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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배경 설명 나 : 9N년생, 오타쿠, 오타쿠라서 일본어 할줄 암(주변에 말할땐 아빠영향으루 할줄알다고 구라침) 가족 구성원 : 보험 설계사 엄마, 남동생, 아빠(중3때 돌아
https://www.youtube.com/watch?v=A-Q9M1jPTI4 이건 이별일까 아닐까. 민규와 원우의 몸은 서서히 멀어지기 시작했다. 수업마다 5분씩, 10분씩 지각을 하던 민규는 어느새 맨 앞자리가 아닌 뒷자리에 앉게 됐고, 매번 겹치는 동선 때문에 어쩔 수 없이 하지만 자연스럽게 같이 먹던 학식도 서서히 따로 먹기 시작했다. 그러다가 곧 ...
소장이 아닌 글을 삭제할 경우 14일 후 사라지는 대여로 설정해두었으니 결제에 참고부탁드립니다. 밑에 외전 스포성 사족 천 자 정도 있음. 그거 포함 약 만천자 "아이스, 뭐해?"
▼ 코버트 이전 作 보러가기▼ □ 진짜몰라? □ 봐주는 거야. □ 우리가 이별할 때. □ 다른 남자와 너. □ 짝사랑을 들켰을 때. □ 아이훈육. □ 그래서 사랑해? □ 깻잎 논쟁. □ 하고 싶어. □ 여자로 보일 때. □ 관심이 가. □ 이사님. □ 다른 남자곁에 너. Pt.1 □ 다른 남자곁에 너. Pt.2 □ 한체대. □ 클럽에 간 여자친구. □ 섭웨...
※ 본 글의 모든 작업물들은 본인이 그린 작업물들이며, 저작권 또한 저에게 있음을 밝힙니다, 작업물들은 포트폴리오 혹은 샘플로 쓰일 수 있습니다.(비공개를 원하실 경우 추가금이 있습니다. 10,000원)※ 작업물들을 상업적 이용, 도용, 2차 수정, 트레이싱 으로 사용하는 것을 엄격하게 금지합니다.(이를 행하시고 생기는 불이익은 책임지지 않습니다.)※ 기간...
일상에 침투하는 거야. 알아차리지 못할 정도로 자연스럽게 서서히... 나를 빼면 네 삶을 설명할 수 없도록. 정신 나간 집착이라 말해도 할 말이 없군. 그런데 어차피 관계 형성이라는 게 다 그런 거 아니야? 난 소유하고 싶은 동시에 종속되고 싶어. 두 가지 감정이 공존하는 일은 생각보다 흔하지. 너도 알게 될 거야. 이게 얼마나 즐거운 일인지. (글쎄, 미...
#수학vs영어 “야야 민형아!” “…어?” “뭐 뭐 미숫가루? 라도? 한 잔 먹을까?” “..다음에!” “야야 야…!” 아이-, 참… 결국 여주에게 가는 민형을 보곤 백현이 탄식을 자아냈다. 민형이 여주의 옆에 서자 해맑던 동혁의 얼굴에 또 다시 그늘이졌다. “어디가?” “..카페.” “천러가 수박주스 나왔다고 먹으러 오라 그랬는데, 잘 됐네.” “…수박 ...
<소소한 행복> “저기요. 여기 혹시 행복상사 맞아요?” 전봇대 옆에 쓰레기봉투를 내놓고 있던 나는, 짜증 섞인 목소리에 뒤를 돌아보아야 했다. 긴 생머리를 한 낯선 여
아는 사이 a copyright holder, gobulrin 살다 살다 자동응답 메시지에 답장을 하는 인간은 또 처음이다. 보내기 무섭게 되돌아온 전정국의 문자를 보고는 나지막이 중얼거렸다. 미친놈. 생각 없이 입 밖으로 튀어나온 말에 회의실이 싸아 가라앉았다. 옆에 있던 다른 직원이 나를 툭툭 건드리고 나서야 나 때문이라는 걸 알아챘다. 스크린 앞에 서...
@블랑카
예전에 조아라에서 연재했었던 작품입니다 작가의 흑역사라서 정말 원하시는 분만 보셨으면 해요
IF는 고어적 표현(피, 시체, 죽음과 같은 워딩이 많이 나옵니다. 또한 불안정한 정서 표현이 등장함을 꼭 알고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특정 종교를 비하하려는 목적이 아님을 알립니다. 그 말을 하자 익숙하듯 사람의 피비린내가 몸을 감싼다. 여태 괜찮은 줄 알았다. 비록 보이진 않던 시장의 가축들의 시체에서도 나던 향이었다. 하지만 그것들과는 다른, 아직은 따...
-태섭대만 메인 + 준섭?의 등장 주의 8월 26일 슬램덩크온리전 (토) 에 나오는 태섭대만 회지 샘플 페이지 입니다. <선입금 링크> https://witchform.com/deposit_form/459906 *전체이용가이나 부스가... 레드존에 위치함으로 선입금 수령 주문시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일정상 부득이하게 두파트로 나눴기에 vol 2...
돌아오는 길에 무슨 이야기를 했더라. 기억이 명확하지 않았다. 흐릿하고, 멍하고……. 기억이 제대로 나지 않았다. 너무 오랜만에 긴장이 풀려서인지 오는 내리 잠에 취해있었다. “밥은 먹고 자야지.” “으응……. 좀 이따 먹을래.” “지금 놓치면 나중에 더 고생이란다.” 그를 잡아 흔드는 손에 부리는 잠투정도 기꺼웠다. 그래도 진짜 졸린데. 언제부터 팔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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