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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자오첸첸 2020년 초반에 했던 작업물인데 아무래도 각색 웹툰이다보니 고민하면서 안 올리다가 올려봅니다
윤수아는 달그락 거리는 소리를 내며 녹아서 추락하는 얼음과 유리잔이 부딪히는 걸 지켜보며 짧은 한숨을 내쉬었다. 하현의 집에서 있던 일을 떠올리게 되면 곧 잘 이런식으로 멍을 때리게 되었다. 하현의 말들이 전부 반박하기 어려울 정도로 맞는 말들을 했던 탓 때문일까 관계가 틀어지는 게 두려웠던 걸까. 세간에 있던 로맨스 물들을 보다보면 서로 마음이 있는 것 ...
11. 안녕, 내사랑 와장창창..... 두달의 시간이 흘렀지만 수연의 친척이 간호사로 있는 아일랜드의 한 정신병원에서는 오늘도 일대 소란이 일고 있었다. 통제구역실에 두달전 가족을 화재로 잃고 실려들어온 숨막히게 잘생기고 뇌쇄적인 외모를 가진 한 남자 덕분이었다. 남자가 두눈을 부릅뜨고 실려오는데 온 심장이 성한 간호사가 한명도 없었다. 하루에 수십번씩 발...
나는 선생님께 갔다. "선생님, 골든벨에 참여하고 싶어요." "너라면 그럴 줄 알았다." 선생님은 나에게 골든벨 참가 신청서를 주셨다. 나는 받은 뒤 곧바로 자리에 앉아 마저 문제집을 풀었다. 터벅. 터벅 그 애도 선생님께 골든벨 참가 신청서를 받고 앉았다. 나는 그 애를 무시하려 노력했지만 잘 되지 않았다. 나는 나대로 그 애는 그 애대로 공부하고 있을 ...
뿌리는 부드럽게 녹은 땅을 단단히 붙잡았다. 너른 밭, 피어나는 새싹, 약초들은 그 사이에 화초처럼 놓였다. 로라는 흙을 도닥이며 웃었다. 커다란 밭 한켠, 손바닥만 한 정도에 불과했지만, 로라의 얼굴엔 환한 웃음이 피었다. “제 약초밭이 생겼네요. 옛날에 엄마가 기르는 거 엄청 부러워 했었는데.” 로라는 흙이 묻은 손가락 대신, 손등으로 꽃잎을 쓰다듬었다...
찬란하게 빛나는 4-1국영의 서툰 솜씨로 만든 김밥을 앞에 두고, 살라고 말했던 날. 은석은 서툴게 말아진 김밥을 먹고는 이틀을 누워 잠만 잤다. 꿈도 없이 푹 내리 잤다. 그때 이모 말을 들어 보면 죽은 건 아닌가. 아침 저녁으로 코 밑에 손을 계속 대보았다고 한다.“너 거하게 사고 쳤더라.”“…….”며칠 만에 일어난 은석을 보고 아무렇지 않게 국영은 설...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와 직접적으로 이어지는 내용입니다. 본 글과 전작,
이 새끼들은 왜 내 앞에서 지 랄 일까 . 수현: “ 지연아, 혹시 얘 너랑 친구야?” 태수: ” 얘 누구임? 너랑 친구냐?” 수현: ” 지연아... 아니지?” 수현이가 갑자기 날 간절한 눈빛으로 바라본다… 하하… 저절로 그 눈을 피하게 된다… 이 새끼는 왜 갑자기 남의 반에 들어와서 날 곤란하게 만드냔 말이다.. 나: “어, 맞아, 나 얘랑 친구 아니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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