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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작년 <고스트코스터 하이스쿨 로맨스> 업로드 이후 두 번째로 인사드리는 단편입니다. *주의사항* 깊고 어두운 바다, 간략화 된 심해 물고기, 강제적인 스킨십
그는 달리고 또 달렸다. 온몸이 아팠다. 피가 흐르고 멎길 반복했다. 발이 걸려 넘어진다. 그는 쫓기는 쪽이 아니었는데. 갑자기 격통이 밀려왔다. 그리고 눈앞이 새하얘졌다. 정신이 들자 여전히 온통 하얀색 뿐이었다. 몇 번 깜박여도 그대로였다. 이상했다. 더는 아프지도 않고 힘들지도 않았다. 본능적으로 알았다. 여기는, 끝이었다. 하지만 그럴 리가. 그럴 ...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어···. 검존이랑 암존이면 둘중 한명이 여자였으면 둘이 쿨하게 혼인하고 무림최강꼰대가 되지 않았을까? 함 생각해봐. 만약에 검존이 여자다? 그럼 사문에선 너 맨날 그렇게 암존이랑 붙어다니다가 온갖 추문 붙는다, 네가 뭐 그런거 신경을 쓰겠냐만은 네 면전에서 그런소리 들먹이며 신경 긁는 치들 대가리를 네가 다 깨고 돌아다닐까 걱정이다...
은근 많이 그렸네..
저승사자는 살아있을 때 가장 사랑했던 사람의 모습으로 마중 나온다 하더랍니다. 당신도, 당신의 모습도 저의 마지막에 함께 해줄런지. 저는 생에서 당신의 원망임을 알았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저의 사랑이었기에, 모습 뿐이라도 나의 마지막에 당신이 함께 해주기를 이기적인 이 마음에 품어봅니다.
우선 이 글을 시작하기 전에, 확실히 해둘 게 하나 있습니다. 가족들에게 트라우마가 있는 분들은 되도록이면 이 글을 보지 마시길 권합니다. 이 글은 가족에 관한 트라우마 덩어리입니다. 이 글을 보면서 당신이 저에게 이입하든, 할머니에게 이입하든 간에 말입니다. 상호확증파괴적인 싸움은 양쪽 중 어느 쪽에 이입하든 고통스러운 법입니다. 저는 그저 첫 에세이부터...
▲무인편 ▲선샤인 Warning! 드~러운 쿠소드립이 판을 칩니다 BGM (재생자유) 밑쪽에는 스쿠스타의 미후네 자매, 유우뽀무에 대한 이야기가 있습니다 보실 분은 보세용
스무 살이 되던 해 2월. 막바지 겨울을 앞두고 흰 눈이 전국적으로 펑펑 떨어지던 날. ‘…누구세요?’ 고등학교 졸업식에서 그를 처음 만났다. ‘네 부모한테 빚진 게 많은 사람’ 호텔 리베르 대표이사 최무진. 경계하며 뒷걸음질치는 내게 기어코 노란 꽃다발을 안겨주며 건네던 명함 속 이름이었다. 어디선가 들어본 적은 있는 듯한 유명한 호텔 이...
▼아래는 크롬카를 커플링 그림 ▼루인카를 +3p
To. 결전을 치루고 왔을 플랫. 편지 잘 받았어요. 편지를 쓰고 떠난지 일주일 쯤 되어서 돌아왔으니까, 당신의 입장에서 보자면, 편지를 쓰고 떠난지 이틀만에 제가 이 편지를 받게 된 걸까요? 시간 상 계산해 보면, 아마 오늘, 혹은 내일... 플랫이 금빛 골짜기에 도전하러 갈 테고요. ... 맞나, 계산이 어렵네요. (o´・_・)っ 이번엔 할 말이 꽤 있...
컵라면을 가지러 가며 헬스장과 게임방까지 확인하고 온 내게 지민 형이 말했다. “형들은 이미 먹고 갔다. 니 그거 하나면 되겠나? 우린 짜파게티랑 햄도 구워 먹었는데. 니도 쫌 구워줄까?” “괜찮아요. 진 형도 같이 먹었어요?” “아니. 형은 맥주만 마신다드라. 한 캔만 마시고 바로 잘거라더니만 자는가 모르겠네. 형 빼고는 다 있었다 좀 전까지.” ... ...
새파란 유월에서 지금까지 수많은 하루 속에 지정 담아내며 숨 쉬어 왔습니다. 그동안 많은 인연과 조우하기도, 이별하기도 하면서 이렇다 할 인연의 부재에 속이 상한 적도 있었습니다. 좋아하고 아끼는 마음으로 호기롭게 시작한 것과 달리 융통성이라곤 찾아볼 수 없는 정보의 홍수 속에 방황하기도 했습니다. 처음 겪어 봤던 관계망 속 친구들, 제 문장에 가슴 졸여주...
도쿄 리벤져스 스레 드림 여러 애들이 나옵니다! 날조가 많습니다! 날조가 많습니다! 1. [익명의 무녀로부터 송신] 그렇다! 2. [익명의 무녀로부터 송신] 고로 쫓아낼 방법을 찾는중! 3. [익명의 무녀로부터 송신] 왜 신사를...? 4. [익명의 무녀로부터 송신] 나도 몰라. 밤에 우리 신사에서 부릉부릉 난리야 5. [익명의 무녀로부터 송신] 신주님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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