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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ne of a Kind Chapter 3. With Team Karasuno 실드 안에는 팽팽한 긴장감이 감돌았다. 가이드인 내가 자신들을 공격할 거란 수는 생각조차 해 본 적도 없단 얼굴들이었다. 후타쿠치는 실드를 해제하지 않은 채 당황한 얼굴로 모니와와 나의 얼굴을 번갈아 가며 바라보았고, 모니와를 비롯해 그 주변에 있던 센티넬들은 당혹감을 감추지...
** 알오물 소재 주의 **썰체 주의 정랑이 방 안에 들어서서 본 광경은 정랑의 눈을 찌푸리게 만들었음. 읭은 달뜬 열을 감당하지 못해서 이부자리에 누워있지 못하고 벽 한쪽에 웅크리고는 깊은 숨을 내뱉고 있었지. 방 안에는 읭의 향이 가득 차고도 넘쳐서 같은 오메가인 정랑마저 어지럽게 만들 정도였음. ㅡ도련님. ㅡ왔는가? ㅡ밖에 있는 나으리와 얼마나 같이 ...
포타 간만에 들어왔는데 유료 멤버쉽 생긴다고 21일까지만 만들 수 있대요 ㅜㅜ 그래서 일단 만들어놨어요.. 자동 수락입니다 (아래는 공지 사진)
"헤어지자." 연인이 대뜸 통보를 해왔다. 전혀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라고는 할 수가 없겠다. 모든 건 언젠가 끝이 있다는 것을 잘 알고 살아왔기 때문에. 하지만 이런 식으로, 이런 날일 줄은 몰랐다. "이번엔 진짜야. 잡아달라고 하는 소리 아니야." 알고 싶지는 않았다. 황시목은 물이 맺히기 시작하는 머그잔을 내려다 보며 그저 입을 다물었다. MOON &a...
이상한 클럽 01 -해- * 이상한 클럽 01편 입니다. 조금씩 천천히 한 편 한 편 다시 그려 재업로드할 예정이에요 첫 걸음 맞이해주셔서 감사드려요 사랑해용 * 이상한클럽을 처음 구상했을 때, 클럽 이름이 비적극자살클럽이었어요. 우리는 살면서 조금씩 죽어가니까 그렇게도 맞지 않을까? 싶었다가 조끔 순화해 별안클럽이 되었어요. 멤버십이니까 tmi 하나씩 히...
* 캐붕 있음 * 세계관 창작요소 있음 * 아직 보고 싶은 내용 나오려면 , 멀었네요. 이것도 분명 단편인데 , 왜 이렇게 늘어나는지. ㅠ * 그렇게 서서히, 안온한날들이 지나가고. 어느새 겨울방학 중반으로 시간이 흘러갔다. 그리고 그때 쯤 해리는 드디어 , '말포이 가' 의 대한 단서를 찾을 수있었다. 포터가의 사람들이 찾아 온 단서에는 백금발과 은회안의...
영화관 앞에서 샘은 시계를 만지작 거렸다. 딘은 일곱시 반까지 도착하겠다고 했고 샘은 그에 맞춰서 예매해둔 티켓을 출력하고 영화관 문앞을 하염없이 거의 노려보듯 하는 중이었다. 팝콘과 음료를 미리 살 수도 있었지만 너무 미리 사버리면 김도 빠지고 팝콘도 식는다. 딘이 도착하면 자연스럽게 무슨 맛을 좋아하냐고 물어서 정보를 얻을 기회도 잃는다. 여러모로 먼저...
* 음악이 나오는 동안 이야기를 읽을 수 있는 짧은 단편입니다. 음악을 들으면서 떠오른 것을 쓴 글이어서 함께 들어주시면 좋겠습니다. 이어폰으로 들으면 더 좋습니다! Back To Back 後편 If we go down, then we go down together 없다. 아무 데도 없었다. 누가 국정원 소속 아니랄까봐, 아주 작은 흔적조차 남기지 않았다....
고등학교 1학년 때 집을 나왔다. 굉장히 충동적인 행동이었으나 어쩌면 철저히 계획된 일이기도 했다. 그 나이가 되도록 나는 하루도 빼먹지 않고 싸우는 부모님들 사이에서 질려 있었다. 두 분은 본인들이 서로와 같은 공간에서 숨을 쉬고 있는 것 자체가 혐오스러운 것처럼 보였다. 적어도 내 눈에는 그랬다. 없는 형편에 나를 과학고로 보내놓은게 마음에 안 드는 엄...
적어도 일본에서만큼은 세기의 결혼이라고 불릴 만 했다. 사이 안 좋기로 유명하던 ‘그’ 데쿠와 ‘그’ 폭살왕의 합이라니. 결실을 맺기까지 말도 많고 탈도 많았지만 어쨌거나 둘은 결혼한다. 두 사람을 잘 아는 레드 라이어트는 ‘뭐, 이렇게 될 줄은 진작부터 알고 있었으니 예상보다는 상당히 늦은 편이랄까?’ 하며 특유의 사람 좋은 웃음을 지었고, 우라비티는 ‘...
뭐라도 해야겠다 싶어서 영화를 보러 갔어. 취향도 아닌 영화를 두 배나 비싸게 보게 됐어. 너가 취재때문에 바쁜가 보다, 생각하며 비워둘 수 있는 자리가 아니었지만, 그렇게 생각하며 넘어가고 싶었어. 내가 앉은 자리 주변에서 웃음소리가 새어나왔어. 웃긴 장면이었으니까. 분명 너가 여기 있었다면 지었을 그 미소가 너무 그립더라. 그렇게 영화관을 나서니 어느새...
시력을 잃어간다. 앞이 잘 안보인다 싶더니, 점점 흐려지더니. 보기 힘들다. 답답하다. 맑고 푸르던 앞이 검은 막으로 점점 채워지는 듯 한 기분이 들었다. “망막박리 입니다,” 초기 증상은 시력이 안좋아지는 것과 비슷한데, 점점 커튼으로 가린 것 처럼 잘 안보이는 증상이 생기고, 망막이 들뜨게 되는 병입니다. 어.. 그렇게 심각하게 생각하실 필요는 없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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