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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요약: 후지모토는 에고가 없어서 먹고 싸고 섹스하는 걸 아니라고 고함 지르지도 않고 갈!!!!!!하지도 않음 후지모토 타츠키의 나믁익키 문서를 보면 '영향을 받았다', '따왔다', '좋아한다', '오마주 했다'라고 밝힌 작품들이 굉장히 많은데 리스트를 보면 개잡탕이다. "코렐라인, 유전, 겟아웃, 사다코 대 가야코, 추격자, 곡성, 기생충, 바닐라 스카...
글 제목과 동명의 노래 가사를 바탕으로 2차 창작한 글입니다. 아래에 원곡 링크를 첨부합니다. https://youtu.be/AoIHzbRq2PE?si=pHSRmUdAKNukvhka 쏟아지는 붉은 빛과 그를 집어 삼키는 깊고 푸른 물이 나를 부르는 소리가 들렸다. 말 없이 차디찬 물 속으로 깊이 잠겨가는 아름답고 찬란한 해를 바라보면서 마치 나와 같다-고 ...
소냐 루이 / 헨더 블라우 / 그렌 브릴잔테 / 펠스 류트섭 밀레들 (트레틀 사용)
바이올린 연주에 맞춰 공연한다는 발레 공연의 초대장을 받았다. 꽤나 유명한 연주자들이 잔뜩 오는 모양이니 귀족들도 많이 올 것이다. 그런 이유에서 나는 이 곳에 가도록 종용받았다. 코르셋을 허리에 끼우고 마차를 타고 외출하면, 이미 공연장에는 사람이 많았다. 직원의 안내를 받아 귀족들과 같은 테이블에 앉았다. 의례적인 인사를 서로 나누고는 다 같이 무대에 ...
아포칼립스 세계에서 좀비한테 죽었다. 그리고 다시 눈을 뜨니, 스팬담이 되어 있었다. 그것도 사고 다 치고 내리막길만 걸을 예정인, 어그로만 잔뜩 끌린 워터 세븐 이후, 중환자 스팬담이. 씨발, 이건 아니잖아요. * 아동 학대에 관한 내용이 나오니 트리거에 주의해주세요. 굳세어라, 스팬담! written By. 시쟌 -144- “상위권 넷은 마지막 시험을 ...
※ 캐붕, 멋대로 캐해석 주의※ 오늘 밤 큰 장이 열린다는 소식을 듣고 월루가 장을 구경하고 있었다. 장에는 사람들이 많이 붐볐고 그만큼 볼거리도 많았다 장을 구경하던 그때 하나의 반지가 월루의 눈에 들어왔다. 그 반지는 밤임에도 불구하고 오색빛깔을 내고 있었다. 그 광경에 매료된 월루가 상인에게서 반지를 사드렸다. 그 반지는 여전히 아름다운 색으로 빛나고...
여러분 안녕하세요, 포스타입입니다. 포스타입의 두 번째 앰배서더 바라님이 6개월의 활동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셨어요. 바라님의 활동을 옆에서 지켜보면서 늘 궁금했던 점이 있었는데요.
루카 키 185 정도로 생각하고 상상의 나래를 펼쳤습니다 (❁´ω`❁) 썰만 풀다가 처음으로 쓰는 글이여서 한참한참한참 부족합니다! 입덕 3개월차로 캐해석이 미흡할 수 있습니다!한국인 기준에서 보고 들었던 것들을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새벽 시간대의 숍은 언제나 고요하다. 그 고요함 위에 덧그려진 클래식 음악도 더 해서. 언제나 자신의 음악 취향은 정반대...
사나준 썰 정리 해놓은 것들 혼자 자기 만족용이라 정리도 안되있고 걍 보고싶은데로 썼음 다듬지도 않고 옛날에 쓴거라 ...............내용 잘 기억 안나지만 백업용
*아래의 내용을 모두 꼼꼼히 읽어주신 후 신청 부탁드립니다.* 1. 커미션 정보, 소개 본 커미션은 의료기부( 기부처: 국경없는 의사회) 목적으로 진행되며, 커미션 기간 종료 후 기부내역을 사진 등으로 인증할 예정입니다. 커미션 진행기간은 9월 24일까지입니다. 작가분 일정에 따라 작가별로 활동하지 않는 기간이 있을 수 있습니다. 또한, 기간 도중에 가격 ...
카카시 4살 우연히 마주친 점술가 할머니가 남긴 의문의 말. - 남녀노소 들러붙어 피곤해지기 십상이니 필히 얼굴을 가리고 다녀. 아무한테나 얼굴을 보여줬다간 지독하게 엮일 수가 있어. 은근 점술 미신 오컬트 신봉자였던 사쿠모 씨는 그날부로 온갖 마스크를 장만한다. - 카카시, 다른 사람이 마스크를 내리게 해선 안 돼. 카카시 얼굴은 귀하니까 함부로 보여주면...
※본 작품은 전체연령가이기에 필자가 원하는 19금 묘사는 일체 나오지 않습니다. *비속어를 포함하는 글입니다. 1) 오메가버스 텟쵸는 아무리 봐도 알파일 거라는 The Very 느낌적인 느낌....여기서 문제가 되는 것은 죠우노. ☞역시 알파일 경우(열성) 알파끼리는 서로의 향을 굉장히 불쾌하게 느낀다고 함. 어디서 읽었는데 오메가에게 그 알파의 향이 바다...
이전 글에서는 무의식에 관한 내용을 알아보았습니다. 오늘, 그 주제를 더 깊게 파고들면서 무의식이 얼마나 강력하게 우리의 삶을 지배하는지 살펴볼 것입니다. 무의식은 우리에게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 것일까? 왜 우리는 그것의 존재를 잘 모를까? 다리가 절단된 환자가 밤마다 존재하지 않는 발가락이 가렵다고 느낀다면, 그것은 무엇 때문일까? 3. 착각하는 "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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