있었는데 그들의 아버지인 흰수염은 왁자지껄한 분위기를 좋아할 거 같음 그러다 어느 날 근처 마을에서 정체 모를 여자가 날뛴다는 소리를 듣고 해적을 잡으러 온 해군인가 싶어서 크게 신경 안 쓰고 있다가 다음에 정착한 섬에서 마주쳤으면 좋겠다 작은 몸으로 여기저기 튀어 올라서 우락부...
1편 2편 W. charrylub "의미가 있든 없든 그게 뭐가 중요해. 이미 다 지난 일인데." 그날 한참의 정적 끝에 나온 건 이제와서 그런 걸 묻는다 한들 무슨 소용이 있냐는 대답이었다. 왜 그 사진을 가지고 있었는지 강준영에게는 중요했지만 심여주에게는 아니었다. "..기다려 달라고 하면 넌 기다렸을 테니까." "......." "일 년이 될지 오 년...
03 모르는 이야기를 모르는 채 두지 못하고, 소상한 내용은 알지 못하면서 그 존재를 계속해서 곱씹어야 할 때. 그럴 때 인간은 어떻게 견딜까요. 끝없는 어둠에, 수렁에, 우물에, 바다에, 가라앉는 듯한 느낌일 텐데. 심지어 저에게는 그 어둠이 보이거든요. 눈을 감으면 있는 어둠이 아니에요. 뜬 눈으로 살아 있는 저로부터 나오는 어둠이 보입니다. 어둠은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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