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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울어진 신년의 밤 “오이카와, 네놈은 나 안 지겹냐?” 반쯤은 장난이었다. 여느 때와 같은 시시콜콜한 장난. 내 앞에 오이카와가 있었고, 입은 움직였다. “그게 무슨 뜻이야? 너무하네, 이와쨩!” “그냥……. 우리 계속 붙어있었고.” “붙어있다니. 우리 계속 떨어져 있었잖아!? 심지어 근 1년간은 이와쨩이나 나나 대표팀 일정 때문에 바빠서 만나지도 못했잖...
“이미 알고 계신다니 주저 없이 말씀 올리겠습니다. 실은 그 소문에 제가 너무 걱정되어 사람을 시켜 알아보니 우솔이가 지금 만난다는 놈이 다름 아니라 천민이더군요. 사냥으로 근근이 먹고 사는 근본도 없는 놈인데, 생긴 건 굴때장군이고, 성정은 잔인하다 하고. 하물며 조용히나 만나면 모를까. 이놈이 우솔이를 데리고 여기저기 쏘다니며 사람들에게 비싼 물건을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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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01월 04일 오전 5시 45분. 드디어 글을 쓸 마음이 생겼다. 대략 48개월 만이다. 아니, 그보다 더 되었을지도 모른다. 학교에서는 꽤 자주 글을 쓰게 시킨다. 다만 글이라기보다는 단순한 글자의 나열, 글자를 이은 문장의 나열, 글쓴이의 생각을 배제한 사실의 나열이다. 그걸로 충분하다. 그래서 이 글이라는 것에 대해 생각하지 않은 지 꽤 오...
추운 겨울 미련했다. 미련하기 짝이 없었다. 애석하게도 겨울인 너는 여름을 사랑했다. 녹아 가는 심장을 부여잡고도 놓칠 못했다. - 달칵. 수화기를 내려놓았다. 음과 음 사이의 공백이 있을 때부터 알아차려야 했는데 기어이 지지직거리며 수화기는 제 숨을 거둔다. 미치는 줄 알았다. 알 수 없는 번호로부터 전화를 받자 목소리가 흘러 나왔다. 오래전 듣던 노래처...
쨉도 안되는게 계속 까불어
서툰 위로라도 나는 너의 일이라면 뭐든 어떤 지친 날에도 함께 있고 싶은 마음까지 어떤 얘기라도 네 얘기라면 뭐든 다 알고 싶은 거야 | 스웨덴 세탁소, 단 한 번도 넌 “네! 저, 자신 있어요!” 열심히 할게요! 이름 偕辰鳦 偕(함께, 해) 辰(별, 진) 鳦(제비, 을) 해진을. 성별/ 종족 XX/ 긴털족제비 나이 1학년/ 17세 키/ 몸무게 160cm/...
나재민의 손을 잡은 건, 잘한 일이었을까. * 나재민과의 연애는 순탄했다. 나재민은 내 생각보다 더 다정한 사람이었다. 그래서 내가 혼자 있도록 내버려 두지 않았다. 불안함도, 우울함도, 슬픔도 느끼지 않도록 저가 다 배려했다. 나는 그걸 보면서 더 노력했다. 나재민을 외롭게 만들고 싶지 않았다. 뭐라고 한 마디라도 얹을 줄 알았던 황인준은 의외로 잠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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