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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망상만 했는데 그리면서 재밌었다 ... 😊 - https://posty.pe/s69915f 시리즈로 만들어서 모아두었습니다. 그저 모아보기 편하시라고 만든 시리즈라 결제용을
나로써의 기억은 타인에게 상처받고 상처주고. 그것의 반복이었다. 지겹지 않다면 거짓말이겠지. 오물을 뒤집어 쓴 내일만을 기약 할 수 밖에 없는 하루였다. 기적같은 건 바래서는 안되었다. 사실 바라고 있지만 그건 위배되는 사항같은 거였으니까. 비밀 따위는 너무 많고 누군가에게 보여주지 못할 폭탄도 여러개 쥐어져 있었다. 소금이 아니다. 그저 바닷물이었다. 나...
저녁식사를 마치고 거실에서 다 같이 티타임을 갖던 프랑켄하우스."내일부터 며칠간 여행을 다녀오마.""""네?""""예 마스터. 준비하겠습니다.""여행은 나 혼자 간다.""예?"프랑켄슈타인은 주인의 여행 통보에 곧바로 머릿속으로 일정을 조율하다가 이어지는 주인의 말에 생각이 멈췄다. 자신이 820년 동안 주인을 찾아다니면서 주인과 함께 하는 여행을 수도 없이...
나, 아냐 포저! 지금은 하와이로 가는 비행기 안이다. 두근두근! 왼쪽에 앉은 어머니는 잔뜩 긴장한 기색이 역력하다. 오른쪽을 보니 아버지는 태연한 낯으로 신문을 읽고 있는 것처럼 보였지만 머릿속은 시끄럽다. ‘정신 차려, 타소가레. 이건 진짜 신혼여행이 아니야. 임무를 위한 가족 수행일 뿐이라고. 요르 씨에게 실례가 되잖아!’ 아버지 츤데레... 어쨌든 ...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셨나요? 코비드 판데믹이 시작되고 예정했던 한국 여행과 마닐라 탄타입 팬미가 연기됐을 때 너무나 막막했어요. 그 후 오랜 시간이 걸려 이제서 간신히 다시 고국을 찾게 됐네요. 오랜 이민 생활에 점점 서울이 낯설어지기에 이번에는 서울 투어 먼저 해보려고 합니다. 샌프란시스코 공항에 가는 길에 몇 컷 찍어봤어요.
※ 개인적인 설정이 추가되어있사오니 감상시 유의 바랍니다. ※ 196화까지의 설정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 오타는 아주 천천히 수정됩니다.. ※ 화 중간에서 이어지는 성인 외전이 있습니다. "저를 부르는 방법은 아주 간단합니다." 대사이후로 하단의 링크를 들어가시면 됩니다. (소액 결제 있음) https://jj-22-jj.postype.com/post/1...
공태(@pl_m_nk )님의 썰을 기반으로 그렸습니다. 3차 연성을 허락해주셔서 감사해요:)
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당신은 온통 하얀 빛이니까, 어떤 색이든 어울리겠지. ...라고 생각했는데. 방울 마냥, 맑게 울리는 목소리에 생각을 바꿨다. 잘 간수하라고 준 건 아니었어. 이런 난리통에 꽃이 멀쩡하기도 어려울테니까. 그냥, 널 보고 이런 생각을 했다... 정도의 의미야. ...잠깐이나마 아무 생각 안 들게 해 준 건, 고마워.
이름 - 잭 (jack) 나이 - 31세 성별 - 남 키/몸무게 - 177cm/평균 종족 - 인간 외형 - 흑발, 청안, 안경(패션), 파란색 셔츠, 검정색(바지, 넥타이, 벨트),구두, 머리핀 성격 - 조금 장난적인, 착한, 멘탈이 쎈 L - 커피, 장난, 학생(특히 남학생들), 선녀쌤 H - 성적 마감, 비오는 날, 특징 • 모르는 사람이 보면 신사적으...
김정우 (25) / 법학과 졸업 정재현 (25) / 법학과 졸업 두 사람은 저번 학기를 끝내고 이번에 졸업했습니다 이제는 월월대학교 로스쿨생이 되어버림
“다음 주는 어떻습니까?” “네?” 준호의 눈이 크게 떠졌다. “다음 주에 제주도에 가면 어떻겠습니까?” 사실 영우가 하고 많은 여행지 중에 제주도를 고른 것은 나름의 이유가 있었다. ‘이준호 씨와 저는 사귀지 않는 게 좋겠습니다.’ 지금까지 영우와 준호 사이에 일어났던 일 중 가장 큰 사건이라면 이것이 아닐까. 영우도 준호의 누나인 승희의 발언을 듣고 충...
나는 딱히 그런거에 생각 잘 안하는 편이다. 배신한게 잘했다. 누군가는 배신이 나쁘다고 말할거고, 누군가는 배신을 잘했다고 하는 사람도 있겠지. 근데 나는, 모르겠다. 배신자라고 해도 넌 일단, 배신자 이전에 사람이잖아 우리랑 같은. 그래서 그러는거지, 배신자 이전에 사람이니깐 너를 감싸고 들어주는거지. 너의 머리를 묶어주는건, 작은 내 배려였지. 나아가야...
기적이 일어난 것에 감사하며 한잔했다. 너무 기분이 좋아서 내가 제일 좋아하는 새우 초밥을 먹으려고 생각했으나 돈이 생겼다고 해서 막 쓸 수 있는 상황은 아니라 그냥 구경만 하고 집에 있던 감자튀김과 일하면서 사주신 스콘을 먹으면서 마셨다. 초밥 잘 참았다. 아까 아침에 본가에서 먹은 찌개가 살짝 쉬어서 낮에 수업 끝나고 토했는데 몸에는 별 이상 없이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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