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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어 🦖🐰🐶 인간 인어 말 그대로 인어 물 밖으로 나오면 인간 모습이 됨 대부분 인간인척 사회에 녹아들어 살아감 은하수대학교 스노클링 동아리가 있는 대학 멤버들 전부 여기 다니고 있음 바다 바로 옆이라 해도 과언이 아님 스노클링 동아리 은하수대학에 자체 동아리 대학이 바다쪽인걸 이용 그런데 다른 동아리와 다르게 홍보를 안함 ❤️ 인어 열정적인 단순...
일정 7/18 ~ 7/24 참가자 모집 7/29 명단공개 8/19 연성마감일 8/21 합작공개 형식/분량 영화를 각색하여 어떤 형태(소설,그림,영상,시 등)로든 참여 가능합니다. 분량 또한 자유입니다. 참여방법 영화 합작 주최 트위터 계정(@film_laughtale)과 이메일(opfilmlaughtale@gmail.com)으로 기한내에 모집합니다. 많은 ...
민가의 주인 여성은 홀로 살면서 숲에서 약초를 따다가 멀리 도시에 내다 파는 약초꾼이었다. 고급 제복이 헐고 헤어져 더럽고 이상한 걸인들을 난데없이 마주한 그녀는 얼굴을 찡그리고 긴장한 눈빛을 쏘아보냈다. 그때 A이 기막힌 거짓말로 주인장의 의심을 무마했다. “우리는 외지에서 온 식물학자입니다. 숲속에서 길을 잃어서 며칠을 고생한 참입니다. 몹시 지쳤으니 ...
지운이 사라졌다. 그리 많지도 않던 제 물품을 챙겨들고. 둘이 함께 고른 것들은 남아 있었지만 딱 하나, 둘이 같이 찍은 사진만 사라졌다. 사진 찍는 걸 원체 싫어하는 레온이기에 1주년 기념일 날 지운이 조르고 졸라 겨우 찍었던 사진이다. 하나밖에 없는 사진을 가져갔다는 건, 아직 그에 대한 애정이 남아있다는 증거였다. 지운의 휴대전화는 꺼져 있었지만, 레...
1. 퍽, 하는 소리와 함께 딕이 간신히 휘청이는 몸의 균형을 잡았다. 그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 그 모습에 제이슨은 더 화가 났다. "어떻게 그럴 수 있어? 너만은 그러지 말았어야지. 어떻게 다른... 로빈한테 그런 짓을 해?" "...알아. 미안해." "그게 전부야?" 딕은 말을 잇지 않았다. 제이슨은 한번 더 그 잘난 얼굴에 주먹을 날리지 않기 위...
気づいたら 키즈이타라 눈을 떠보니 どこか知らない場所に来ていた 도코카시라나이사쇼니이키테이타 어딘지 모르는 곳에 와 있었어 止めどなく 토메도나쿠 끊임없이 流れる車窓はもう見飽きた 나가레루샤소오와모오미아키타 흐르는 차장은 이제 보기 질렸어 何をしようとしたのかも忘れて 나니오시요오토시타노카모와스레타 무엇을 하려 했는지도 잊고 大事なものを見落としてきたことも 다이지나코노...
앞선 글에 인프피의 가식에 대해서 좀 다뤘는데, 갑자기 “착하지 않은 인프피, 가식적 인프피”에 꽂혀서 돌아옴. 저번 글에 뭔가 인프피 관련 생산적인 글을 들고 온다고 했으나, 갑
호러 특집 윤중청자 [예고] 열리지 않는 방 똑똑 -거기 누구 있소..?-......ㆍㆍㆍㆍㆍ-...있는데.ㆍㆍㆍㆍㆍ 편의상 자성(가명)씨라고 칭하겠습니다. 얼마 전 일입니다. 그날은 1주기였습니다. 1년 전 회사에 큰 사고가 있어 많은 이들이 세상을 떠난 날이었습니다. 떠난 이들을 그리워하며 모인 이들이 각자의 방식으로 추모하고 있었습니다. 자성 씨는 ...
06 쉬라고 했으면 얌전히 집에나 있을 것이지, 왜 기어 나와서 사람 속을 뒤집어 놓는 건지 모르겠네. 언제나 한 번에 말을 듣지 않지. 무리한다 싶더니 기어코 열이 오르고야 만 게토를 들쳐업고 걸으며 고죠는 쉴 새 없이 중얼거렸다. 평소와는 반대인 화자였다. 핀잔을 주는 것보다 받는 것이 익숙한 고죠로서는 어느 타이밍에 입을 다물어야 하는 건지 감을 잡기...
최승철 씨, 정신 차리세요. 진정하세요. 지훈은 전원우의 목소리로 짜여진, 세상이 무너지는 소리를 분명 들었다. 긴급한 상황이 발생했다, 저 안에서. 최승철에게 무슨 일이 생겼다. 그의 머리가 위험해졌다. 두터운 문을 뚫고 나오는 다급한 외침들은 소음이라 할 수 없이 너무도 절실해, 그는 잠시 의자에서 일어나, 어떤 상황이 벌어지는 실험실을 응시하다, 주...
*이걸로 스토리는 알 수 없지만 그냥 맛잇어서 들고왓어요 냠 .
교실, 책상에 앉은 루카스가 삐딱하게 앉아 턱을 괸 채 볼펜 뒤의 클리커를 딸깍 눌렀다. 시선은 앞을 바라보고 있었지만, 루카스의 정신은 완전히 다른 데에 가 있었다. 수업하는 소리는 웅성거리는 소리로만 귓가를 스칠 뿐, 하나도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루카스는 아직도 일주일 전, 그날을 떠나지 못한 채 맴돌고 있었으니까. 네이선에게 사고가 났던 그날. 언덕...
22 부모님 두 분만 지내는 작은 아파트는 깨끗하고 조용하다. 도우미들과 관리인, 셰프와 정원사에 가드까지 고용된 왕이보의 신혼집에 비하면 규모와 인원이 비교도 안 되게 초라하다. 그래도 여기 오면 마음은 편하다. 왕이보는 여러면에서 샤오잔이 저한테 과분한 사람이라는 생각을 종종 하고는 했다. “이보야. 결혼 생활은 어떠니?” 어머니의 갑작스러운 물음에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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