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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네이버 사전 볼려고 핸드폰 키다 웹툰으로 가버리고 공부 브금 들으려고 하면 어느 웹소설이나 웹툰 브금이면 그거 조금만 보겠다고 정주행해버리는 우리에게 공부자체를 시작하기 위한
[오렌지반 김도영 알림장] 오늘 도영이는 귀여운 토끼 후드티를 입고, 정우는 강아지 후드티를 입고 등원했습니다. 동생인 정우와 떨어지지 않겠다며 손을 꼬옥 잡고 오렌지반으로 같이 들어가 오늘은 수업을 함께 들었습니다:) 원 앞 공원에 벚꽃이 만개해 오전에는 야외수업을 진행하였습니다. 도영이는 아직 걸음이 느린 정우의 손을 꼬옥 잡고 같이 벚꽃을 구경했는데요...
https://posty.pe/k077i2 << 프롤로그 이거 실화가.. 기상호는 주방에서 빵 반죽을 치대면서 생각했음. 자신의 손에 닿는 빵 반죽의 촉감이 이게 정말, 레알, 찐 상황이라는 것을 상기 시켜주었음. 기상호는 이럴 때 일 수록 침착해야 한 다는 것을 알았음. 다행히도 기상호는 씹덕이었기에.. 이 세계로 왔다는 것을 깨달은 후 바로...
김정우는 작정을 좀 했다. "응? 으응~" "....." 도율에게 하는 행동이 인생 최고의 낮은 자세이긴 했지만 이동혁에 비할 바는 아니었다. 그렇다고 김도영처럼 신선한 자극을 주는 것도 아니고. 김정우는 전에 없던 위기감을 느꼈다. 둘에서 셋은 이렇게나 다르구나. 적극적인 이동혁과 김도영을 보며 가만히 있다간 판이 바뀔 수도 있겠다고 생각했다. 그러니 주...
흥민이 추천한 식당은 미팅 장소에서 차로 약 30분 거리에 있었다. 여주는 운전 중인 흥민을 가만히 바라보고선 월드컵 후 보다 더 마른 것 같다고 말랐다며 많이 힘드냐고 물어보았다. 흥민은 리그 경기가 많아서 그런가 살이 조금 빠진 것 같긴하다고, 아픈건 아니니까 걱정말라고 웃었다. " 오빠 왜 자꾸 웃어?" "왜 웃냐니, 너가 옆에 있어서 뭔가 그냥 좋아...
약간의 스포일러가 섞여있습니다. 그 점은 감안해주시면 좋겠어요.논 커플링작중 시점은 김컴이 전독시를 연재하기 직전입니다!재밌게 읽어주세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거짓으로 시작되어 진실로 남은 너에게.」 「세상에 단 하나뿐인 작가를 위해서.」*********긴 잠에서 눈을 떴을때, 한수영은 자신이 알던 방의 모습과 달라져있는 풍경에 순간...
... 시■ 설마 아무도 모르는거 아니지? ' 야 김독자, 내일 내 생일인거 알지?' '아 한수영~ 내일이 만우절이지 오늘은 아니다~' ' ... ' '야 내 생ㅇ' '쓸대없는 소리 하지말고 가서 시나리오 구상이나 짜라' '...허' 아니 유중혁 그놈은 모른다는거 치고, 김독자 쟤는 내가 생파도 해줬는데 왜 모르는거야. 이게 말이돼? 내가 초딩때 겪은거 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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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순 일년, 사월 초하루. 천부관 관주 장강의 장자, 장욱이 태어났다. 그리고 하늘엔 제왕성이 떴다. 욱에게 생일은 그저 그런 날들보다 오히려 조금 더 불쾌하고 애써 잊고 싶은 날이었다. 세상에 태어나 뭣 모르던 어린 시절엔 율, 당구와 신나게 뛰어놀고 김도주가 정성스레 끓여준 미역국과 약과를 먹는 날 정도로 생각했다. 머리가 조금 더 크고 난 후, 세상이...
오늘은 백호의 재활이 잘되어가는지 알기 위해 병원을 찾은 양호열. 친구들은 백호라면 잘 회복하고 있을 거라며, 다 나으면 보러 가자 했지만, 백호에게 진심인 호열은 시간이 빈 용팔이와 대남이를 끌고 병원에 왔다. 익숙하게 백호의 주치의와 만나러 왔다 얘기했고 예약이 된 걸 확인한 접수처 사람이 고개를 끄덕이며 의사 선생님이 계신 층수를 말해줬다. "안녕하세...
#기억을 거닐다 장욱은 천부관주 자리에 오르기 전, 마무리해야 할 북성의 일이 있었다. 명목상 수락한 자리이긴 했지만 북성대장군이라는 직위를 왕실에서 부여 받았기에 보고 받은 일에 대해서는 마무리할 책임이 있었다. 다만 문제는 부인과 금슬이 너무나도 좋은 나머지 잠깐이라도 떨어져 있는 게 가장 어려웠다는 거다. 같이 따라나서겠다는 영을 겨우 붙들어 매고 빠...
오늘은, 한수영의 생일이었다. "언니, 생일축하해요!" "누나, 생일축하해요!!" 신유승과 이길영을 신호탄으로 다른 이들도 한수영의 생일을 축하하는 말을 하기 시작했다. "수영씨, 생일축하해요." 정희원과 유상아. "수영씨, 생일축하드립니다!" 이현성. "이번에도 알아서 잘 보내라." 유중혁. [성좌, '심연의 흑염룡'이 자신의 화신의 탄생일을 축하합니다!...
23년 2월 15일 ㅌㅇㅌ썰 백업완결 이후 자하를 부르는 데 결국 실패한 설영 IF현패 자설(현패 설영이는 후반부)3,302 자 설영은 초옥인으로 살며 꾸준히 자하를 불렀지만 결국 실패ㅠㅠ 그뒤 설영도 쓸쓸히 죽음을 맞이하고 눈을 뜬 설영의 시야에 현대 자하가 있었으면 좋겠어. 길었던 머리는 짧게 잘랐고, 성인이었던 그는 고작 유치원생이 되었지만, 흑단처럼...
주의: 사망 소재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_ 소란스러운 침묵 끝에 피어오른 건 고요한 환영이었다. 음산한 복도가 한순간에 좁은 길목으로 바뀌었다. 고개를 들어 주위를 살폈다. 좁고 눅눅한 흙길을 기준으로 양쪽에 수양버들이 즐비해 있는 숲이었다. 머리 위에선 부엉인지 올빼민지 모를 무언가가 울부짖고, 문득 반딧불이가 눈앞을 스쳐 지나가는. 그 좁고 눅눅한 흙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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