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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롭게 떠난 치앙마이 한달살기. 말도 안되는 '그 일'이 나에게 찾아왔다. 1화 끝.
2021. 2. 1. 최초발행 이은혁은 신경증을 앓고 있다. 그것은 갑자기 발병한 것도, 모종의 업무 스트레스가 원인인 것도 아니다. 그것은 이은혁의 오랜 고질병이며, 이은혁은 자신이 평생 그것과 함께하리란 것을 잘 알고 있었다. 이은혁의 신경증의 원인은 다름 아닌 이은유다. 인간은 언제나 사랑을 예술로 승화했다. 누구보다 가장 감정적인 동물인 인간은 그 ...
1/1 바쿠고탁 고탁 집? 왜임마 나 니네집 앞인데 잠깐 볼수있나 아돼지어딘데 돼지라니 말이 심하네 된다고돼지가아니라 아 괜히 찔려가지거 절화행 그런거 생각한다 고전물로 이규보 절화행.. 미인이 꽃을 꺾어들고 낭군에게 꽃이 예쁜가요 제가 예쁜가요 하고 웃으며 묻자 낭군이 부러 장난으로 꽃이 더 예쁩니다 하면 패대기 치면서 그럼 오늘 밤은 꽃하고 주무세요 하...
1/1 캠게 수싀 뽀뽀하는거 보고쉽다 둘 다 천재니깐. . . 하는만큼 쑥쑥 늘 것 같은데 암튼.. 입술에 버드키스만 쪽쪽쪽 하면 .. 어쩌고 절화행 그런거 생각한다 고전물로 이규보 절화행.. 미인이 꽃을 꺾어들고 낭군에게 꽃이 예쁜가요 제가 예쁜가요 하고 웃으며 묻자 낭군이 부러 장난으로 꽃이 더 예쁩니다 하면 패대기 치면서 그럼 오늘 밤은 꽃하고 주무세...
- 명급리 백호의신입니다. - 약 350화 정도의 스포가 있으니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 백호의 관점에서 서술되며, 작중 내용은 생각나는 부분들만 서술한 것임을 사전에 알려드립니다. - 퇴고는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아직 어린 아이였다. ‘내’가 살아온 시간에 비하면, 10분의 1의 삶도 살지 못했던 어린 아이. 하지만 그는 자신의 목숨을 아끼지 않았다. ...
제목: Darkest Before the Dawn (🔗작품 보러가기) 작가: dualwieldteacup (🔗작가님의 다른 작품 보러가기) 등급: Mature 단어 수: 47,636 요약: 드레이코가 가장 피하고 싶었던 상황은 저주 때문에 눈이 먼 채 뱀으로 변한 친구들이 담긴 상자를 들고 해리 포터의 문 앞에 서는 일이었다. 하지만 지금 그는 정확히 그 ...
※ 주의 신체훼손, 고어한 묘사, 사람이 물건으로 팔리는 행태 가상의 전당포를 소재로 한 나폴리탄입니다. 실제로 이름이 겹치는 곳이 있다 할지언정 창작물과 현실의 공간은 전혀 무관
어느덧 왕자는 성장하여 6살이 되었다. 브리태니아는 수차례 대륙간 전쟁에서 승리를 거둬 더욱 부강해졌고,대륙의 바다를 지배하는 군사적 강국으로 성장했다. 브리태니아는 영웅을 꿈꾸는 수많은 청년들의 기회의 땅이 되었고,왕의 무용을 듣고 수도 데본에는 많은 유명기사들외에도 용병,지방무명기사, 떠돌이 군인, 기사 수련생들이 몰려들었다. 브리태니아 국왕 에드워드 ...
회사 건물 1층의 카페에서 구입한 아메리카노를 마악 한 입 머금은 참이었다. 이제는 어언 중견에 접어들어 시상식에서 상 두어 개 정도는 심심풀이 땅콩처럼 집어 먹는 여자 아이돌의 매니저로만 3년을 구른 김석진은 제 앞에서 눈을 반짝반짝 빛내는 샛노란 머리의 남자 아이를 별 감흥 없는 눈으로 바라보았다. 입술을 적시고 입 안으로 퍼지는 태운 콩 맛은 제 인생...
scribbledstars님의 작품, Flirt 번역입니다.부족한 번역 실력으로 오역이 난무할 수 있으니, 원작도 꼭! 읽어 보세요 :) 그들의 공동 프로젝트는 빠르게 진행되고 있었다. 지난 주 헤르미온느는 호그와트의 지지를 모았고 대부분의 각료들로부터 예비 승인을 받아냈는데, 그들은 머글과의 또래 교환 프로그램의 개념에 상당한 흥미를 느낀 것 같았다. 고...
FUZE / CLUSTER CHARGE #RainbowSixSiege #Fuze #ClusterCharge 이게 뭐냐면요. 그러니까 말이죠. 네....마트료시카의 의인화...라고 해야할지. 기계화...라고 해야할지. 아무튼 그렇습니다. 쎄르게이님과 신나게 퍼먹고 있는 귀여운 가젯들의 이야기에서 파생된 짧은 이야기입니다. 쎄르게이님과 나눈 이야기에선 마트료시...
또 다시 과거는 내 발목을 붙잡혔다. 또 멀리서 들려오는 총 소리. 그 총의 서늘한 감촉. 은은한 목소리 웃음 소리와 제 손에 난 상처. 그것들이 제 머리속을 어지럽히고 속을 뒤집어놓았다. 꿈을 안꾸고 자는 것은 더 이상 불가능할 지경으로 한계의 닿았다. 항상 기억속에서 나의 최악의 순간을 되감기라도 하는지 웅웅거리는 소리와 경박할수도 있는 그 웃음 소리는...
※이 글은 픽션일 뿐이며 무단 배포, 도용을 금지합니다. "벌써부터 춥네" 내일은 두꺼운 거 입어야지 이제 겨울이라는걸 알리듯 차가워진 공기에 남아있던 잠이 달아난지 오래지만 문별이는 옷깃조차 보이지 않는다. 그렇게 기다린지 10분 그냥 버리고 가 버릴까 하는 생각을 하고 있을 때 들고 있던 핸드폰 화면 위로 '문방구'라고 저장되어있는 사람의 문자가 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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