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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어가며 엠비탸를 갖고 왜 쓰는가? 먼저 나는 INFP가 MBTI를 사용하는 것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함. 사람들을 깊게 이해하고 알 필요가 없을 때 그 사람을 판단하는 중요한 수
▶︎◀ 해당 포스팅은 무료 공개 후 유료로 전환되었습니다. ▶︎◀︎ 선뜻 눈이 뜨였다. 두어 번 눈을 깜빡이다 몸을 일으키면 불을 켜지 않은 방 안은 어둑어둑했다. 무더위에 잠깐 방에서 쉰다는 것이 잠이 든 모양이었다. 유난히 더운 날이어서 그런지 창문을 열고 잠들었는데도 온 몸이 끈적끈적했다. 평소에 좋아하던 실크 잠옷의 감촉도 불편하게 느껴졌으니. '레...
Chopin : Waltz no.9, op.69 no.1, L'adieu下 Moondlied 이구로에 대한 내 마음을 애써 부정하며 여름이 지났다. 학기가 시작되었다. 본의 아니게 이구로를 보지 못했다. 2할 정도는 내 마음을 들킬까 하는 두려움도 있었지만, 대게는 어쩔 수 없는 이유들 때문이었다. 머저리들은 이구로를 더 이상 괴롭히지도 않았다. 학기도 바...
“드라마나 영화나. 세상에서는 어딜 보나 사랑 타령을 하고 있잖아. 사랑이 뭔지 솔직히 아직 잘은 모르겠지만… 키스는 조금 궁금해.” 차분하게 가라앉은 음성이 뚝 끊긴다. 종이 위에 부지런히 움직이던 샤프심 특유의 사각거리는 소리도 뚝 끊겼다. 툭, 샤프를 책상 위에 내려놓는 소리를 마지막으로 힐데니아브와 도로시 사이에 짧은 적막이 흘렀다. “호감을 느끼는...
I. LATE 밤이 오면, 이 집의 거실과 그녀들의 방은 모두 사라지고 나 홀로 이 방 안에 남는 것 같다. 언제든지 이 방에 들어올 사람은 넘쳐흐르는 공간에서, 나는 언제 당신이 문을 두드릴 지 고민하고 고민하고 또 고민하며 긴장하고 있다. 텅 빈 방 안에서 혼자 침대에 앉아있으면, 마치 내 앞의 12년 전의 그 우리 엄마를 앗아간 '세탁기' 가 내 앞에...
신입 경호원 베가스 x 베테랑 경호팀장 피트 첫 출근날에 자신을 경호팀장이라 소개하는 피트에 첫 눈에 반해버린 베가스. 사무실에서 피트가 움직일 때마다 눈으로 따라가고 회의 시간에 팀장이랑 같은 조하고 싶다고 당당하게 말하는 신입의 패기에 팀원들 다 어이없어하는데, 좀 지켜보니 실력도 괜찮고 일도 잘해서 별 말없이 넘어감. 몇개월 일 잘하다가 딱 한 번 몇...
「물어도 돼요…?」 묻고 올려다보는 눈동자가 말갛다. 미소를 그리며 벌어지는 입매 사이로 드러난 송곳니를 훔쳐보느라, 곧바로 어떤 대답을 돌려주기란 거의 불가능했다. 첫 흡혈은 ‘혼란스러웠다’. 마치 뜨거운 물과 찬물을 연달아 마셨을 때처럼. 종잡을 수 없이 상태가 시시각각 변하는 것 같았다. 그것도 자신의 통제나 의지와는 상관없이. 머뭇거리며 셔츠...
1. “미쳤어?” 아빠가 미쳤다. 드디어 단단히 미친 것 같다. 엄마가 쓰러졌던 현관에 선 아빠와 세 여자를 보니 어이가 없었다. 엄마가 돌아가신 지 얼마나 지났다고, 새로운
그러니까 너를 처음 만났을 때를 다시 떠올려 보자면, 과장을 좀 더해서 내 발바닥보다 조금 큰 털뭉치가 우리 엄마 다리 사이에 숨어서 나에게 털을 세우고 하악질을 하는거야. 근데 그게 너무 귀여워서 조금이라도 더 다가가보려고 원래 모습으로 변했더니 너가 서럽게 울면서 떠는 바람에 엄마 손에 이끌려서 구석으로 쫒겨났었지. 너 진짜 귀여웠는데. "다녀왔습니다....
スライドして化ける視界の 스라이도시테 바케루 시카이노 슬라이드하며 바뀌는 눈 앞의 傍で微睡むあの子 소바데 마도로무 아노코 곁에서 졸고 있는 그 사람 騒めくニューロンの端から 자와메쿠 뉴-론노 하시카라 술렁이는 뉴런의 처음부터 端まで駆け巡るあの子 하시마데 카케메구루 아노코 끝까지 뛰다니는 그 사람 言葉にしてしまえば 코토바니 시테시마에바 말로 내어버리고 말면 カラ...
하이큐 드림 센티넬AU 주의 : 납치, 폭력, 전쟁 소재 있습니다. 지뢰라면 피해주세요! "..너," 적막을 깬 것은 나였다. 간신히 한 마디를 쥐어 짜냈다. "너, 알고 있구나." 보쿠토는 대답하지 않고 단지 가라앉은 눈으로 물끄러미 바라봤다. 언제나 쉽게 읽히던 눈빛을 아주 일부분도 해석할 수 없었다. "...뭐야," "..." "뭐냐고.. 왜, 왜 그...
해리포터W. LENKO
1 가상의 현대 호그와트 혼혈이긴 하지만 순혈 집안에서 사생아로 머글 고아원에서 자란 태형이. 아이러니하게도 톰 리들처럼 머글을 증오하게 됨. 2 남준, 머글본 심지어 후플푸프, 슬리데린과 척을 지기에 아주 딱임. 하지만 태형은 남준을 알고 있었는데, 그 고아원에 어머니 따라 봉사온거. 근데 마음 착한 남준, 모른척을 함. 그 조차 배알이 뒤틀리는 태형. ...
영화 <죽여줘 제니퍼(Jennifer's body,2009)>를 기반으로 한 au. 기존에 영어로 다른 곳에 게시했던 글을 번역 및 새업 분량을 합쳐서 올립니다. 십대 소녀 시절은 지옥과도 같다. 올해로 18살을 맞은 디아나 윈체스터의 경우에, 이것은 말 그대로의 일이었지만. “그 뉴스 봤어? 지역 뉴스 말고 ‘진짜’ 뉴스 말이야. ABC에서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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