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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편 <인어공주의 XXX>의 외전입니다. 본 편 링크: https://bosal100.postype.com/post/15922527 본편과 직접적인 관련은 없지만 본편
“다들 이것 봐요! 효과가 있어!” “환기 되는 곳에서 마스크나 방독면 쓰고 뿌려야 합니다. ‘마겐’은 인체와 생물에 유해성이 짙어서 5분 이상 맡으면 심각한 결과를 초래합니다. 지금 이 스프레이를 나눠드리는 이유는 귀신의 위험성이 상상을 초월하기 때문입니다.” 들은 건지 아닌 건지, 사람들은 스프레이를 미친 듯이 뿌려대기 시작했다. 유해성이 짙은 약품을 ...
2화 : 기드의 동쪽 서쪽 산에서 동쪽으로 쭈욱 가다 보면 기드의 중앙에 해당하는 법원이 나와. 마치 생물계의 유적 노트르담 대성당 같은 웅장한 건물, 그 앞에 서 있는 콜로서스처럼 거대한 동상. 그곳을 지나 더욱더 동쪽으로 끝없이 나아가면 마침내 육지가 끝나는 지점까지 오게 되는데, 그곳이 기드의 동쪽 지대인 해안가야. 근해에는 다닥다닥 나누어진 작은 섬...
바다에만 있던 작은 솜뭉치 짐승이 새 꽃들판을 만나 설레는 계절입니다. 점점 날이 따뜻해져옵니다. 학원이 끝났구요, 너울너울대는 날씨의 변화에 호인은 신이 났습니다. 호인은 오늘 처음으로 바다마을을 벗어나 꽃이 잔뜩 핀 들판으로 놀러나왔습니다. 바다처럼 끝없이 펼쳐진 들판에는 이미 하늘에서 떨어진 꽃들이 눈처럼 쌓여 있었습니다. 생경한 광경에 호인은 계속 ...
📌창작자의 장면 묘사 능력을 키워주는 글쓰기 연습 시리즈입니다. 📌북마녀의 친절하고 날카로운 조언이 들어 있습니다. 📌북마녀에게 저작권이 있는 유료 콘텐츠입니다. 무단 전재 및 배포, 2차 가공을 금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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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은 큼큼 헛기침을 했다. 후추의 얼굴을 물끄러미 보더니 뒷말을 잇지 못했다. “…그냥 좀 피곤하네….” 말끝을 흐리더니 아무 것도 못 보고 못 들은 척 자리에서 일어났다. 잔인할 만큼 침착 하려고 애썼다. 뒤도 안 돌아보고 점장실 쪽으로 걸어갔다. 휘청휘청 흔들리는 걸음에 어색한 말투가 분명 매실에게 무슨 일이 있다는 것을 다들 직감했다. 아무 것도 모...
아래로 <백수가 되어 그리운 것> 편이 이어집니다.
21 복도에 웃음소리가 울려퍼졌다. 경비를 서던 병사들이 서로를 눈짓했다. 밝고 경쾌한 소리였다. 의례적인 웃음도, 성미 고약한 농담에 숨죽여 킥킥대는 웃음도 아니었다. 전쟁 중의 의료원에 어울리지 않음은 물론이고, 자체로 드문 소리였지. 문 너머에 있는 게 알렉산드라 렌슬리어임을 고려하면 말이다. 렌슬리어 대위가 웃질 않았단 뜻은 아니다. 그 불명예는 베...
“그런 의미가 아니야. 매화를 구하러 가기까지 우리가 못 도와준단 말이야. 분명 두억시니의 부하들이 그곳을 지키고 있을 거야. 냄새를 기가 막히게 잘 맡는 놈들일 테지. 인간의 냄새는 도술로 어떻게 할 수 있다지만 요괴의 냄새는 어떻게든 숨기기 힘들어. 그러니 우리가 같이 가줄 수 없다고.” 화랑들의 분위기가 침체된 사이, 선오가 굳은 의지를 보이며 물었다...
“하하! 드디어 따라잡았다, 쥐새끼들! 나 이 대사 한 번 써보고 싶었어.” 듀런드가 흥분해서 소리쳤다. 계기판에 나타난 거의 모든 것이 최고조를 향해 달리고 있었고, 붉은 불빛과 함께 경보음이 삑삑대고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흥분하지 않은 것이 더 이상할 지경이다. 레이저사격은 생각보다 효과가 좋았다. 우주에선 산소를 매개로 한 폭발물 따위는 쓸 수 없다...
소설 속의 작가 EP. 03 "..그렇게 잠에 들었는데, 눈을 떠보니 이곳으로 온 거예요! 전 처음엔 잠에서 덜 깼나, 하며 주위를 두리번 거리고 있었는데, 머릿속에서 띠링, 소리가 나니까 깜짝 놀라서 자빠졌어요. 크큭. 다른 사람이 봤다면 분명히 놀림 거리로 삼을 게 분명했을 겁니다. 암튼 그래서 메시지가 제 눈 앞에 나타났고, 제가 그 메시지를 보며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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