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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세계에 온 것 같다> 1화는 무료이지만 소장을 원하시는 분들 용으로 결제상자를 만들었습니다. 결제상자 아래에는 다운로드가 가능한 다음 화 스포일러 컷이 있습니다.
*https://youtu.be/Xkc5WtqJmnw?t=1272 을 원작으로 합니다. *플레임님의 플동부분들과 함께한 '어그로우'를 원작으로 합니다. *너무 웃긴 한 판이라... ㅋㅋㅋ 그냥 써 보고 싶었어요. *편의상 '님'자를 전부 제외하였습니다. "큐피드 누가 걸릴까?" 새 직업에 관심을 보인 찜찜이 말했다. 귀에 걸린 인이어 너머로 들려오는 잡다한...
★ 할 수 있어? ☆ 맛보기 스푼 ★ 오늘 밤 그들은 ※ 해당 타입 샘플은 전부 오버 분량으로 작업된 점 밝힙니다. 기존 분량은 2.5장 정도입니다. ■ 후기 (아직 후회밖에 없는 파트) 콜리 작업의 후기는 이 쪽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https://ccoli.co/@MYCLITUNLOCK/22350
손뼉도 마주쳐야 소리가 난다고 했다. 이안과 손을 꼭 붙잡은 제 몸이 조금이라도 뒤척일 때 마다 삐걱거리는 침대 스프링 소리가 너무 커서, 최대한 숨을 죽이고 움직였다. 처음 간 곳은 화장실이었다. 정국의 문자를 무시하기에는 정도가 지나쳤다. 화장실 거울에 비친 모습이 가관이다. 이 꼴로 집 앞 편의점을 가기도 민망한 수준으로 덕지덕지 새겨진 흔적들이 나...
-캐논 AU(스텔라/블룸 연인관계), 앵스트-(나름)해피엔딩, 약간의 도메스틱 플러프(Domestic Fluff) -스텔라 중심 이야기, 시즌1 막화 후반부 블룸의 집에 놀러갔을 때의 시점, 과거 스텔라/리키 살짝 있음, 그 외에도 약간의 스토리 날조 있음, 간접 프러포즈 있음 - 집안의 모두가 잠든 고요한 밤, 스텔라는 아무리 눈을 감고 있어도 잠이 오지...
A는 예술가다. 그의 손끝에서 기록되는 활자는 그 자체로 살아 숨 쉰다. 그는 생명을 써내려간다. 세렝게티의 광활한 평원, 그 위를 달리는 가젤과 얼룩말. 백야와 해가 지지 않는 노르카프. A는 그것을 생생하게 써냈다. 그는 A의 손에서 자라나는 활자를 지워냈다. 초원의 잡초는 뒤엉키고 해가 지지 않는 절벽에는 밤이 찾아왔다. 전부 그가 그어내고 지워낸 것...
무슈 탄포포! 복도를 거닐던 사람들이 일제히 소리가 나는 쪽을 돌아봤다. Monsieur. 그런 과히 멋들어진 호칭을 쓰는 건 이 별난 학원에서도 한 사람뿐이다. 알면서도 떴다 하면 나도 모르게 돌아보게 되는 게 그 사람의 매력이었으나, 정작 시선을 모은 사람은 그런 관심이 익숙한지 거침없이 갈라진 인파 사이를 걸어왔다. 아니, 어쩌면 안중에 없는 걸지도....
※CAUTION 본 작품은 픽션으로, 극중 인물, 배경, 사건 등은 실제와 무관합니다.또한 작품 내 부적절할 수 있는 소재, 인물 행동 및 사건들이 작가의 사상과 별개의 허구적 장
평소 작업한 작품들을 올립니다 퀄리티 변경 때 마다 수정됩니다. 위로 올수록 최근 커미션 문의는 디엠으로 부탁드립니다 (@DK_n_n) 🐰컬러(반무테&셀식)🐰 1.5 +a 🐰러프퀄 & 낙서🐰 0.5~0.8(채색 여부에 변동) 흉상
❗무작위로 업로드해서 그림체가 들쑥날쑥합니다!!! ❗커플링&의인화가 중간중간 존재합니다 (스니너티스니 및 디베팝디베 위주 다수 커플링 有) ❗날조/캐붕 多 ❗막바지에 고어 연성!! (마지막에 한번 더 고어주의 표시해놓았습니다! 비록,,,2장뿐이지만,,,,) 발렌타인 맞이 OTP들,, 동백꽃 럼래 얄팍한 에바 패러디,,,,,(?) 스니너티스니 회지,,...
바로 전 글이 사별이었으니 이번에는 좀 달달한 글을 가져와봤습니다! 제 기준 달달함이라 부족하실수도 있지만 최대한 둘의 귀여운 모습을 담아보려고 노력했습니다:) 특히 준호의 아이같은 모습이 보고싶어서 그 부분과 fox같은 모습을 섞어보았어요! 행복하게 읽으셨으면 좋겠는 마음으로요! 이건 그냥 사담이지만 저는 여전히 제 글을 읽어주시는 것만으로도 너무나 행복...
언플러그드 첫사랑 열린 창문으로 더운 바람과 뽀얀 흙먼지가 날아들어 와 원우가 펼쳐놓은 판타지 소설 위로 내려앉았다. 분명히 원우를 포함한 키 큰 남자애들이 책상을 밟고 올라가 선풍기를 날개째로 떼어내 박박 닦은 지 얼마 되지도 않았는데 언제 또 먼지가 쌓였는지 탈탈 돌아가는 선풍기는 더운 바람과 함께 먼지를 뿜어냈다. 대각선 앞자리 지훈은 책상에 고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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