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로운 창작이 가능한 기본 포스트
한 컷씩 넘겨보는 카툰 포스트
직접 만든 영상을 올리는 동영상 포스트
소장본, 굿즈 등 실물 상품을 판매하는 스토어
더 정확한 검색결과를 얻어보세요.
※ 주의 신체훼손 묘사, 불합리한 상황, 폭력, 억지로 음식을 먹이는 행위 To. .(주)개미싹 전체 From. 권주희 대리 [공지] 카페 프레지에 이용 안내의 건 첨부파일. (
친애하는 스테이시에게 안녕, 스테이시. 그리 늦지 않은 답장에 감사해. 왜냐면, 나는 처음부터 답장을 바라고 있었던 것 같거든. 스테이시도 내 답장을 기다려주고 있었다니 기쁜 걸. 응, 아마 기쁜 것 같아. 나는 귀족가에서 자랐지만 아쉽게도 간질거리게 감정을 표현하는 일은 잘하지 못해서 미안해. 더 완벽하게 표현하고 싶은데 슬플 따름이야. 언제나 네 근처에...
꽤 높은빈도로 자주사용하는 어플중에 하나가 구글맵이다. 언젠가는 가봐야지 하고 핀을 저장해놓은데도 30군데가 넘는데…. 올해는 꼭 가봐야지 했는데 상황이 이렇게 되었다... 고로나 죽어!! 나훈아에게 맡길래요.... 한국에 있다면 네이버지도나 쓰지만 아무래도 나라밖의 지도는 네이버지도에서 볼수없지만 구글맵으로 보는데 컴퓨터에서 구글맵이랑 봐도 연동이 쉽고....
광휘의 에스트레. 광애의 지배자. 광기의 주인. 미친 여자. 티아 아모르. 티아를 지칭하는 칭호들은 많았다. 정말, 너무 많아서 곤란할 지경이었다. 그리고 그것은 대부분 충성과 숭배의 의미를 내포한 비하였다. 티아 아모르를 사랑스럽게 표현할 수 있는 말은 세상에 널리고 널렸지만, 그 누구도 그렇게 지칭해주지 않았다. 티아 아모르는 스스로가 공인한 도구였으니...
made kiki 이동/재업로드 금지
엄마의 품이 얼마나 따스했을까, 이제 체감상 느껴졌다. 슬슬 엄마의 곁을 떠날때가 되었구나, 하지만 끝까지 엄마를 바라보고 싶었다. 그렇게 끊어지지 않을것 같았던 품이 떨어지고 조용히 엄마를 바라보면서 웃을 뿐이었다. "엄마, 생각해보니까 영웅같은거 될 필요 없었던것 같아. " 스읍, 숨을 들이마셨다. 또 눈물이 나올것 같았다. 원래 잘 안우는데, 엄마 앞...
2020년 10월 5일(월) ~ 10월 25일(일) 제목 : 나는 절대 저렇게 추하게 늙지 말아야지 저자 : 심너울 + 이북 有, 중고도서 판매中 알라딘 이북 : https://www.aladin.co.kr/shop/wproduct.aspx?ItemId=242256577 ""진짜 퇴근하고 싶다" 심너울의 하이퍼리얼 SF" '출근하기 전에 퇴근하고 싶은 생각...
이전에 작업했던 콘돔 화상소재보다 조금 더 가벼운 채색으로 제작했습니다. 개당 가로 300~600px정도의 사이즈입니다. 콘돔 화상소재4+로고가 삽입된 버전 총 8개의 콘돔을 한장
0. 제물이 되었다. 그 소식을 들었을 때에, 가장 슬퍼한 것은 크로체타가 아닌 그녀의 가족들이었다. 크로체타는, 글쎄. 속이야 알 수 없다지만 굳이 따지자면 덤덤하게 받아들이는 쪽에 가까웠다. “차라리 내가 갈까.” 그 누구보다 안타까운 목소리로 그렇게 말을 건넨 형제의 목소리에도 크로체타는 아무렇지 않게 고개를 좌우로 흔들었다. “내가 뭐라고 굳이 그렇...
* 트리거 요소가 있습니다. 이번에는 네가 환생하고 죽은 뒤 몇년만인지 모르겠다. 너는 죽고 환생을 하고, 내가 미친듯이 널 찾아다니고. 그렇게 만나서 나에게는 찰나와 다름 없는 그 시간은 아름답게 사랑하고. 그렇게 계속 된 수많은 삶이 도대체 몇번이었더라. 나에겐 수 많은 능력이 있었다. 이 계속 되는 불멸이 그 중 하나였다. 평소와 다름 없이 이곳저곳을...
학교 축제때 대회때문에 별로 도와주진 못했지만... 축제 당일날 하루정도는 잠깐이라도 도와주는게 좋을거같아서 연습은 쉬기로하고 축제참여하기로함 에준이는 웨이터복장으로 교실안을 발발거리며 서빙하고 고객 응대하고 후루야는 가만히 서있기만 하는데 사람들몰려서 사람멀미로 쓰러지고.. 그러다가 점심때 에쥰이랑 야구부애들 풀려나고 애들이 우리도 학교 한바퀴 돌고 그라...
“결혼 축하해!” “결혼 축하드려요.” “결혼 축하드립니다.” 수많은 축하인사가 귓가에서 공명한다. 수많은 소리가 뒤섞인 혼잡한 로비에서 이상하게 그 말만은 선명하게 가슴을 후벼 판다. 제 결혼식인 양 가슴이 쿵쿵 뛰었다. “축하한다. 너도 오늘 완전 멋진데. 지금 당장 신랑 대신 올라가도 되겠다.” 몇몇은 신랑도 아닌 사람에게 직접 축하인사를 건넨다. 아...
당신의 말을 가만히 듣는다. 가끔 그녀 앞에 있는 기계는 슬퍼보이기도 했다. 그저 무슨 감정이든 그것을 피하려는 느낌이 들어 안타깝기도 했었고. 무미건조하게 내뱉는 말이 들려와도 그저 밝게 웃고 있을 뿐이었다. 그녀는 지금 앞에 있는 당신에게 최선을 다하고 싶다는 생각뿐이었으니까 말이다. "그래도, 루의 소중한 기억이잖아요. 감정을 넣지 않는다 해도 이미 ...
빛나는 것에게서 명도와 채도를 앗아가고 싶은 것은 빌어먹을 관성이다. 크레인은 창 바깥으로 빛나는 세상을 바라본다. 무슨 일을 겪은지 모를 창문에는 거미줄 같은 금이 죽죽 가있지만 중요한 것은 아니다. 고개를 들어서 하늘을 바라보면 보이는 것은 촛불처럼 생을 불태우는 초상과 같은 야경이 아니라 까마득한 밤하늘이다. 그리고 그 위를 수놓은 당장이라도 쏟아질 ...
설정한 기간의 데이터를 파일로 다운로드합니다. 보고서 파일 생성에는 최대 3분이 소요됩니다.
포인트 자동 충전을 해지합니다. 해지하지 않고도 ‘자동 충전 설정 변경하기' 버튼을 눌러 포인트 자동 충전 설정을 변경할 수 있어요. 설정을 변경하고 편리한 자동 충전을 계속 이용해보세요.
중복으로 선택할 수 있어요.
제외 키워드
띄어쓰기로 구분해서 여러 개의 키워드를 입력할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