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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를 작게 해서 들어주세요※ 🌕내용 삭제처리 공지🌕 안녕하세요. 환노생입니다. 2023. 8. 7일 <금파>가 리디북스에 단행 출간될 예정입니다. 미처 못 보신 분들은 꼭 단행본으로 함께해요🥺 에필로그와 외전을 동시에 출간하려 했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두 이야기는 추후 따로 외전 단행본 형식으로 출간하기로 이야기가 되었습니다..!😳 8월 7일...
그래..그렇게 해서 시작된 일대기 였다. 이참에 육지가 어떤지도 알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그런데.. 육지에서 내 덩치가 조금 아니 많이 줄어든것 같다 게다가 옷은 없고 미역으로 덮어져 있었다. 아...좀 불쌍해보인다 내 모습이.. 파삭 나는 뒤를 돌아봤다.인간이었다.나는 놀라서 도망치려 했지만 익숙하지 않은 내몸은 그대로 넘어졌다. 일어 나려하는데 인간이 ...
"아, 머리야." 창문을 보니 그새 어두워진 지 오래다. 다은은 잠시 모니터에서 눈을 떼곤 허리를 비틀었다. 이틀 연속 밤을 새니 너무 피곤하다. 그치만 이번주만 버티면 종강이니까. 종강이면 이제 과 사람들하고도 굳이 마주치지 않아도 되고, 3학년 되면 다들 뿔뿔이 흩어진다 하니 나도 자유로워질 수 있겠지. 이런 저런 생각을 하는데 최근에 있었던 일 때문인...
* 캐붕주의 * 시점 왔다갔다 너의 원해. 너의 사랑을 원해. 나를 사랑해 줘. 내 밑에 있는 너와 눈이 마주쳤다 뭐야 이거.. "너 때문이야 히지카타 이렇게 뒤가 가벼워서 나를 홀리기나 하고 말이야" '이런 게 아니야' "사실은 누구한테나 뒤를 대주고 있던 거지? 나를 데려온 것도 이렇게 잔뜩 범해 지기 위해서...!" '아닌데' 눈물이 흐르는 얼굴로 히...
오랜만에 맑은 하늘. 매일 우중충하기 짝이 없는 영국 하늘이 푸른 빛을 띄었다. 배달하기 좋은 날씨구만~ 어느새 쑥 자란 헬리오스가 들고 있던 밀포대를 마차에 실으며 기지개를 쭉 폈다. 그날로부터 꼬박 5년이 지났다. 헬리오스는 벌써 10살이었다. 5년 전 헬리오스는 떨어지지 않은 열과 고통으로 요단강의 구경을 하고 왔다. 들이밀어지는 글자를 피하고 피해 ...
8화 시이이이작 하늘 : 애드라아앙~우리 파자마파티 영상 조회수가 200만 넘었어!!재혜 : 200만이요?!!미진 : 200만이면 엄청난 조회수잖아!하늘 : 웅!수익도 많이 나오곻ㅎㅎ그래서 너희 계좌 좀 알려줭ㅎㅎ미진 : 엥?왜?하늘 : 수익 나눠서 주게!재혜 : 네?언니 영상에서 나온 수익인데요?!
'처음이 가장 중요해요.'와 같은 세계관을 공유합니다. '석남항 수색시 주의사항', '아무도 믿지 말고, 아무도 의심하지 마.&
해가 내리쬔다. 아이는 들고있던 갈퀴를 어깨에 걸치며 떠오르는 태양을 바라봤다. 쓰고 있던 밀짚모자를 들어올리고 손차양을 만들어 좀 더 자세히 본다. 게슴츠레 뜬 눈이 무언가를 찾는 듯이 빠르게 움진인다. 허리까지 굽혀가며 태양을 바라보던 아이는 드디어 기다리던 사람을 발견하고는 기뻐하며 달려갔다. 들고 있던 갈퀴와 쓰고있던 밀짚모자가 떨어지는 것 따위는 ...
4. “야, 태주야.” “응?” “너희 형은 왜 항상 기분이 안 좋아 보여?” “글쎄, 아마 아버지 때문일걸.” “그래? 난 또 친구랑 싸워서 그런 줄 알았어.” “친구? 누구 말하는 거야?” “그 있잖아. 우락부락하게 생긴 형. 항상 옆에 같이 다니는!” “아, 선우야. 그 사람 친구 아니야. 아버지가 붙인 사람인데…,” 태주야, 권태주. 그의 이름을 입...
“Don’t forget to water irises!” - Father loudly remarks from the porch, as I stand further out in the garden. Instead of shouting a reply I simply wave a hand. I can hear him clicking his tongue, from...
가진 건 사랑과 몇 가지 장면들 가난하다면 그건 꽤 진실한 말이었고 종일 눈 앞에서 액자가 부서지는 삶 아끼는 것들도 까맣게 잊어가는 날 처음부터 우리가 무채색이었다면 삶이 삶대로 존재하다가 꺾여 버린다면 침대에서 굴절되는 다리들 서로의 몸을 빗나가는 욕정들 이름과 이름 사이에 공허함 나른함과 게으름의 차이 아침의 세수와 섹스의 차이 하나도 다름이 없다면 ...
안녕하세요 카라이나입니다. 이번에는 작품의 인물로서가 아니라 작가로서 인사드립니다. 사실 되게 할 말이 많은데 뭐부터 해야 할지 모르겠는 느낌입니다. 하하. 일단 소설을 쓴 계기는 이렇습니다. 현재 지금 저는 군대에 다니고 있는데, 개인적인 사정으로 인해서 상담을 받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 도중에 그림을 통한 정신감정을 받아본 적이 있는데, 와중에 상담사님...
1. 바라던 것 크리사오라를 현대로 데려오고 난 뒤에는 일이 빠르게 정리되었다. 카라이나는 잠시 타임머신으로 혼자 자신의 목표가 달성된 것을 확인하고는 그대로 타임머신을 마이트에게 줘 버렸다. 마이트에게 주겠다던 현실을 바꿀 힘, 그게 타임머신이었다. 마이트는 딱히 실망하지는 않았지만 조금 당황했다. 그런 반응에 카라이나는 “앞으로 쓰지도 않을 건데요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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