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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전처럼, 전처럼 되기는 힘들까 그때의 이재현은 나를 많이도 사랑해줬는데 살면서 이런 사람 다시 만나기 힘들거같다는 생각이 들 만큼 나를 사랑해줬는데 그래서, 더 잊을 수 없었다. 나의 사소한 습관과 행동, 말투를 다 아는 건 이재현밖에 없었다. 그런, 이재현이 없어서 나는 2년 동안 죽어갔는데 이제야 겨우, 사람답게 살 수 있...
추락 꿈에서 본 좀아포 지후?은하 지후가 분명 있었는데 제대로 못 봤어 둘 다 내 시점에서 엑스트라여서말입니다요...... 하지만 지후가 진짜 예쁜 얼굴이었던 건 기억남 네네.... 그런게있어요 ...워킹데드 게임 드라마 접해봤나요,,? 딱 그런 미국임 (배경이 한국이 아니고 미국이었음) 이제 무정부 사회에 모든 사람이 감염자라서 어떻게 죽든 좀비로 변하게...
ㅡ뜰팁 소설 ㅡ블펌금지(님 자x) ㅡ팬픽.팬창작 ㅡ트레요서x 그렇게 기본 테스트와 능력 테스트를 끝내고 결과를 기다리고 있었다. "그런데 말이죠 공룡님.. "뭐야 어섹하게시리.. 편하게 형이라해 ㅋㅋ 결과를 기다리던 덕개는 궁금한것이 생각 났는지 공룡을 불렀다. "그렇게 불러도 돼요? "나도 대장님이라 안하는데? "그렇기는 한데..갑자기.. 공룡은 호칭이 ...
루돌프가 썰매는 안타고 산타를 타고있어요(?🎅🛷❤💚 엄청 야한건 아니지만 그래두 포스타입에 올리기!!
🎵 두번째 달 - 宮 (궁 OST) https://youtu.be/eZ3lbfYnxrA [이 글은 2006년에 방영된 드라마 '궁'을 원작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 배경은 입헌군주제가 있다는 가정하에 이루어진 글 입니다. 불편한 단어가 있을 수도 있습니다. 주의 바랍니다.] "그간 황실의 문화는 잘 지켜져 내려왔으나, 이제 황실의 미래를 준비할때가 되었습니다...
이번 여행은 정말 완벽할 거야. [캐치프레이즈] 신혼같지만 결혼은 아직 안 했습니다! “ 좋지, 어디던 함께 가자. “ 외관 분위기 | "잔잔한 바람에 흩날리는 너른 들판" 그는 언제고 넓은 들판같은 사람이었다. 차분한 인상에 보는 사람도 편안해지는 부드러운 웃음, 나긋나긋한 목소리에 덩달아 편안해지지 않을 사람이 어디있을까. 보기만 해도 청량해지고 막힌 ...
트위터에서 비주기적 월루보기 :: https://x.com/euji_p/status/1714914333145412051?s=61&t=TwICeNBIoRT__UPa7GBNlA
공개란 이번 여행은 정말 완벽할 거야. [캐치프레이즈] 신혼같지만 결혼은 아직 안 했습니다! “ 좋지, 어디던 함께 가자. “ 외관 분위기 | "잔잔한 바람에 흩날리는 너른 들판" 그는 언제고 넓은 들판같은 사람이었다. 차분한 인상에 보는 사람도 편안해지는 부드러운 웃음, 나긋나긋한 목소리에 덩달아 편안해지지 않을 사람이 어디있을까. 보기만 해도 청량해지고...
오를리 생사불명일 때 행복회로 불태우며 막 휘갈겼는데 그 뒤로 생존확정되고 공식님이 둥지에서 은거설정 주심 기뻐서 비공개 블로그에 업했던 거 여따가도 옮겨씀 퇴고없음 개연성없음 설정붕괴와 캐릭터붕괴만 있음 --------------------------------------------------------------------- 그는 눈을 뜨고 검은 천장을...
"여주야, 나는 네가 많이 보고 싶었어" 그 말이 뭐라고 움직일 수가 없는지, 다리가 움직여지지 않았다. 그 한마디가 뭐라고 울것같았다. 2년이 지났어도 나를 여전히 울리는 네가 미웠다. "여주야" 이재현이 서 있는 내 앞으로 다가와서 서 있었다. "나 좀 봐줘" 숙인 고개를 들기가 힘이 들었다. "나 좀 봐줘, 여주야" 이재현의 목소리가 떨리고 있었다. ...
사방에서 병장기들이 부셔지는 소리가 들려왔다. 사방에서 사람들의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저것은 하늘을 나는 재앙이였다. 라프사는 그렇게 생각했다. 아니 라프사뿐이 아니였다. 그곳의 모두가 그렇게 생각했다. '이길 수 없어.' 수백만의 군사들이 모여 싸우고있었지만 턱없이 부족했다. 하다못해 저 재앙이 바닥으로 떨어지기만 하더라도.... 모두가 간절하게 빌었기 ...
수년 전, 유스티아 제국의 멸망을 막지 못한 이유는 그 상황이 순식간에 일어났기 때문이었다. 무언가 준비라도 한다면 모르겠지만, 사람들에게는 갑자기 하늘에서 내려오는 멸망을 막아낼 능력이 없었다. 무차별적으로 이루어지는 폭격은 일대를 초토화 하여 인간이 살아갈 수 없는 마경으로 뒤바꿧고, 열린 문에서부터 끊임없이 쏟아져나오는 마족들은 인간을 끊임없이 살육했...
잊을 수 없는 추억이 담긴 시간을 지나왔다. 겨울잠에서 깨어난 새가 지저귀는 봄을 맞이한다. 당신과 나, 우리를 비추는 빛이 오늘따라 아름다웠다. 과거를 극복하고 앞을 나아갈 수 있던 것은, 내 손을 잡아주었던 당신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띠롱, 띠롱하는 단조로운 알람음에 맞춰 부스스한 눈을 떴다. 더이상 아침이 찾아와도 옆을 바라보지 않는다. 친우는 그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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